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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검사의 금주영창 15권 드디어 출판된 성검사의 금주영창 15권 인데여 이번작의 간단한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스루기가 교장이 되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새해. 전력 증강을 위해 쇄신된 학교 시스템의 핵심인 『교내 전교생 리그전』의 우승자는 랭크 A 승격을 걸고 이스루기 교장과 싸울 수 있는 도전권을 받게 된다. 으로 레너드와의 일전으로 더욱 감함을 추구하게된 이스루기였지만 강해지기위해 미국 지부장과 중국 지부장까지 찾아가 부탁해보지만 거절당하며 정말에 빠진 이스루기에게 루 지싱이 나타나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사츠키와 하루카와의 대련으로 마음을 다 잡은 이스루기는 루 지싱이 가르쳐준 이단자가 사용하는 주력을 습득해 루 지싱을 스러리려고 하는데 과연 이스루기는 s랭크의 벽을 뛰어 넙을 수 있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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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장편을 자랑하는 성검사의 금주영창입니다! 어느새 15권입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에서도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데요? 저번에 쉬어가는 코너가 나오긴 했지만 상당히 재미있게 본편의 스토리도 전개해서 그런지 나름 스피디함도 있고 전개도 탄탄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느낌의 작품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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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잘 못하는게 통렬의 한이다.. 문서는 간단한 게임처럼 간단한 대사가 아닌지라 상당히 어려운 면이있다 솔직히말해 양이엄청나서 읽기에 어려운.. 그래서 번역서를 사서 보지만 나오는게 느리다보니.. 기다리다가 잊어먹을만 하면 나오는 늦은 출간.. 출판사들이 책팔고싶으면 빨리 좀 출간 해주세요. 나오는게 너무 느려서 보다가 포기하게 생김. 일본과 7권 차이가나기에 작가후기보면 이건 몇년전 도서를 읽는 .. 제발좀 빨리좀 출간해주세요 리뷰 ................. ?지난 14권의 이야기가 갑자기 뭐였지.? 하고 생각을 해야 했습니다 . 또 말하지만 늦게 출간하면리뷰 쓰기에도 힘들어요 어떻게 끝났지 ?? 하고 고민합니다.. 교장 마리를 대신해 졸업생 이스루기 가 교장대리를 맡게 되고 모로하를 넘고 싶어하는 순수하게 강하고 싶다라는 이스루기에게 지싱이 접근하게되어 많이 걱정이 되었다.. 지싱은 진짜 중국인 같았다. 집요하고. 약점을 파고들며. 좋은점은 칭찬하면서 사람을 부축이고 능력을 빼앗거나 달콤한 사탕을 주고 다른것을 빼앗으려는 그런 뻔뻔함과 파렴치 함이 정말 역겨울 정도로 싫은 캐릭터였다. 그만큼 작가가 잘 만든 중국인. ??? ㅋㅋ 이다라는 것이다. ?그런 지싱과 이스루기의 비밀스런 이야기.를 어떻게 해결하는지가 중요한 이야기 였으며. 사츠키와 하루카의 A랭크 도전기도 중요하 부분이지만. 내가 본 15권에서는 이스루기와 지싱의 부분이 큰 비중이었다. 기승전 모로하는 강해.. !! 라고 끝나는게 성검사의 금주영창이니 그런건 당연하게 보면 될것 같다. 리뷰를 잘못 적으면 스포가 되니 자중해서 적어도 약간의 스포가 된다는것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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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성검사의 금주영창 15권입니다. 책소개를 하자면 이스루기가 교장이 되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새해, 학교 시스템의 교내 전교생 리그전의 우승자는 랭크 A 승격을 걸고 교장과 싸울수있는 도전권을 받게 되어 학생들은 불타오르게 되는데요. 그런 이면에서는 지싱이 이스루기와 접촉, 오로지 강함만을 추구하는 사내와 어둠 속에서 나눈 계약은 무엇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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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성검사의 금주영창 15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이수루기가 교장이 되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새해 전력을 증강하기 위해 학교시스템의 핵심이 교내전교생리그전의 우승자는 랭크 a승격을 걸고 이스루기 교장과 싸울수 잇는 도전권을 받게 된다.. 구 무대에 선것은..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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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이 넘는 라이트노벨 작품이 되면 이야기 자체가 무척 지루해 진다거나 중심축을 이루는 스토리 구상이 무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 보면 작품을 무리하게 전개하게 되고 결국은 초반의 분위기를 살리지 못하고 독자들에게 외면 받는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권수가 전개된 성검사의 금주영창 시리즈는 이번에 출간된 15권에서도 보여주듯이 초반의 분위기를 잘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15권은 커다란 사건이 전개된다거나 위기가 보여 지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작품의 완급을 조정하는 권으로서 앞으로의 커다란 사건을 대비하기 위한 준비 스토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지루한 전개가 아니라 각 캐릭터의 개성을 잘 살리며 이야기를 흥미 있게 이끌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장물로서의 이번 권의 이야기는 무척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내용이었고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기대할 수 있는 권입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는 시리즈, 성검사의 금주영창이고 얼른 다음 이야기를 읽고 싶은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