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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참 착하다. 눈에 보이고 귀에들리는게 무뚝뚝해서 그렇지 처음본 사람들에게 자전거도 빌려주고 친구의 아들도 시간을 내서 돌봐주고 정말 배려심이 깊다. 경상도 사투리로 대화 하는게 눈에 띄는데. 아마 도쿄가 아닌 교토라서 나름의 고증을 지킨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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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만화인 교토 담배가게 요리코 01권을 일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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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아사노 유키코 작가님의 교토 담배가게 요리코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교토에 가고 싶어져서 교토 관련한 만화가 없을까 찾아보다가 구매한 만화입니다. 제목때문에 별로 기대는 안했는데 요리코의 이야기과 교토의 소소하고 작은 풍경들이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찰 앞에 동물들을 유기하는 이야기는 끔찍했습니다만 사실을 포장하지않고 드러내서 신기했습니다. 잘못된 일이라는걸 알고있으니 다행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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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천년 고도의 한 귀퉁이. 세계유산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는 조그마한 담배가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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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라는 유명 관광지에서도 관광지 바로 근처에서 담배가게를 하고 있는 요리코는 다소 사나운 인상이라 사람들이 무서워합니다. 하지만 정말 남들을 배려하고 마음 따뜻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관광객들이 워낙많이 오기도 하고, 사람들이 매번 묻고 또 묻고 할테니 짜증이 날만도 한데 알려만주는게 아니라 직접 데려다 주기까지 하고 본인이 직접 기다렸다가 사다주기도 하고 그러네요. |
| 교토에서 담배가게를 하고있는 주인공이 여러 관광객들에게 이 지역의 매력을 알리기위해서 열심히 설명하고 도와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주인공의 일상 생활 모습들이나 이웃주민들과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같이 그려져있어 책을 읽으면서 생생함과 한번 이런 곳에 놀러가서 이 마을의 분위기를 만끽해보고싶다라는 생각마저 들게하는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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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얼굴이지만 낯가람이 심해 무서운 얼굴이 나오는 요리코 하지만 남을 배려하고 친절한 진정한 츤데레 에피소드별로 그녀의 매력이 돋보이는 멋진 만화 멀리서 오는 관광객을 위해 새벽 6시에 줄서서 대신 구매해주는 요리코 무심코 그 관광객에게 넘기는 쿨함 캬 멋지다 멋져 오차츠케 에피소드에선 자기 합리화하며 먹는데도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앞의 내용이 좀 그랬는데 그녀의 먹방(?)으로 모든게 커버된다!!! 이름이 담배가게지만 담배얘긴 거의 안나온다. 수학여행객이 담배달라고 해서 주기에 충격이었는데 알고보니 작업한 담배였던거!!! 물론 안피지만 빨리 2편이 나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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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에게 교토라는 건 대체 뭘까? 주인공의 배경으로 들어간 신사는 그 유명한 후시미이나리 신사. 빨간색의 도오리가 몇백여개가 늘어서 있는 유명한 관광지다. 교토에서 담배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공 요리코가 관광객들과 만나서 그들을 자기 나름대로 돕는 이야기가 나온다. 길게 이어지는 에피소드는 없고 다 짧게 끝나는 단발성 에피소드들이지만, 관광객들과의 만남이 주가 되니 뭐 당연한가 싶고... 가이드북으로서는 별 거 없지만 소소하게 재밌게 읽을 수 있다. |
| 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사노 유키코 작가님의 [교토 담배가게 요리코 1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남는 상품권으로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교토 유명 관광지 지척에서 작은 담배가게를 꾸려가고 있는 여주이나 타이틀 롤 요리코가 교토에 찾아오는 관광객들과, 혹은 그녀 주변인들과 자아내는 이야기입니다. 소소한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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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재미있긴 하네요 일상만화이긴한데 지역이 뭔가 잘 소개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안 좋은 점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만화이긴 합니다만 그냥저냥 볼 만 합니다. 근데 저렇게 살기 정말 피곤하겠다 싶은 것도 없잖아 있어서 보다가 피곤하실 수도 있어요 뭐 갈 일 없는 나라 얘기라 그냥 볼 만 했던 것 같습니다. 다른 권도 다 같이 사긴 했는데 너무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애매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