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나카 요시키 작가 선생님의 작품 '아르슬란 전기'의 코믹스판 제 9권 입니다. 원작 소설도 워낙 유명하고 재밌는 작품이다보니 코믹스도 무척 재밌게 읽고 있는 작품 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온 작품이다보니 작품에 진입하기가 망설여지시는 분들은 애니메이션을 먼저 감상하시고 원작을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원작을 재밌게 보신분들은 코믹스도 무척 재밌게 즐기실 수 있으시니 강력 추천합니다. |
|
이만화는 물론 훌륭하지만 좋아하는 스타일은아닙니다 단지 작가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싶어 구매하게됐습니다 현재연재중인 츠가이를보다가 작가의 만화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이만화가있어서 구매했네요 물론저는 연금술사의 아주오래된 팬입니다 |
|
아르슬란 전기 9권에는 자스완트가 표지를 장식합니다. 아르슬란 전기 원작이 스토리 구성과 등장인물이 매력적인데 졸속 완결로 많은 팬들이 안타까움과 비평을 쏟아내던 중에 몇차례 리메이크가 있었지만 기대 이상을 보여주진 않은듯 했는데 강철의 연금술사로 깔끔한 스토리 라인을 증명한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이 맡으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완결까지 구매를 멈추지 않고 응원합니다 |
|
믿고 보는 원작가*만화가 조합입니다 ㅎㅎ 일전의 그 싸움은 그렇게 막을 내리고... 인간관계도 정리되네요. 모름지기 리더의 조건은 카리스마인데 아르슬란과 은가면의 카리스마의 종류가 다른데 아무래도 죽 유지될 수 있는 카리스마는 아르슬란의 것 같네요. 예언이란 게 등장했는데 이게 진짠지 아닌지는 둘째치고 이 예언을 믿고 움직인 사람과 그 결과가 중요하겠죠. 은가면한테도 뭔가 있는 거 같은데...... 오랜만에 봐서 앞내용 가물가물한데 날잡아 정주행해야겠습니다. ㅎㅎ |
|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군요. 1년에 한번씩 보는 느낌??ㅎㅎ 아르슬란보다 히르메스가 더 많이 나온듯? 합니다. 읽을때마다 느끼지만 아르슬란하고는 정말 다른 사람이네요 옆에있는 사람들만 봐도 알 수 있어요 히르메스는 볼수록 잔인하고 자비로운척하는 사람 또 강인하기도 하지만 그릇이 크지않고 자신의 주변사람들에게도 그렇게까지 자상한 사람은 아닌 그런 모습이 많이보여요 반면 아르슬란은 약하고 옆에사람이 없으면 사태해결을 잘 못하고 우유부단한 모습도 보이지만(개인적) 심성이 착하고 타인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알며 그것을 노력해서 바꿔나가려고 하는 모습 또한 자비롭기도 하고 그래서 옆에 좋은 이들이 있나보다..하는 ㅎㅎㅎ 아르슬란의 부친이 예언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하필 중요한 부분에서..ㅋㅋㅋ 다음권에서는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
|
소설도 재밌지만 만화로 봐도 재밌네요. 그런데 내용상 분량 보면 너무 감질나서 이게 전권 한번에 봐야 하는데 한권씩 나와서 구매하면서 보다보니 정말... 보면서도 감질나는 내용에 애타네요. 소설은 자세하게 몰입해서 그 세계에 푹 빠져 보는 맛이 있다면 만화는 상상보다는 이미지를 즐기고 속도감 있는 전개를 즐기는 터라 만화로 봐도 즐거웠습니다. 역시나 좋아하는 건 소설이든 만화든 재밌네요 |
|
아르슬란 전기 9권 구매했습니다. 예전부터 유명했던 원작 소설을 만화로 한 건데 이번엔 진짜 완결을 볼 수 있으려나요. 연중 됐던 소설 다시 집필하기 시작했다 하니 기대해도 되겠죠? 암튼 강철의 연금술사로 유명한 소여사님 작화라 확실히 액션이나 그런 부분에 있어선 엄지 척인 거 같아요. 그림체 자체는 이전 만화랑 비교했을때 차이가 많이 나는데 아라카와 히로무 버전의 아르슬란 전기도 좋은 듯요. 정발이 느린 게 흠이긴 한데 꾸준히 나와주는 걸로 만족합니다~ |
|
오래기다린만큼 재미있다 한번에 1권부터 8권까지 본 독자로서 9권을 오래 기다려왔다. 계속 장르를 바꿔가며 작화를 하는 작가의 작화도 대단하지만 원작이 가진힘을 제대로 표현해내는 작가의 구성력 또한 놀랍다. 주변인물들의 힘과 본인의 리더쉽으로 역사를 끌어간다는 건 삼국지가 생각나기도 하고 ~ 갈길이 먼거에 비해 단행본 속도가 생각보다 느려서 은수저의 속도일까 걱정되긴하지만 이렇게 계속 그려주는것 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