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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보고 싶었던 진주의 해피키토키친입니다. 한정된 저탄고지 식단에 한 줄기 빛과 같죠 ㅎㅎ 보통 잘 모르시는 분들은 고기만 먹는다던가.. 기름만 먹는다 생각하겠지만 생각보다 지방지방하고 건강한 재료들 맛난 재료들이 많답니다. 그런 저탄고지 식단을 제안하는 책이라 너무나 반가웠어요. 다양한 메뉴들이 있어서 골라 먹는 재미 ㅎㅎ 단순한 재료로 만들어지는 것부터 복잡한 레시피까지 두루두루 있습니다. 저탄고지의 가장 베이스는 물론 지방 비율을 높이는 거지만, 가공식품을 줄이고 자연 자연한 것들로 채우는 것입니다. 그런 것에 충실한 레시피북이라 볼수록 매력적인 책이었어요. 기본이 되는 조리법 등 다양한 베이스가 되는 가이드를 보여주니까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소개되는 많은 레시피들~ 정말 제가 알고 있었지만 더 무궁무진한 활용법과 전혀 몰랐던 메뉴들, 기본 소스가 되는 양념 만들기 등 다양한 레시피를 보여줘서 정말 알차더라고요. 2만 원이 넘는 책값이 진정으로 아깝지 않았던 책, 진주의 해피키토키친~ 저탄 고지 식단을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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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필요한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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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관련 레시피책4권구입했는데 한권만 구석구석 활용할 수 있을 듯하네요~~바로 요책이네요. 오븐을 잘사용하지않는 저로서는 쉽게 접근할수있었답니다. 재료구입도 쉽고 요리하기도 어렵지않고, 이런책을 만들어주신 작가님께 감사하네요. 어제는 만든 데리야끼소스에 닭 꼬치를 구워, 만들어놓은 샤워크림을 찍어 온가족이 맛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가족과 내입맛에 맞을만한, 어렵지 않은 레시피들만 선별해(넉넉히 많음) 그에 필요한 향신료들도 모두구입했답니다. 열심히 요리해서 온 가족의 건강을 키워볼려합니다~~^^ |
| 키토식 초보인데요. 키토란게 재료도 제한이 있고 처음에는 더더욱 재료부분에서 혼선을 겪게 마련인데 그러다 보면 레시피는 더더욱 멀어지고요.그럴때는 혼자 시름하다 지레 포기하기보다는 이런 레시피북의 도움을 받는것이 좋다고봅니다.저 요리 초보인데도 그렇게 막 어렵거나 하지 않았고요.한식보단 양식 위주지만 여튼 하나씩 천천히 마스터하면 도움된다고 봅니다 사실 레시피북이 문제겠어요 게을러서 문제죠.화이팅. |
| 케토제닉이니....저탄고지니...전 키토의 ㅋ도 몰랐던 완전 초보~! 책을 보니 좀 복잡해 보이는 식단들도 있지만 좀 융통성 있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 레시피들도 많고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근데 정말 부지런해야 할 것 같네요...장보고 요리하고 그러려면 ^^;; 살도 찌고 몸 컨디션도 별로고 탄수화물 중독이고....이런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레시피 보고 잘 따라해 보려고해요~ 잘 할 수 있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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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6개월 넘게 하면서 이미 도움을 많이 받고 있던 진주님의 레시피북이 나왔다길래 예약 구매로 바로 사보았다. 다른 레시피와 달리 확실히 따라했을 때 결과물이 만족스럽기 때문에 진주님 레시피를 많이 참고하고 있다. 요리책으로서의 디자인이나 정보의 양과 질은 매우 만족하지만 한식 메뉴가 기대했던 것보다 많지 않은 점은 아주 약간 아쉽다 (다른 요리책을 얼른 내주시길 기대해본다 ㅎㅎ) 물론 키토 불모지나 다름 없던 국내 환경에 이런 책이 나와준 것만해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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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식단을 알려주는 진주님의 책을 예약 구매로 구입하였습니다. 키토인들에게 유용할 것 같아서 예약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정가가 23,000원이고 여기에서 할인이 10% 되니깐 2만원대 초반이 됩니다. 물론 컬러 인쇄가 많이 되어 있다보니 가격이 조금 나갑니다. 그것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것에 비해 종이 한장 한장이 중량이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조금 더 가격을 높이더라도 종이 한장 한장의 질을 더 높이는게 좋았을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작정하고 제대로 만들어낸 키토제닉 레시피 북이라고 추천평이 달려 있던데, 이제부터 찬찬히 하나하나 봐야겠습니다. 친숙한 재료들로 다양하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해봐야겠습니다. 고기만 먹는 식습관에서 키토제닉으로 한번 살아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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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 (저탄고지: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만 하는 식당은 없을 뿐더러, 그런 집도 별로 없다. 우리는 각자 음식 취향과 식습관이 있지만, 사실 '정말 내게 맞고 좋아서 먹는건가?' 질문하면서 밥을 먹어온 사람이 얼마나 될까. '골고루 먹어야 한다.' '밥심으로 산다.' '밥 한톨도 남김 없이 먹어야한다.' 학교에서 급식판 검사하는 건 어떻고...
개개인의 몸상태와 필요에 의한 식단이 아닌, 집에서 엄마 느낌대로, 아빠 입맛 대로, 때로는 할머니, 할아버지. 학교에서는 영양사 선생님의 계획대로. 우리가 진짜 자신의 먹거리를 제대로 신경쓸수 있는 건 독립하거나 결혼해서 직접 요리를 해야할때부터겠다. 그동안 내가 자주 해먹던 요리들이 '내게 필요한 식단'이 아니라는 사실은 좀 충격이었다. 그리고 식습관을 바꿔보기 위해 제일 먼저 사본 책이 진주님의 키토 키친 시리즈다. 키토제닉을 시도한 이야기부터, 다양한 요리구성과 레시피가 있어서 무척 도움이 되었다.
저탄고지 식단을 처음 시작해보려는 사람에게 딱 알맞은 기초 지식의 책이 될 것이다. :)
처음에는 '흰쌀밥' 없는 식탁위가 뭔가 허전하고, 밥을 안 먹으면 안될 것 같았는데 의외로 밥을 굳이 먹지 않아도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는 것들과 대체품들이 많았다. 식단을 하루 아침에 바꾼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지만, 자신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 가장 좋은 투자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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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에 저탄고지를 시작한 키린이로써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해키한을 멋저 사서 전 두번째로 구입했는데요 다른 요리책보다 활용도가 많이 높아요 다양한 케바테들과 식단,그리고 전문적인 정보들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케토가 100인 100케토란 말을실감하고 있어서 더 부지런해야는데 요리가 정말이지 게으른 저에게 힘이 드네요 그래도 열씨미 딸라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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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이쁘고 조리법도 쉬워서 종종 쓰고 있습니다 요즘 식단조절하면서 아이디어가 고갈될때마다 큰 도음이.되고 있답니다~~ 요즘 식단조절하면서 아이디어가 고갈될때마다 큰 도음이.되고 있답니다~~ 요즘 식단조절하면서 아이디어가 고갈될때마다 큰 도음이.되고 있답니다~~ 요즘 식단조절하면서 아이디어가 고갈될때마다 큰 도음이.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