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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바이킹은 SF소설이 왜 인기를 끌었는지, 그리고 에스에프 장르라는 배경이 얼마나 광활하고 스케일 큰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지를 이해하게 될 것 같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다. 이번 1권에서는 우주 공간에서 바이킹 해적 같은 존재가 나타난 것 같은 이야기로 시작되다가, 갖가지 스케일 큰 사건이 연달아 일어나면서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 |
| SciFan 시리즈를 다른 책을 읽다가 이 시리즈에 꽤 호감이 생겨서 호기심에 구매하게 된 책인데 예전에 스타트랙 보던 생각도 나고 나름 재미있네요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편견 없이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SciFan 시리즈의 장점인 것 같아요 |
| 스페이스 바이킹 1권은 저작권이 만료될 정도로 오래된 작품이라는 데 깜짝 놀라게 될 정도로, 지금 읽어도 재미있게 몰입되고 흥미진진한 대목이 많아서 재미있게 감상한 책입니다. 갖가지 과학 기술 기기등이 흥미롭게 등장하며, 흥미로운 설정을 십분 활용한 스토리가 펼쳐져서 더욱 재미있습니다. 그 외에 캐릭터 묘사, 대사 표현 등도 간결하면서도 흥미를 돋우고 있어서 흥미를 더해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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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시스 호 와 스페이스 스커지호는 행성 전체에 대한 평화를 선언 하였습니다. 평화를 선언한다는 것은 동맹을 맺거나 전쟁을 그만한다는 협상을 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에 전쟁과 싸움은 당분간 멈추게 되었습니다.물론 행성에 살고 있는 이들은 스톨골랜드 그리고 에글런스비에 있었던일들을 생각합니다. 행성정부는 광산을 열고 가돌리늄을 다시 생산하고 있었습니다.우주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어려운 용어가 등장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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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자동차 그림자가 잠시 그들 위로 드리웠다 사라지자 그들은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잠시 후 그 공중 자동차가 카르발 하우스의 착륙장에 품위 있게 착륙하는 것이 보였고 루카스 드래스크는 공중 자동차에 칼과 원자력을 상징하는 문장이 새겨진 것을 발견했다. 그들의 뒤에서 가벼운 기침소리가 났고 서로 떨어져서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힘은 과연 무엇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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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지만 대항해 시대의 사략함대 함장으로 배경을 바꿔도 그대로 통용될 이야기. 다양한 행성과 종족들이 어우러진 은하계를 무대로, 외계인과 거대한 우주 함대 간의 전투, 복수, 정치적 음모와 계략 등 스페이스 오페라의 모든 것을 만끽할 수 있는 장편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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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sf소설을 좋아해서 이 책도 망설임없이 구매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SF작가인 H. 빔 파이퍼가 쓴 소설이다보니, 많은 분들이 찬사를 아끼지 않고, 실제로도 굉장히 흥미진진하게 묘사된 이야기들로 가득했습니다. 읽는 내내 실제로 제가 그 우주에서 살아가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마치 영화한편을 본 것마냥 집중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고 다음에도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관심을 가져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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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활극'이라고 흔히 표현되는, SF의 하위 장르 중 하나인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로 분류될 수 있을만한 작품이에요. 한 행성의 하위 귀족이었던 주인공 루카스 트래스크는, 행복의 절정에 있었던 사랑하는 연인과의 결혼식 날에, 총격 사건으로 인해 아내를 잃고 그 자신도 중상을 입어요. 범인은 신부와 자신이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망상에 빠져 있는 인물이었고, 사건을 일으킨 후에 우주선을 타고 도망치구요. 그렇게 시작되는 이야기는 이후 부상에서 회복된 루카스가 추적하는 내용으로 이어지는데요, 우주 시대를 배경으로 내세우고는 있지만, 귀족이나 왕들이 등장하는 등, 그 알맹이는 오히려 과거에 가까워요. 작중에서 구체적인 과학 기술들이 제시되어 있지도 않구요. 그런 점에서 보자면 SF로는 좀 부족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이런 류의 설정이나 분위기의 작품도 좋아하는 편이라, 나름 볼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