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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봇이 궁금하다면 로봇백과사전으로 추천해요 요즘 인공지능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초등언니는 인공지능 로봇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요. 그도그럴것이? 요즘 초등아이들은 모르는게 정말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래도 다방면으로 다양한 책과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이 주변에 많고 또 친구로 인해 지식을 쌓기도 하니까요! 초등 딸을 위해서 로봇백과사전 못지 않은 로봇이궁금해 책을 접해드렸어요! 온리~~~ 로봇에 관한 모든것이 있다고 해도 될정도로~~ 첫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재밌게 보더라고요. 언니에게 질세라 7살 동생도 로봇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나도나도~~ 볼거야 하면서 달려들더라고요!! 우리주변에는 이슈가 되는 인공지능 로봇들이 많잖아요? 일상생활에서 쉽게 많나는 인공지능 로봇청소기도 그렇고요~ 또 실제로 구입가능한 인공지능 로봇 캐릭터들이 많은 것도 한 몫하게되는 것 같아요. 사람처럼 생긴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은 로봇의 비주얼은 또 우리가 미래에 자주 만날 법한 친구이자 주변 이웃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렇다보니 요즘 아이들은 미래의 친구 인공지능 로봇에 대해서 알아둘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로봇의 개발 역사부터 다양한 나라들에서 개발된 로봇 그리고 영화에 나왔던 로봇들까지 정말 심층적으로 다방면으로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인공지능 로봇들을 만날 수 있어서 아이가 신기해 하더라고요!!
뭐니뭐니해도~~ 아이들은 장난감 비주얼을 한 로봇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어요. 단순하게 로봇 이름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로봇의 구석구석 기능과 특징을 자세하게 알려주니 로봇에 대해서 심도있게 아이가 더 읽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한 좀 더 디테일하게 실사 사진과 함께 실려있어서 아이들의 몰입도가 더 높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인공지능은 로봇 뿐만아니라 어떤 분야게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무인항공기 글로벌 호크는 어떻게 사람 없이 항공을 떠나니면서 아이가 이해해 나갈 수 있게끔 과학적인 지식도 함께 곁들어져 있답니다.' 일본에서 인공지능 로봇이 식당에서 인사도 하고 안내도 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었는데요. 아이들에게 인공지능 로봇에 대해서 설명만 해줬을 뿐 실사 사진은 보여준 적 없었는데요. 우리집 7살 꼬맹이가~~ 그러더군요!! 안내하는 로봇이라 다리가 치마 모양으로 돼 있는 것 같다고 ㅎㅎㅎㅎ 여자로봇이 안내하는거라며~~ㅎㅎㅎㅎ 로봇은 다양한 분야에 발전을 거듭하면서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 활약하는 실사 사진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밖에도 요즘 로봇 반려동물 사달라고~~~ 아우성인 우리 아이들에게 반려동물 로봇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제법~~ 그럴싸하니 귀엽더라고요~~ 그냥 반려동물은 집에서 키우기~~ 참 걱정이 많은데요. 로봇 반려동물이라도 하니 하나쯤 있으면 크게 손가지는 않겠다 싶더라고요~~~ 아이들도 비주얼적으로 좋아하고 말이죠. 이밖에도 로봇밴드가 있다는 것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국악공연을 하는 대한민국 로봇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대한민국의 로봇의 역사와 이름을 보고나니 우리나라의 로봇역사와발전도 밝구나~ 하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로봇은 일상생활 속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로봇들이 많아서 아이와 함께 보면서 굉장히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되었는데요~~~ 특히 위험한 화산 속 등을 탐험하는 로봇은 꼭! 필요한 로봇이지 않을까 싶어요. 인간이 하기에는 아무래도 위험도가 높다보니 말이죠!! 과거의 로봇 그리고 현재의로봇까지 살펴보고 난 후에는 미래의 로봇들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인공지능 로봇의 가장 취약점이 감정을 교류하고 상대방의 감정을 체크하는게 단점이라고 알고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마음의 친구 로봇이 나와서 마음까지 헤아려주는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봇백과사전을 실사사진과 다양하게 수록된 로봇이 궁금해!! 로봇좋아하거나 과학에 대해서 관심 있는 아이라면 이번 봄 방학에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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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에 관한 책을 읽고 기록해보려고 해요. 책을 읽고는 항상 독서록을 작성하는 울 아이인데요. 이번에는 그것은 물론 즐거운 활동도 조금 더 해보기로 했어요. 그럼 얼른 소개해드릴게요! 소개해드릴 초등추천도서는 로봇을 좋아하는 우리 오빠들을 위해 골라봤어요. 바로..
