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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수배범에게 배우는 암살?! 길드전을 승리로 이끈다……![센스]라 불리는 능력을 조합하여 ‘유일한’ 힘을 목표로 하는 VRMMORPG―― [온리 센스 온라인]. OSO 최대 길드 [팔백만]이 GVG 개최를 선언한다. 윤은 생산직이라 상관이 없을 거라며 방심하고 있었는데……. “전투직 말고도 활약할 수 있다는 지침을 보여줬으면 한다.” 생산직 전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GVG에 참전하게 된 윤은 준비하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그러다 목표로 삼게 된 것은 흉악한 현상수배범 플레인에게 배우는 대인전의 요령이었는데?! “저기, 정정당당한 정신 같은 건――“그딴 거 없다”.” 거점 방어, 아이템 준비, 승리의 열쇠는 윤의 손에?! 재미있었습니다. |
| 은근히 인기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온리 센스 온라인 13권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거기다가 사용자의 기술로만 승부를 보는 격이라 실력위주의 세계라고 할까요? 여하튼 정말 재미있어 보이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만약 이런 게임이 가상현실로 나오면 상당히 재밌을거 같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느낌의 작품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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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솔직히 말하면.... 역시, 주인공은 사기캐였다? 입니다. 스토리 내용은 8 / 10 캐릭터들의 개성 8 / 10 이야기의 전개 9.5 / 10 호불호성 4 / 10 ※ 호불호성이란? 흔해빠진 전개라던가 요즘 흔하게 적용되는 클리셰가 얼마나 작용했는지와 그에 따르는 사람들이 겪는 호불호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점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거고, 낮으면 낮을수록 덜 갈린다는 겁니다. 채점 기준은 지극히 저 혼자만의 판단이며, 흔해빠진 스토리를 얼마나 필력으로 잘 소화냈느냐와 마이너해질 것같은 요소라던가 장르에 맞춰 사람들이 좋아할지 등등, 다양한 기준을 조합해 점수를 매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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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도 정말 꾸준히 발매가되네요. 아로하자초 작가분의 온리 센스 온라인 시리즈 13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18.12.20 기준 16권까지 발간디어 있는 작품으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 3달정도 간격으로 꾸준히 발매되는거 같은데 아직도 차이가 3권이라니 놀랍네요. 이번권에서는 팔백만 길드가 개최하는 GVG에 참가하게 된 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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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센스 온라인] 13권 입니다. rpg 게임물이고 둥글둥글한 내용(?)으로 긴장감있는 전개는 살짝 부족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스토리가 궁금하게 되는 내용이라 재밌긴합니다. ------------------------------------------------------------ 현상수배범에게 배우는 암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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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센스 온라인 13권입니다. 이번에는 GVG, 즉 길드 대 길드, 일명 길드전 이벤트가 등장하네요. 원래 생산직이라 하면 전투에서는 약하기에 이런 이벤트에서는 돈을 어떻게 벌 것인가이지만... 온리 센스 온라인으 목적인 새로운 가능성을 스스로 발견해가는 것처럼 생산직도 참여... 그리고 그 중 전투에서 대표라 할만한 윤도... 과연 윤은 PK 흉악범 플레인에게서 배운 방법으로 어느정도의 가능성을 보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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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소소한 VR MMO RPG 라이프를 즐기는 주인공 윤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라이트 노벨 <온리 센스 온라인> 시리즈. 오늘 13권에서도 윤은 늘 그렇듯이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데, 이번에는 살짝 윤이 대인전을 치르는 에피소드가 제법 박진감 넘치게 그려지기도 했다. 윤이 대인전을 치르게 된 이유는 클로드가 제안한 "생산직이 활약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상황을 늘리고 싶다."는 말에 따라 길드전에 참여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보통 생산직이 할 수 있는 일은 진지를 구축하거나 함정을 파는 등 행동이 한정적이지만, 다양한 센스를 가진 윤은 '이러한 센스를 가진 플레이어도 나름 대인전에서 활약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며 인상적인 활약을 한다. 특히, 윤이 세이와 대인전에서 붙어서 활약하는 모습이 대박! <온리 센스 온라인 13권>은 그렇게 윤의 대인전 참여와 미개척 영역의 탐사, 그리고 꽃구경을 갔다가 예상치 못한 긴급 미션 보스 레이드에 참여하는 에피도스가 그려졌다.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순식간에 읽을 수 있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온리 센스 온라인 13권>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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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이 장기 연재가 되다 보면 작품 초반에 가지고 있던 장점들이 점점 희석되고 스토리만 만들어 나가는데 급급한 작품들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이야기 자체도 흥미도가 떨어지고 독자들의 기대감이 낮아져 결국 외면 받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사실 온리 센스 온라인 시리즈도 초반의 느긋한 분위기가 작품이 진행되면 될수록 점점 옅어지는 느낌이라 급격하게 흥미도가 떨어지는 작품 중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13권은 그런 느낌을 싹 없애도 초반의 느낌을 잘 살려 이야기를 만들어간 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의 능력이 작품 초기에 비해 많이 높아지며 큰 어려움이 없이 문제들을 해결하고는 있지만 그에 반하여 전반적인 작품의 분위기가 작품을 처음 시작했을 때와 유사하게 돌아가면서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성장하는 주인공의 능력에 맞춰 난이도 있는 미션이 점점 늘어나고 그에 따라 복잡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는 변함이 없지만 그 과정에서 주인공이 추구했던 부분들이 줄어들고 있었는데 이번 권은 그런 부분들이 완화되고 생산과 성장이라는 부분의 재미를 잘 살려 이야기에 담아내어서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로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고는 있어 생산과 지원 위주의 플레이만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기기도 하지만 아기자기한 모습들을 기대한 사람들에게 너무 전투 위주의 이야기보다는 이번 권과 같은 모습들이 이상적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이번 온리 센스 온라인 13권이었고 얼른 다음 권을 보고 싶은, 다시 시리즈에 관심도가 올라간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