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5권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5권" 내용보기
본격적인 경영물로 들어가는가 싶었던 분위기가 아내를 위해 2박 3일간의 뒤늦은 신혼(?)여행을 핑계로 간딜이라는 도시를 가면서 의외의 전개를 맞이하게 되었던 권이었다 요약할 수 있었다. 사실 경영물 그 자체만 놓고 본다면 그렇게까지 와닿지 않다보니 지난 권을 보고 나서 이번 권을 어떻게 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이번 권을 보면서 앞으로 있을 후속권들도 어느 정도의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5권" 내용보기

본격적인 경영물로 들어가는가 싶었던 분위기가 아내를 위해 2박 3일간의 뒤늦은 신혼(?)여행을 핑계로 간딜이라는 도시를 가면서 의외의 전개를 맞이하게 되었던 권이었다 요약할 수 있었다. 사실 경영물 그 자체만 놓고 본다면 그렇게까지 와닿지 않다보니 지난 권을 보고 나서 이번 권을 어떻게 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이번 권을 보면서 앞으로 있을 후속권들도 어느 정도의 기대감을 갖고 볼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이러니저러니해도 나름 재밌었던 이번 5권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19.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05권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05권" 내용보기
이제 뭔가 스토리가 잡혀가네요. 이때까지는 주저리주저리 떠드는 그런 스토리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제야 뭔가 스토리다운 스토리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앞에는 뭔가 체계가 안잡힌 느낌이었습니다. 완전 초보가 쓴 느낌...중간중간에 흥미가 있는 부분이 있으니 계속 보아왔는데..스토리가 체게가 안잡혀서 계속 봐야하는 가 하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이제 체계가 잡혀가는 듯하니 재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05권" 내용보기

이제 뭔가 스토리가 잡혀가네요. 이때까지는 주저리주저리 떠드는 그런 스토리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제야 뭔가 스토리다운 스토리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앞에는 뭔가 체계가 안잡힌 느낌이었습니다. 완전 초보가 쓴 느낌...중간중간에 흥미가 있는 부분이 있으니 계속 보아왔는데..스토리가 체게가 안잡혀서 계속 봐야하는 가 하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이제 체계가 잡혀가는 듯하니 재미만 있으면 다음권을 보고 계속 볼지 안볼지 결정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국가 형성기인가요? 후기를 보니 1부가 끝났다고 되어 있던데.. 2부는 국가 형성기를 펼쳐나갈 것 같습니다. 전투신도 많이 나오겠죠. 용사라고 설정되어 있는 것 치고는 전투신이 별로 없었는데.. 이제 좀 나올 듯한 느낌이네요^^ 이세계하면 전투신..치트..이 두개는 정석이니까요. 요즘은 전투는 없는 것도 있는 것 같긴하지만.. 전투신과 치트는 이세계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정석입니다. 하렘은 빠질 수도 있지만요^^

YES마니아 : 로얄 j*****e 201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에피소드의 역할
"에피소드의 역할" 내용보기
이야기가 진행될 때 복선이 없는 갑작스러운 사건의 발생은 작품 전반의 흐름을 망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차곡차곡 복선을 깔고 사건이 진행되는데 이런 전개의 틀을 부수는 것은 무척 어렵습니다. 특히 라이트노벨 작품에서 이런 전개가 일어난다면 앞뒤의 개연성을 생각했을 때 그리 좋은 전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이번에 읽은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에피소드의 역할" 내용보기

이야기가 진행될 때 복선이 없는 갑작스러운 사건의 발생은 작품 전반의 흐름을 망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차곡차곡 복선을 깔고 사건이 진행되는데 이런 전개의 틀을 부수는 것은 무척 어렵습니다. 특히 라이트노벨 작품에서 이런 전개가 일어난다면 앞뒤의 개연성을 생각했을 때 그리 좋은 전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읽은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5권에서는 이런 돌발적인 사건의 전개가 무척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인공이 목표로 하는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요건이 필요했는데 이번 5권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하였기 때문입니다.

사건 자체만을 두고 보면 정말 갑작스러운 전개라서 조금 전체 줄거리를 생각했을 때 어색한 느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5권의 에피소드는 필요불가결의 이야기가 아니었나 싶고 주인공이 진행하는 영지 개발에 있어 무척 중요한 지점이 되는 에피소드라고 보입니다. 이번 5권을 통해 앞으로 진행될 이야기의 토대가 만들어졌고 이야기의 확장성이 커졌다고 생각합니다.

돌발적인 사건의 등장이기는 했지만 의외로 전체 줄거리에 커다란 문제를 일으킨 것이 아니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이번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5권이었고, 이번 권을 통해 이 작품의 방향성이 어느 정도 잡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p*****9 202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