이 그 주인공으로요. 이 책에는 영화는 물론 실제로 다양한 나라에서 제작되었던 로봇부터 현재 역할을 하고 있는 로봇 등 다양한 로봇을 만나볼 수 있어 아주 흥미롭더라고요. 움짤로도 만나보는 초등추천도서 <로봇이 궁금해!>이에요. 사실 저같은 경우에는 로봇에 대해 그리 관심도 없고 달갑지 않은 부분들도 있었는데요. 이 책을 읽어보니 인간이 움직이는 물건에 대한 욕망을 느낄 수가 있었고.. 그것이 인형으로 로봇으로 발전하는 것을 알 수가 있었어요. 또한 영화에서 봤었던 로봇 캐릭터에 영감을 보고 자란 아이가 멋진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가 되기도 한 것을 보고요. 저희 아이들도 이런 좋은 어린이책을 읽으면서 어딘가에 영감을 받아 꿈을 꾸게 되면 좋겠다 싶어요! 초등권장도서 키위북스 <로봇이 궁금해!>에서는 정말로 다양한 로봇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로봇 행성, 지구 자동인형, 오토마타 놀라워! 엘렉트로 로봇의 기본 장치 산업용 로봇 흔들흔들 슈퍼 샤키 로봇은 친구? 적? R2-D2 수중 로봇 표정 부자, 키즈멧 우주 만능 팔, 캐나담2 옵티머스 프라임 로봇 탐험가 재주 많은 아시모 무인 항공기 글로벌호크 수술 로봇 다빈치 서비스 로봇 영화 스타, 월-E 구해 줘! 엔류 로봇 반려동물 로봇 군사, 팩봇 음악이 좋아! 로봇 밴드 영리한 나오 화성 큐리오시티 로버 로봇 배우기 돌보기, 로베어 DRC 휴보 대한민국의 로봇 별난 로봇들 미래의 로봇들 로봇을 만들어보자 더 알아보기 가 그것으로요. 이 책 한 권으로 로봇에 대해서 다양하게 알 수 있었고요. 무엇보다 사진 자료가 가득하고 컬러풀해서 더 로봇에 대한 흥미를 느끼며 이해할 수 있었어요. 흥미롭지 않은 페이지가 없었지만 그 중에서도 특별한 페이지를 위주로 소개를 조금 해볼게요. 이 페이지는 자동인형, 오토마타로요.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계를 열망한 인간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고나 할까요. 기계 오리며 카라쿠리, 자케들의 오토마타가 그것으로요. 특히 일본의 카라쿠리며 스위스 자케드로의 오토마타는 구체관절인형같은 리얼한 비주얼이 아주 인상적이더라요?! 살짝 섬뜩하게 느껴지기도 하면서도 매력적인 자동인형 오토마타. 로봇으로 넘어가기 전의 중간 단계가 아닌가 싶고요. 영화를 많이 봤던 저이기에 흥미로웠던 페이지들 중의 일부는 영화 속에 등장한 로봇캐릭터들이었어요. 특히 제가 봤던 영화 속 로봇캐릭터들은 더 반가웠는데요. 영화 터미네이터의 T-800과 아이 로봇의 NS-5같은 경우에는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존재여서요. 이런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느껴지지만 로봇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느끼게 하는 것 같다는요. 허나 멋지거나 귀여운 로봇 캐릭터도 넘넘 많다죠! 대표적으로 트랜스포머가 그러하고요. 픽사의 월-E나 이브같은 캐릭터들은 정말 사랑스럽고 정이 간다죠. TMI이지만 트랜스포머가 처음 개봉했을 때 회사 팀장님께서 그 영화를 몇 번이고 보러 가셨는데요. 그당시 트랜스포머는 남성분들에게 정말 열광적인 로봇 영화였지요! 책에는 스타워즈에 등장했던 R2-D2도 있어요. 재미있었던 점 중의 하나는 표정 부자인 키스멧을 만든 머리만 있는 로봇을 만든 사람은 신시아 브레질이라는 분으로요. 그녀는 8살 때 스타 워즈를 처음 본 이후 R2-D2에 푹 빠져버렸다고요. 그리하여 그녀는 키스멧을 비롯하여 넥시, 지보 등의 다양한 로봇을 만들었는데요. 영화 속의 로봇 캐릭터가 그녀의 인생의 길을 이끈 것이 아닌가 싶어요! 넘 멋지죠. 이 뒤에도 흥미로운 로봇들이 듬뿍 등장해요. 생각해보니 로봇은 우리 일상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가 있는데요. 빕스에 외식하러 가면 우동을 끓여주는 로봇이 있고요. 애슐리나 식당 등에 가면 서빙하는 로봇도 있다죠. 또한 수술 로봇이나 로봇 애완동물 등도 있는데요. 화성 탐사를 하거나 위험지역에서 작전을 수행하고 인류를 구하는 작업 등등.. 실제로는 로봇에게 참 많은 도움을 받고 이용하고 있었네요. 키위북스 <로봇이 궁금해!>를 읽고서 울 아이들과 트랜스포머를 시청했어요. 트랜스포머가 영화로 나온 이후에 지금은 애니메이션 등등 참 다양한 시리즈들이 있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데요. 울 아이들 최근에는 방과 후로 과학수업을 듣고 있는데.. 로봇고양이를 만들어오기도 하는 등 로봇과 친해지기 위한 연습을 하고 있답니다. 울 첫째 뜬금군은 초등권장도서 <로봇이 궁금해!>를 읽고서 이렇게 독서록도 작성하였어요. 알고보니 미래에 이용하게 될 자율주행차도 로봇의 발전이었고 나노봇이 개발되면 이 녀석이 혈관을 청소하거나 병균과 싸우게 할 수 있다는 것! 로봇의 발전을 두려워하고 경계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잘 주목하고 알아가며 이용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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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로봇에 관한 모든걸 알 수 있는 책이에요. 로봇의 시작에서 부터 로봇이 쓰이는 다양한 분야들을 알 수 있고 미래의 로봇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일상생활에서도 로봇이 쓰이는 곳이 많은걸 배울 수 있었답니다. 