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개월 아이가 타요 두뇌놀이북을 거의 다 가지고 있는데 최근 미로에 관심을 가지면서 마지막 두뇌놀이북으로 들였어요, 앞쪽은 어렵지 않게 하는데 뒤로 갈수록 꽤 어려워져 엉망으로 하긴 하지만 이렇게 조금씩 미로찾기 실력을 늘릴 수 있겠죠, 두뇌 놀이북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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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 캐릭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에요. 익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니까 아이가 더 집중해서 미로를 따라가고, 스스로 풀었다며 뿌듯해하더라고요. 단순히 길을 찾는 것뿐만 아니라 방향 감각, 관찰력, 문제 해결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교육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럽습니다. 종이도 튼튼하고 컬러도 선명해서 여러 번 풀어도 괜찮아요. 놀이처럼 즐기며 똑똑해지는 기분이라 엄마도 아이도 모두 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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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찾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선택한 책이에요. 어린 아이라 아직 길찾기가 서툴러서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고 구매했어요. 책속에 여러가지 다양한 미로찾기 게임이 있고 난이도는 어렵지 않아서 유아들이 쉽게 할수있어요. 미로게임을 하다보면 길찾기에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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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 두뇌 놀이북 미로찾기, 아이가 미로찾기도 재밌게 해서 다른 미로찾기는 뭐 없나하고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타요는 살짝 졸업을 했지만 오랜만에 타요를 보더니 타요라고 좋아하더라고요. 예전에는 이런책을 가지고 오면 같이 했는데 이제는 스스로 생각도 깊게하고 무엇보다도 글자를 다 읽을 수 있게 되어 저는 아이가 즐겁게 미로찾기를 하는 것을 흐믓하게 바라보면서 제 일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5살 아이가 미로찾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둘째의 변화는 조금 느리게 캐치하는 나인데.. 이때다 싶어 타요 캐릭터가 그려진 미로찾기책을 구매..
그동안 별다른 캐릭터가 없는 미로책은 그렇게 잘하더만. 이 책은 왜 안들고 나오는지 모르겠다.
미로찾기가 어렵나? 그렇게 어려운 수준은 아니던데.. 오늘 다시 아이에게 들이밀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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