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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클램프 작품인 츠바사와도 어느 정도 연동되는 세계관의 작품이에요. 이 세상 것이 아닌 것들을 볼 수 있는 주인공 와타누키와, 신비로운 힘으로 의뢰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유코가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도움을 준다고는 하지만 뒷맛이 쓴 이야기들이 많아요. 초반에는 유코가 받은 의뢰를 중심으로 신비로운 일들을 해결하는 옴니버스 구성이고, 뒤로 갈수록 점점 복잡하게 얽혀있는 이야기들이 드러납니다. 캐릭터들도 다들 매력적이고, 비록 한창때에 비해 간소화됐지만 개성 있는 작화, 그리고 철학적인 느낌이 나는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서 몇 번씩 재탕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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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릭 1~19권 세트 리뷰를 씁니다. 일단 홀릭... 사실 넷플릭스였나 어디서 슬쩍 보고 와 이건 진짜 ,,짱이다.. 라는 생각을 하고 샀던 거 같은데 사실 계기는 잘 기억이 안 나고 결국 이 남자의 얼굴이 저를 여기까지 이끈 것이 아닐까요? 지금 와서는 이 남자의 얼굴만 샅샅이 핥고 있어서 할 말이 없다.. 버럭쟁이 츤데레 생활만렙 남고생 알바가 고고한 나른미를 뿜는 가게 주인이 되기까지의 여정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홀릭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최고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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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씩 구매할까 하던 찰라에 전권을 할인하는 행사를 해서 답싹 구매했어요. 종이책도 있는데, 오래 보관하다 보니 책도 변색이 되고 아무리 관리를 해도 먼지가... 이북은 그런게 없어서 좋아요! clamp작가의 30주년이라고 할인을 해주시는 걸 보니 다음달에도 또 다른 작품을 해주시려나요?? 헤헷 그런 기대를 하며, 천천히 한권한권 음미해봅니다. 클램프월드라고 할만큼 세계관이 독특하고 여기저기 다른 작품과 연계되는 내용도 많아서 재미있어요. 그나저나 X는 언제 완결이 될런지... (완결 안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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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HOLIC은 정말재밌습니다. 근데 내가 리뷰해서 포인트 받을려고 이글을 쓰는것은 너무 재미없네요..... 포인트를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걸까 생각은 하지만 힘드네요 이런활동이 아 150자 이상의 글쓰기라 저한테는 다소 무리가 있는데 정말 힘드네요 100자도 무리가 있는데 재밌는 만화책이에요 단지 리뷰가 이러한것은 제가 글을 잘쓰는편이 아니어서이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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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와타누키는 어느날 건물 사이의 이상한 집을 발견합니다 홀리듯 들아간 그곳에서 마녀라고 칭하는 이치하라 유코를 만나게 되는데... 굉장히 예전에 읽었던 책이 이북으로 나와 있어서 반가워서 구매했습니다 서로 엮이지 않는 에피소드 모음으로 진행되다가 서서히 깔아온 복선을 드러내며 (당시 제 입장에선) 충격적이였던 엔딩까지 다시 읽으니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작가의 예전 그림체보다 화려함은 줄었지만 그림체도 여전히 예쁘고 오컬트 관련 내용도 상세합니다 이쪽 분야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