아이가 흥미롭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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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로봇에 관심이 많은 초등 아이에게 딱 맞는 그림책이었어요. <로봇이 궁금해!>는 단순히 로봇의 생김새를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로봇이 어떻게 움직이고 사람을 돕는지 원리까지 알려주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책 속에는 실제 로봇과 영화 속 로봇 이야기가 흥미롭게 등장해요. 아이는 각 장의 모든 로봇마다 이야기를 쏟아냈어요. 덕분에 엄마와의 대화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사진과 삽화가 풍부해서 아이가 책에 코를 박고 보게 되는 매력이 있고,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와 로봇의 역할을 이해하게 됩니다. 놀이처럼 배우는 과학, 대화가 살아 있는 그림책. 과학적 호기심이 왕성한 초등 저학년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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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진과 쉬운 설명으로 로봇의 역사부터 최신 인공지능 로봇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요.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고, 이 로봇은 무슨 일을 할까? 하며 대화 나누기에도 적절해요.책을 펼치자마자 화려한 이미지 덕분에 집중도 잘 되고, ‘로봇이 이렇게 다양했구나’ 깨닫게 돼요. 하나 아쉬운 점이라면 양장이고 사진도 많아 아이가 혼자 완독하기엔 약간 무겁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앞으로 로봇에 관심이 있는 아이나 교과 외 활동으로 과학 관심을 키우고자 하는 가정에 추천해요! 읽고 나서 우리 집에도 이런 로봇이 있다면? 같이 아이와 상상해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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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궁금해! 로봇에 관한 모든 것》은 과학적인 설명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 그림책이에요. 단순히 로봇의 기능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의 삶 속에서 로봇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알려줘요. “로봇도 사람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아이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자극하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다양한 삽화와 구체적인 예시 덕분에 과학에 대한 흥미가 자연스럽게 커졌고, 읽는 내내 “이건 우리 집에서도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아이의 호기심이 폭발했답니다⚙️✨ 로봇, 기술, 미래 사회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즐겁고 유익한 지식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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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자주 쓰이고 있는 로봇청소기, 서빙로봇 등만 있는 줄 알았는데 키위북스의 ' 로봇이 궁금해 ' 책을 읽고 아이도 저도 세상에 이렇게 다양한 로봇이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어요~ 또한 여러 실생활에서 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 로봇들까지 ! 같이 책을 보며 정말 신기함에 감탄사를 연발했답니다~ 추천도서! 부모님과 함께 읽기에도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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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로봇을 좋아해서 학교에서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방과후 수업으로 전자로봇 수업을 3년 정도 했었는데 저도 공개수업에 갔다가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영상을 보고 로봇 세계가 참 다양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키위북스의 로봇이 궁금해 책에는 로봇에 대한 부분이 총망라되어 있어서 관심이 별로 없는 저도 관심을 갖고 보게 되네요. 그리고 다양한 사진과 쉬운 설명으로 저처럼 로봇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도, 아이들처럼 로봇에 관심이 많은 사람도 모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지구상에는 정말 다양한 로봇들이 존재해요. 산업용 로봇, 의료용 로봇, 서비스 로봇, 수중 로봇 등 이 책을 통해서는 그동안 몰랐던 다양한 분야의 로봇들을 만나볼 수 있네요.
