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 아사쿠라 작가님의 < 피스 오브 케이크 >6번ㅉ째 번외편에 대한 리뷰입니다. 마지막권에서 뭔가 미흡했던 부분들이 보충이 되어 좋았습니다. 아카리의 입장,본편에서는 거의 등장하지 않았던 메바치코라극단의 여배우, 그리고 주인공커플의 이야기 잼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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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조지아사쿠라 로맨스 봐서 좋았어요 영화화 기념으로 나온 번외편인데 시노 반갑네요
피스오브케이크는 5권 마지막에 시노가 그리움과 쓸쓸함을 가지고 쿄시로 집을 서성이는데 그때 같이 길렀던 그 나무 아 그림은 생각나는데 이름이 기억이 잘..
그때 그 그림과 시노의 표정이 잊혀지지 않아요 분명 2d 만화책을 보고 있는데 생동감있는 영화 장면을 보고 있는 느낌
그럴때마다 천재라고 느껴지죠 죠지 아사쿠라
이런 느낌으로 번외편을 기대하고 봤는데 너무 기대했네 번외편은 그저 그렇네요 그냥 팬으로서 간단히 반가운 마음으로 가볍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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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을 위한 사랑 이야기로 그 매력에 마음을 뺏겨버린 <피스 오브 케이크>가 5권을 끝으로 완결을 맺었는데, 그후 영화화를 위해 죠지 아사쿠라 님이 그리신 번외편이 또 발행된다는 반가운 소식에 얼른 구매를 했습니다. <피스 오브 케이크>를 끝까지 읽으며 아직 채워지지 않은 아쉬움이 단번에 씻겨내려가는 느낌을 받기에 충분했던 번외편. 늘 비밀스러웠던 여자 아카리의 밝혀지지 않았던 과거 이야기와 더불어 쿄시로와 얽힌 사연을 보았을 땐 어찌나 흥미진진하던지... 역시나 세련된 연출력과 매력적인 그림체로 번외편이라는 이름에 맞게 독자의 만족감을 충족시켜주었습니다. 표지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시노와 쿄시로를 다시 보니, 참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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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아사쿠라 작가님의 피스 오브 케이크 번외편 리뷰입니다. 아카리 편, 메바치코 편, 시노&쿄시로 편, 이렇게 세 외전이 있는데 아카리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뒤에 있었으면 안 봤을 것 같아요. 쿄시로가 문전 박대했을 땐 통쾌했는데 아... 물빠나 카나만큼 짜증났네요. 제일 기대한 시노와 쿄시로 편은 생각했던 내용은 아니었지만 시노가 예뻤고 쿄시로는 이별을 납득 못하는 모습이 찌질하게 그려져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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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까지 나온 줄 몰랐는데 다행히 발견해서 봤어요. 완결 본 지 한참 후에 본 거라 본편부터 다시 봤지만, 번외편이 이렇게 정발되고 이북까지 나와서 너무 좋아요! 완결난 5권 끝부분에서 헤어지고 다시 만났지만, 또다시 싸우고 헤어졌는데, 바로 그 뒷 장면이 둘이 같이 아기를 안고 있는 장면이라 보면서 정말 '지금 뭘 본 거지' 했었어요. 그만큼 이해 안 가는 결말이었어서 더 반가운 번외편이었습니다. 비록 시노와 쿄시로 이야기는 3분의 1이었지만요. 시노 이야기 궁금하고 더 보고싶었는데 분량이 아쉬웠어요. 하지만 완결 부분의 빈 이야기를 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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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을 보니 저도 같이 웃음이 나네요. 솔직히 죠지 아사쿠라 작가님의 그림체는 제가 선호하는 작화가 아니라 본 작품이 별로 없긴 한데 순정 만화계에서 성인들의 사랑 이야기는 흔지도 않고 만족하기도 쉽지 않은데 재밌게 잘 본 작품입니다. 5권을 완결으로 끝이 나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외전으로 내 주시고 내용도 알차서 더욱 만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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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극단 대표, 쿄시로와 시노. 3편으로 이뤄진 번외편이다. 나오미 편은 진짜 끝까지 영악한 여자구나 싶었더랬다. 연극성 성격장애가 있나 싶은 캐릭터였다. 시노에게 차인 극단 대표는 감흥이 오는 캐릭터가 아니라 그냥 대충 훑어본 정도만... 완결에서 좀 밍숭맹숭하게 끝나버려서 쿄시로와 시노가 궁금했는데 잘 지내고 있는 듯해 외전편으로 확실하게 엔딩을 맺은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