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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어느 정권이던 들썩거렸다. 규제하는 정권이면 나름대로 아우성이었고 규제를 푸는 정권이면 집값 상승때문에 아우성이었다. 올바른 부동산 투자를 하려면 그 지역이 저평가 된 지역인지 과열된 지역인지를 구분하면 된다. 내집 마련의 꿈 한채도 없는 사람은 많아도 한채만 가진 사람은 없다. 그만큼 경험이 중요하고 일단 저질러야 한다. 버블 초기에 기회를 잡고 투자하는 사람. 아니면 관망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 제2의 강남은 탄생할 것인가? 우리 부모세대처럼 부동산으로 부를 거머쥘수 있을까 ? 이 책에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