지금처럼 다양한 로봇들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움직이는 기계가 있었어요. 사람 또는 로봇처럼 움직이는 기계 장치인 오토마타를 만들어 냈어요. 예전에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던 전시장에서 오토마타를 본 적이 있는데 정말 정교하게 잘 만들었더라고요. 과거에 어떻게 이런 걸 만들었을까 싶은 정도로 신기했어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로봇들은 우리의 친구일까요? 적일까요?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는 친구인 적도 있고 적인 경우도 있는데 로봇 세계가 발전해갈수록 인간 생활이 편리해지는 이면에는 로봇으로 인해 인간의 삶이 침해되는 부분도 생길 것 같아요.
처음에는 아이들의 장난감으로 등장했던 로봇 반려동물은 지금은 어른들의 관심까지 받아서 노인이나 몸이 아픈 사람의 친구가 되어 학습을 돕거나 돌보는 일까지 담당하고 있네요. 얼마전 tv에서 본 로봇 반려동물에 관한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일반 동물보다 키우기 쉬운 로봇 반려동물을 키우던 노인분들이 부품이 없어서 더이상 고쳐서 사용할 수 없는 로봇 반려동물들을 위해 제사를 지내거나 절에 보관할 정도로 애착을 보였다는 내용이었어요. 로봇 반려동물들이 얼마나 인간의 삶 속에 깊이 들어와 있는지를 보여준 이야기였어요.
로봇 기술은 계속 발전해서 지금은 사람과 같은 로봇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고 로봇 밴드, 로봇 배우, 로봇 가수 등 그 진출 범위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네요. 이런 로봇들 속에는 별난 로봇들도 존재하고 사람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로봇들도 존재하네요. 아마 다가올 미래에는 모든 집에 로봇이 한 개씩 꼭 있을 것 같아요. 미래의 로봇에 관한 소개에서는 많이 들어본 자율 주행차에 대한 부분보다 나노봇과 자가 복제 로봇의 존재가 너무 신기했어요. 로봇 만들어보기 코너는 실제로 만들어보진 못했지만 아이와 함께 꼭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로봇이 궁금해 책을 통해서 다양한 로봇들을 접할 수 있어서 로봇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아이도 자신이 몰랐던 로봇에 관한 이야기를 보면서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로봇의 세계가 너무 다양하고 우리 예전에 배웠던 로봇 만들기를 다시 해보고 싶다는 얘기도 하고요. 이 책을 보면서 부천로보파크에서 본 댄스 로봇들이 아른거려서 아이들 데리고 한 번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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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궁금해! (로봇에 관한 모든 것) - 클리프 기포드 글 - 키위북스
로봇의 시초부터 최신형 인공지능 로봇까지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는 로봇백과사전!
작가 ‘클리프 기포드’는 스포츠부터 과학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수많은 책을 썼으며, 2016년에는 영국왕립학술원(The Royal Society)의 <Young People’s Book Prize>를 수상하기도 했다.
어서와~ 놀라운 로봇 세상!
예전부터 인간들은 인간들의 수고로움과 고통, 아픔 등을 덜고 다양한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인간을 대신할 ‘무언가’를 찾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일까 현재, 지구상에는 수많은 로봇이 개발되고 있으며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심지어 우주에서도 인간이 만든 로봇이 우주 개발에 관한 다양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 책은 최초의 인간형 로봇인 ‘엘렉트로’와 최초의 산업용 로봇인 ‘유니메이트’를 비롯하여 인간과 비슷한 표정을 짓는 로봇 키스멧, 수술 로봇 다빈치, 휴머노이드 휴보 등 로봇의 발전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로봇들 및 위험한 전쟁터에서 활약하는 전쟁로봇, 인간의 감성을 채워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반려로봇, 자가 복제가 가능한 미래의 로봇 등을 생생한 사진과 더불어 자세한 설명으로 실어 로봇에 관한 모든 것을 총망라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 속 로봇들과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 귀에 익숙한 로봇들에 대해서도 단순히 로봇의 이름과 특징만을 소개하는 수준이 아니라 로봇을 구성하는 각 부품의 이름과 함께 기계적인 구성과 원리까지 알 수 있고 로봇마다 팔이나 다리, 부속품 등 각 부분의 구조와 기능적 특징까지 상세하고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어 이 한권으로 책만으로도 각 로봇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움직이는지 쉽고 재밌게 이해 가능하다.
