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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글과 제 평가를 비교했습니다. 통계프로그램으로서의 R이 대세인 연구환경에서 R을 활용한 체계적인 메타분석 안내서가 요구되어지며 본서가 이에 대한 좋은 해답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나의 느낌-아마도 전문 연구원에게는 맞는 답이라고 봅니다. 더욱이 R을 활용하여 기본적인 중재 메타분석 뿐만 아니라 Special topic인 네트워크 메타분석, 진단검사 메타분석, 용량-반응 메타분석 등을 상세히 안내하는 『이젠 R아야 한다』 메타분석 시리즈는 본서가 유일하다. 나의 느낌-본서가 유일한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아는 책은 이게 유일하긴 합니다. 이론과 더불어 실습위주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 통계학을 전공하지 않은 국내연구자들이 쉽고 빠르게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단계별로 예제를 따라가다보면 복잡하고 어려웠던 메타분석의 결과물이 도출되어져 있을 것이다. 나의 느낌-통계학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엄청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