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마츠우라 다루마 작가님의 카사네 1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결말을 향해 가면서 모든 감정이 폭발합니다. 누군가는 행복해질 것 같고, 누군가는 무너질 것 같은 분위기네요. 13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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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카사네도 앞으로 완결을 한 권 남겨 두고 이야기가 진행중입니다. 하부타의 작품, 연출의 새벽 아가씨를 마지막으로 카사네는 연극에 서는것도 립스틱을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합니다. 하부타는 카사네가 왜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되었는지 이유를 알아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얼굴을 영구적으로 교환하는 방법에 대한 것도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앞으론 한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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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네 13권 리뷰입니다.
카사네가 연기하고 싶은 역할이 요이였군요.
그리고 최대한 스포일러를 피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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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uma Matsuura?의 카사네 1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지막으로 연기하는 작품 새벽아가씨를 연기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카사네 선배의 도움으로 첫번째 총연습을 잘 마쳤지만 자신이 연기하고 싶은 배역이 아케가 아닌 요이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 정만 놀랐어요 하부타도 결국 이사자나 자체를 보고 있지 않았네요 다음권이 마지막이라니 어떤결말이 날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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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포기한듯한 카사네가 이제 무대에 서는 것도 마지막이라고 말하는 권입니다. 지난번 리뷰에 썼지만 *하부타의 지랄*이 시작돼요.. 내가 널 왜 찾아냈는데 어떤 마음으로 데리고 다녔는데 어쩌구저쩌구 정말 때려주고 싶은 사람입니다. 첫 등장부터 대체 왜? 하는 의문이 들긴 했지만 정말 짜증나요. 드디어 그의 진심이 들어나고.. 이야기가 끝으로 달리는게 보이는게 영구 교환의 힌트에 대해서 아주 조금씩만 나와서 아무런 것도 알 수 없었는데 드디어 무언가 나오게 됩니다. 카사네의 어머니가 한 말.. 카부타가 알고싶어 했던 것.. 이대로 완결까지 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