책을 펼쳐 이 책을 소개해본다
로봇은 놀랍도록 빨리 발전하고 대중화 되었다. 현재 대부분의 로봇은 사람의 도움 없이 스스로 일을 할 수 있다. 사람보다 더 강한 힘으로, 보다 더 정확하게, 아주 오랫동안! 이런 수준의 로봇은 20세기 들어서야 등장 했다. 진정한 로봇이 개발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로봇의 수는 그 후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그래서 지금은 전 세계 어디에나, 심지어 우주에도 로봇이 존재한다. 특히, 우주에는 로보놋 2 (Robonaut)는 2개의 팔이 달린 인간형 로봇이다. 미래에 인간형 로봇이 우주 비행사의 일을 얼마나 덜어 줄 수 있는지 시험하기 위해 2011년에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보냈다.
과거에도 사람들은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계를 열망했다. 그래서 사람 또는 동물처럼 움직이는 기계장치인 오토마타를 만들어 냈다. 내부에 스프링, 지렛대, 톱니바퀴 같은 기계 부품들이 들어있는 오토마타는 유럽, 중동, 아시아에서 시계공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자케드로의 오토마타’는 18세기, 스위스 시계공 피에르 자케드로와 그의 아들 앙리루이와 함께 만들었다. 진짜 사람처럼 보이는 매우 정교한 이 오토마타는 작가(The Writer)와 여성 음악가(The Lady Musician)가 대표적인데 특히, 여성 음악가는 2,500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손가락으로 건반 악기를 연주한 뒤 인사를 한다. 또한 놀라운 사실은 작가오토마타의 경우에도 몸통 안에 40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원반이 들어 있는데, 이 원반을 갈아 끼우면 글씨체나 글자를 바꿀 수 있다.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용했던 최초의 기계에 속한다.
1920~1930년대의 기술자들은 차세대 인간형 기계들을 만들어 냈다. 이들은 기계와 전기부품을 사용해 움직이고 말하는 것은 물론 정해진 일을 수행하는 능력을 선보였다. 그 중 가장 뛰어난 것은 엘렉트로(Elektro)였다. 엘렉트로는 웨스틴 하우스(Westinghouse)에서 제작했다. 키 2.1m,몸무게 120kg의 금속 인간으로 1939년 뉴욕 세계박람회에 등장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엘렉트로의 반려견인 스파코(Sparko)라는 로봇개도 1940년에 개발되었다. 2개의 전기모터로 톱니바퀴를 움직여 걷고 앉을 수 있으며, 짖거나 꼬리를 흔들 수 있다.
로봇은 매우 유능한 일꾼으로, 프로그램 수정이나 기계 점검을 할 때를 제외하고는 1년 내내, 24시간 연속해서 일할 수 있다. 최초의 산업용 로봇은 1961년에 만들어진 유니메이트(Unimate)였는데, 지금은 200만대가 넘는 산업용 로봇들이 곳곳에서 일하고 있다. ‘로봇 팔’은 사람의 팔처럼 어깨, 팔꿈치, 손목 관절을 지닌 것들이 많이 제작되었는데, 대개 같은 작업을 반복하는 프로그램이 입력되어 작동되고 있다. ‘용접 로봇’은 불꽃을 튀기며 자동차의 금속을 녹여 차체를 결합시키는 로봇으로 자동차에는 용접 부위가 4000곳에 달하지만 용접 로봇들은 단 몇 분 만에 정확하게 그 일을 해낸다.
로봇은 친구? 적 로봇이라는 말은 1921년 체코 작가 카렐 차페크가 쓴 희곡 <RUR: Rossum’s Universal Robots, 로섬의 만능 로봇의 줄임말>에 처음 등장했다. 이 희곡에서 인간을 닮은 기계들은 자신들을 만든 인간에게 맞서 도전한다. 그 뒤, 수많은 영화와 TV드라마에서 인간과 맞서는 로봇들의 이야기가 반복되어 왔다. 하지만 인간들을 돕거나 호의적인 로봇들을 그린 작품들도 많다.
<아이로봇>의 NS-5: 2004년 만들어진 영화에 등장하며 NS-5는 1초에 6조번이나 계산을 할 수 있는 강력한 제어 장치를 지니고 있다. 컴퓨터 비키(V.I.K.I.)가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업로드하자 이 로봇들은 주인이었던 인간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터미네이트>의 T-800: 1984년제작된 영화에 등장하는 암살자 로봇으로 미래의 저항군의 지도자인 ‘존 코노’의 어머니를 살해하기 위해 과거로 보내진다. <닥터 후>의 K9: 1977년 영국 드라마에 등장하는 로봇으로 주인에게 충실하면서도 가끔씩 영웅적인 활약을 펼친다.
<스타트렉>의 데이터: 스타트렉 ‘넥스트 제너레이션’에 등장한 로봇으로 2335년에 우주선 엔터프라이즈호에서 일하는 안드로이드이다. 엄청난 계산 능력과 인공지능을 갖추었지만 인간의 감정과 판단은 잘 이해하지 못한다.
