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엇을 알고 있고 그 앎의 확실성을 어떻게 검증하고 보장받을 수 있는가란 질문의 대답을 구하는 게 인식론의 출발일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인식론의 물음들을 제목 그대로 플라톤에서부터 비트겐슈타인에 이르기까지 각 철학자의 인식론적인 관점에서 특징들을 잘 정리해준 책이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난해하지 않게 독자를 배려하는 책으로 인식론을 처음 접하려는 사람이
우리가 무엇을 알고 있고 그 앎의 확실성을 어떻게 검증하고 보장받을 수 있는가란 질문의 대답을 구하는 게 인식론의 출발일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인식론의 물음들을 제목 그대로 플라톤에서부터 비트겐슈타인에 이르기까지 각 철학자의 인식론적인 관점에서 특징들을 잘 정리해준 책이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난해하지 않게 독자를 배려하는 책으로 인식론을 처음 접하려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