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지만 울림이 있는 글들의 모음입니다~ 마음열고 편안하게 읽으면 웃음이 나오고 결국엔 자연의 섭리를 받아들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힐링북입니다. 무겁지 않은 소재로 금방 읽을 수 있었고, 추천받아 있은 책인데, 읽고나서 저도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마흔이 넘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독일 사람들과 우리의 정서가 조금 다르다고는 하지만 인간 본연의 마음은 같지 않을까 싶고, 그로인해 독일 사람들의 정서도 살펴볼 수 있는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