깊은 물속에서 이루어지는 연구나 탐사는 사람이 직접 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이런 작업을 대신 할 로봇을 개발했다. 수중로봇은 바다 밑에서 새로운 광물을 찾아내거나, 수중생물을 가까이에서 찍는 일 또는 난파된 배는 비행기를 회수하는 일을 돕는다. ‘로봇구조대’로는 ‘스콜피오(Scorpio)는 2005년 대서양 바닥에서 그물에 얽힌 AS-28 잠수정을 풀어내어 7명의 목숨을 구했다. 어떤 로봇들은 해저를 탐사하고 바닷물과 해양생물을 조사하기도 한다.
2009년 오토섭 3 (Autosub 3)은 남극대륙의 얼어붙은 빙붕 아래 500m까지 잠수 한 후 110km를 이동하며 탐사를 했다. 이때 일반 건전지를 5,000개나 사용했다. 깊이 잠수할수록 수압은 급격히 증가한다.
그래서 아주 깊은 물속에서는 엄청난 수압으로 잠수함이 깡통처럼 찌그러질 위험이 있다. 하지만 네레우스(Nereus)나 카이코(Kaiko) 같은 튼튼한 로봇은 수심 11,000m의 가장 깊은 바다속까지 들어갈 수 있다. 수중로봇은 난파선을 찾아내 그 안에 남겨져 있던 보물을 회수하는 일도 한다. 2007년 로봇 ‘오디세이’는 대서양의 한 난파선에서 은화 60만개를 회수 했다. 그보다 앞선 1986년에 ‘제이스 주니어’라는 로봇은 난파선인 ‘타이타닉호’를 탐사했다.
사람이 직접가기 힘들거나 위험한 곳을 탐험할때는 로봇을 대신 보낸다. 로봇 덕분에 인류는 생명을 위협받지 않고도 위험한 땅이나 깊은 물속 또는 미지의 우주를 탐험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우주로봇, 즉 우주 이동 탐사로봇은 지구에서 원격조정이 기능하며 1970년 ‘루노호트’1호는 달에 착륙한 후 2만장이 넘는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기도 했단다. 크기가 작은 로봇들은 좁은 돌 틈을 쉽게 탐사할 수 있다.
고대 유적의 비밀을 밝히기에 알맞다. 2005년에 한 탐사대는 고대 이집트 쿠푸왕 피라미드의 돌로 된 좁은 터널에 로봇을 집어넣었다. 이 이동탐사로봇은 고대 유적내부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가지 발견을 했다.
외진 곳이나 위험한 곳은 원격 조정 드론을 보내 탐사할 수 있다. ‘짐볼’이란 드론은 본체가 망가지지 않게 보호하는 강철 우리에 든 채로 빙하속의 위험한 얼음동굴을 탐사했다.
작은 상자모양의 ‘조립부품’ 여러 개가 관절로 이어진 뱀 형태의 로봇은 좁은 통로를 미끄러지며 돌아다닐 수 있다. 이런 뱀 봇에 소형 카메라를 달면 영상을 전송할 수도 있다.
활화산 분화구야말로 가장 위험한 곳 중 하나, 1994년 단테 2호(Danta II)로봇은 8개의 다리로 알래스카 스푸르 산 분화구 안으로 기어 내려가 기체표본을 채취했다. 20년 뒤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바퀴 2개인 화산 봇으로 제도의 화산들을 탐사했다.
병원에는 침대보, 약, 기타물품을 운반하는 로봇도 있지만, 다빈치(Da vinci)처럼 외과의사의 수술을 돕는 로봇도 있다. 로봇 다빈치는 복강경 수술에 투입되는데 환자의 몸에 작은 구멍을 뚫은 후 수술용 카메라와 로봇 팔을 넣어 미세 수술을 돕는다. 다빈치는 집게 수술 칼, 수술용 실을 묶는 손, 혈관 등을 지져서 없애거나 봉합하는 레이저와 같은 도구를 갈아 끼우며 사용한다. 지금까지 300만 건이 넘는 수술을 했다.
호텔, 상점, 주차장 등 공공지역에서 일하는 로봇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심지어 공원에서 장애물을 피하면서 잔디를 깎는 로봇도 있다. 어떤 로봇들이 사람들을 위해 일할까
대형 마트나 박물관 안내로봇, 고층건물의 유리벽이나 대형 태양 전지판을 청소하는 로봇, 또한, 호텔이나 레스토랑 지배인이나 요리사, 종업원으로 일하는 로봇, 노인을 돕거나 돌보는 ‘돌보미’ 로봇은 화면을 통해 사람과 대화도 가능할 뿐아니라, 혈압을 측정하거나 그 자료를 의사와 병원에 전송 할 수도 있다. 그리고 레이저로 차를 훑어 전체크기를 파악한 후 차를 주차하는 주차로봇 (레이, Ray)은 사람이 할 때보다 1.5배 더 많은 차를 댈 수 있다. 게다가 공항의 컴퓨터와 연결되어 있어 승객이 나올 시간에 맞춰 차를 준비시킬 수도 있다니 편리함의 극치라고 볼 수 있겠다.
