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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바이킹 2권은 1권에 이어, 여전히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간다. 우주 배경에서 경쾌한 활극같은 이야기가 펼쳐지다가, 어느새 첩보물에 나와도 어색함이 느껴지지 않을 만한 이야기로 변모하는가 싶더니, 여러 장소를 넘나들면서 흥미롭고 재미있는 SF소설의 정수를 느끼게 해 준다. SF장르의 상상력과 스토리 자체의 재미가 시너지 효과를 빚어낸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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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지만 대항해 시대의 사략함대 함장으로 배경을 바꿔도 그대로 통용될 이야기. 다양한 행성과 종족들이 어우러진 은하계를 무대로, 외계인과 거대한 우주 함대 간의 전투, 복수, 정치적 음모와 계략 등 스페이스 오페라의 모든 것을 만끽할 수 있는 장편 소설. |
| 스페이스 바이킹 2권에서는 강력한 무력을 휘두르며 다른 마을이나 배 등을 약탈하고 기습했다는 역사 속 바이킹의 이미지를 우주 배경으로 옮긴 듯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바이킹에 대해 이른바 상식으로 통하는 통념을 적용하면 스토리가 예측될 듯하다가, 그 예상을 뒤엎고 더한층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지는 대목이 많아서 더욱 재미있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푹 빠져서 감상한 sf 소설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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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는 병사들이 안드레이 더난의 죽은 몸을 들것에 실어 가는 것을 바라볼수 없었습니다.루카스는 그저 타도된 마르쿠드 정부의 지도자 들이 패이트릭 몰랜드 의 소총병 들의 호위를 받고 있는 것을 바라보았는데 마르쿠드 정부의 지도자들은 좋은 지도자 들은 보기 힘들어 보였습니다. 루카스는 마르쿠드 정부의 지도자 들을 바라보면서 자신이 이들을 죽이거나 했더라면 마르쿠드 에 좋은일은 한건 아니있을까 생각했습니다.루카스는 일레인 카르발도 만나게 됩니다.그녀는 루카스 에게 아름답고 감미로운 목소리만 남기고 그를 떠났는데 루카스는 그녀가 이제 돌아오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작별의 인사를 남길뿐입니다. 이 소설 의 원작자는 인생이 기구했던듯 합니다.그는 자연적으로 인생을 마감하지 않은 원작자 이기 때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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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모든 사람들은 그것을 터무니없는 농담으로 생각했다. 만약 타니스 전체가 경고를 받고 준비가 된 상황에서 안드레이 더넌이 그 우주선을 보낸다면 더욱 농감거리가 될 것으로 생각했다. 걱정해야 하는 다른 부분도 있었다. 하나는 앵거스의 태도변화였다. 그러고 나서 그는 무슨 일이 생길 것이라는 걱저에 비이성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우주선엔 과연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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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공간을 배경으로 하는 뭐랄까 약탈이나 이런거 보다는 피티기는 정치질이라고나 할까 그런 이미지를 풍기는 스릴러 물이다 어디서나 그러하듯 우주로 영역을 확장한 인간들은 거기에서도 여전히 싸움질이다 대전쟁후 쇠락해가는 행성들간 식민행성 지배행성 뭐 그러한 정치질을 하는 이야기라고 보면 된다 요즈음은 유투브가 발달해 정치를 설명해주는 것들을 많이보다보니 정치라는거에 참 지식이많아지니 정말 싫어진다고나할까 그래서 좀 무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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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 fan스페이스 바이킹2 리뷰 입니다. 제한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람들의 기싸움과 정치질의 온상을 보여준다. 스페이스 바이킹인데 장소가 굳이 우주배경이었어야 했냐는 의문은 들긴하는데 위험한 특수상황이면 다른걸 대입해도 되기때문.ㅎ sf장르의 특성을 살리긴 했다. 은영전처럼 우주함선들끼리 부딪히거나 외계인들과 싸움을 하거나 하는 장면도 잘묘사 되어있다. 소드월드 행성계의 신분제와 정치제도, 거기서 벌어지는 음모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주인공은 이내 우주의 약탈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