로봇 반려동물의 시작은 아이들의 장난감으로 선보였단다. 하지만 더 많은 센서와 컴퓨터 성능이 추가되면서 어른들의 관심까지 받기 시작했다. 지금은 노인이나 몸이 아픈 사람의 친구가 되어 학습을 돕거나 돌보는 일을 한다. 또한, 주인이 집을 비웠을 때는 집을 지키기도 한다니 한 대 마련하고픈 마음이 굴뚝이다~!!
510 팩봇(Packbot)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군사용 로봇으로 4,500대 이상 제작되었으며, 2분 안에 준비를 마치고 주어진 일을 시작한다. 폭탄과 함정을 찾아내고 위험한 물질을 처리하며 건물이나 전쟁터에서 미리 위험을 찾아내는 정찰을 한다. 4대까지 카메라를 달 수 있는데 그 중 하나인 이동 카메라는 위로 뻗어 집게나 특정 부분을 자세히 보여주고 좌우로 움직여 전체 모습도 보여준다. 인간과 로봇의 싸움이라니 과연 누가 우승할까 전쟁이 없다면 무용지물이겠지만 전쟁을 위한 로봇개발에는 적극반대하고 싶다.
화성을 탐사하는 가장 큰 로봇인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큐리오시티 로버(Curiosity Rover)는 소형차 정도의 크기로 무게가 899kg이나 된다. 화성에 간 최초의 로봇 ‘로버인 소저너 (Sojorner)’는 무게가 11kg에 불과했다. 큐리오시티에는 화학분석장비를 비롯해 기후 측정기, 로봇 손, 마스크 캠 등 화성의 기후와 지질을 조사하는 과학 탐사 장비들이 가득 실려 있다.
화성을 더욱 잘 알게 된 것은 지금까지 지구로 전송한 사진들 덕분이며 이 탐사로봇의 대단한 역할수행 때문이리라~!!
2015년 세계 재난구조로봇 대회인 <다르파 로보틱스 챌린지>가 열렸다. 이 대회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사태처럼 큰 재난이 닥쳤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로봇을 개발하려는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대회에 참가하는 로봇들은 차량 운전 및 하차는 물론, 밸브 돌리기와 장애물 돌파하기 등 총 8개의 미션을 완수해야 하는데 60분 내에 8개의 미션을 가장 빠른 속도로 많이 수행한 팀이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홀로 재난 현장에 뛰어들어 사람을 구조하는 로봇들의 실력을 겨루는 자리, 이 대회의 우승자는 우리나라의 DRC 휴보였다.
DRC 휴보는 2002년 카이스트(KAIST)의 오준호 교수팀이 개발한 휴보(HUBO)를 바탕으로 제작한 것이다. 총 6개국 2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DRC 휴보는 모든 미션을 ‘44분 28초’로 통과하는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 때 방송을 보고 또 보며 얼마나 감격했었는지~~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
지금까지 로봇세상은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지만, 앞으로는 훨씬 더 발전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보다 성능 좋은 컴퓨터, 센서, 소프트웨어, 재료 기술이 개발될 테니 말이다.
과연 미래에는 어떤 로봇들이 등장하게 될까 먼저, 제일 먼저 떠오르는 로봇은 인공지능을 탑재한 자율주행차이다 세계의 많은 기업들이 앞 다투어 자율 주행차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미래의 도로에는 서로 신호를 주고받으며 속도와 방향을 조절하고 충돌과 교통 정체를 피해가는 로봇 차들이 가득할지 모른다.
10억분의 1미터를 나노미터라고 하는데, 나노기술은 이렇게 작은 크기의 물체를 연구하는 과학과 공학을 말한다. ‘나노봇’도 그중의 하나이다. 이 미세한 로봇을 혈액에 주입시키면 혈관을 청소하거나 병균과 싸우게 할 수 있다. 오염물질을 없애거나 기계와 물질을 내부에서 수리하는 나노봇도 있다. 사람의 혈액속에서 병든 세포를 찾아내는 나노봇이 가능하다면 얼마나 희망적일까? 나노봇이 병든 세포에 달라붙어 병을 치료하는 약물을 주입하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진다~~!!
나노봇과 같은 작은 로봇이 군단을 이루면 원유 누출 사고 같은 재난이 발생이 발생했을 때 대처하거나 실종자를 찾아 구하는 일 등을 할 수 있다니 로봇산업 발달이 가져올 미래가 희망적이다.
로봇의 움직임과 지능이 발달하면 로봇친구에게 의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런 로봇은 사람과 마음을 주고받거나, 어린이들에게는 선생님이나 유모 역할을 할 수도 있다. 노인과 환자들에게는 도우미로써 보살핌을 줄 수도 있다.
미래로봇은 3D 인쇄 같은 기술을 이용해 스스로를 복제하거나 혹은 다른 기계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런 로봇을 달, 화성, 소행성 등 먼 우주로 먼저 보내 사람이 정착할 기지를 건설하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펼치면 지구촌 곳곳의 다양한 로봇을 만날 수 있다. 아주 오래전에 만들어진 오토마타부터 최신 AI까지~~ 로봇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로봇 만드는 기술은 또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많은 글보다 군더더기 없이 꼭 필요한 글로만 엮은 책. 어린 독자들도 쉽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게 구성된 책 만나보기 힘든 로봇 교과서 같은 책. 로봇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빠뜨리지 말고 반드시 챙겨 읽기를 권해본다.
마지막으로 보너스 선물 하나!! ‘나만의 로봇을 만드는 방법’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을 읽을 어린 독자들이 행복해할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다.
- 정밀한 손놀림과 미세한 방법으로 환자를 수술하는 수술로봇, - 혼자서 화성 같은 극한 환경을 탐사하는 탐사로봇, - 기타와 드럼을 치며 인간보다 더 섬세하게 음악을 연주하는 로봇, - 깊고 엄청난 압력이 있는 심해에 잠수해서 보물을 찾아내는 로봇, - 재난현장에서 인간을 구조하는 로봇, - 항공기를 구조하거나 위험한 전쟁터에서 활약하는 로봇, - 자전거를 타거나 스키 대회에 참가하는 로봇, - 애완동물처럼 친구가 되어주는 로봇 - 환자들의 우울한 마음까지 위로하고 대화하는 로봇 ~~~
애들아, 넌 어떤 로봇을 만들고 싶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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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로봇이 궁금하다면 이 책 한 권이면 궁금증이 해소될 것이다. 정말 로봇의 모든 것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많고, 최근에 로봇 책을 사달라고 하였는데 마침 허니에듀 서평단에서 책 서평이 당첨이 되어 한없이 감사한 마음이다. 우리 아이에게는 최고의 선물이었다.
표지에 있는 로봇, 나오(NAO)는 키 58cm에 무게는 5.4Kg이지만 아주 영리하며 놀라운 능력을 지녔다고 한다.
표지를 열면 바로 보이는 페이지가 왠지 눈을 확 끌어서... 나는 이걸 보면서 왜? "아담"이라는 예전에 나왔던 사이버 가수가 생각이 나는 걸까?
이 책은 로봇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필수로 소장각을 가지는 책이다. 그리고 로봇을 좋아하지 않았던 아이더라도 관심을 충분히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책일 것이다.
로봇과 그 로봇의 쓰임, 그리고 로봇의 구성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정말 로봇에 대한 궁금증을 확 풀어주는 책이다. 아이가 정말 열심히 보고, 자신이 몰랐던 부분과 영화에서 봤던 로봇, 그리고 로봇 반려동물등... 마지막에는 로봇이 참 대단하다는 말을 하고 로봇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한다. 원래 꿈이 과학자기는 하였는데 좀 더 디테일하게 변하는 느낌이다.
영화에서 봤던 로봇이 나와서 그런지 정말 유독 관심 있게 보는 것 같았다. 특히나 월-E는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라 그런지 영화 시사회와 공개 행사장에서 원격 조정으로 움직이는 월-E가 등장했다고 책에 적혀 있어 실제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반려동물 로봇이 강아지만 있는 줄만 알았더니 공룡도 있었다니... 심지어 새끼부터 성체까지 4단계를 거친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이렇듯 관심은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아이들이 보기 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심지어 로봇의 특성까지 이야기해 주어 더욱 좋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로봇들도 나오는데 특히 "에버"는 정말 사람 같다고 하여 우리나라에서 만든 로봇에 대한 관심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특히 로봇을 만들어 보자는 페이지가 있는데 어렵지 않게 그림을 그리는 로봇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조만간 만들어 보지 않을까 한다.
또한 로봇을 구성하는 용어에 대한 설명도 뒤에 나와 있어서 로봇의 궁금증을 많이 풀어주고 있다. 그리고 친절하게 로봇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사이트도 소개하고 있다.
로봇이 궁금하다면 당장 이 책을 보라고 살포시 권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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