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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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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수많은 버섯이 있다는걸 깨달았다. 산에 올라가면서 이건 무슨버섯일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우리나라에만 약 1000여종의 버섯이 있다고 한다. 그 수많은 버섯종류를 다 알고 있을순없지만 '쉽게찾는우리버섯' 을 읽고 가지고 다니면(모든버섯종류다 수록되지는 않았지만) 야외에서 어느정도 알수있지 않나 생각이 된다. 책 뒤쪽의 부록 약 10여페이지정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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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수많은 버섯이 있다는걸 깨달았다. 산에 올라가면서 이건 무슨버섯일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우리나라에만 약 1000여종의 버섯이 있다고 한다. 그 수많은 버섯종류를 다 알고 있을순없지만 '쉽게찾는우리버섯' 을 읽고 가지고 다니면(모든버섯종류다 수록되지는 않았지만) 야외에서 어느정도 알수있지 않나 생각이 된다. 책 뒤쪽의 부록 약 10여페이지정도 읽고 보면 더 쉽게 이해할듯하다. 책구성이 사진과 간략한 설명이 실려있는데 우리에겐 생소한 단어들이 있기에 먼저 익혀두고 보는것이 좋을것이다. 독버섯에 대한 중독증상등이 좀더 자세하게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았다.
c*******5 200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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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의 여러가지 모양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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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복잡다기한 세상사를 잠시 뒤로하고 베낭하나 달랑 둘러메고 일상에서 떠나 인근의 산과 들을 찾아 자연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주변의 이름모를 꽃나무들이 제각각 자신의 모양을 뽐내는 뒤안길 후미진 곳을 따라 으슥하고 칙칙한 부분에서 자라고 있는 버섯에게 관심을 줄만한 책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책의 제본형태가 산과들로 나가는 사람들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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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복잡다기한 세상사를 잠시 뒤로하고 베낭하나 달랑 둘러메고 일상에서 떠나 인근의 산과 들을 찾아 자연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주변의 이름모를 꽃나무들이 제각각 자신의 모양을 뽐내는 뒤안길 후미진 곳을 따라 으슥하고 칙칙한 부분에서 자라고 있는 버섯에게 관심을 줄만한 책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책의 제본형태가 산과들로 나가는 사람들의 약간 큰 등산복 호주머니를 염두에 두고 안성맞춤형태로 제작되어 휴대하기에는 더없이 간편하였고, 독자들의 탐방지역별로 구분하여 깨끗하고 말끔하게 촬영된 사진들이 약300여가지의 종류별로 선명히 인쇄되어 있어 버섯의 모양을 익히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극히 적은 부분이긴 하지만 버섯의 부분별 명칭과 형태구분 및 식용가능 여부와 독버섯임을 쉬운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주었고 또한 버섯채집시의 요령 및 주의사항 등에 있어 이해 도움에 보탬이 되엇습니다. 다만 이 책을 보면서 저 나름의 아쉬움을 더한다면, 일단 야산에서 버섯을 발견하게 되어 이 책과 서로 대조하여 봄에 있어 버섯을 처음 대하는 초심자로서는 그 특징을 발견하기란 매우 혼동스러웠습니다. 이에는 갓의모양분류-주름의형태-받침유무-대의형태-대주머니의 형태의 순으로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분류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물론 몇몇개체에서는 활용되었습니다마는 사진촬영시 각 개체별로 전체모양,주름의모양,대의모양,대주머니부분의 모양을 한묶음으로 하여 버섯별로 게재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고, 그에따른 부분들의 특징을 좀더 상세히 기술하여 주셨으면 좀더 친근하고 살붙이 같은 책이 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평소 식용버섯 아니면 독버섯하던 이분법적 생각에 종지부를 찍어준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d*****n 200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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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 버섯 도감의 결정판!!!
"포켓 버섯 도감의 결정판!!!" 내용보기
버섯처럼 우리 주변에 많이 있으면서 덜 관심을 갖게 되는 녀석들도 별로 없다. 사실, 버섯을 보기 시작하면 우리 주변에 버섯은 식물만큼이나 다양하게 많이 있다. 모든 식물이 쓰러지면 그놈을 분해하기 위해 버섯이 달려들고 낙엽이 있으면 낙엽을 먹이 삼아 올라오고 조금만 축축한 쑥쑥나타난다. 솔직히, 버섯도감은 아카데미의 버섯도감이 최고다. 아카데미출판사의 도감이 어렵고
"포켓 버섯 도감의 결정판!!!" 내용보기
버섯처럼 우리 주변에 많이 있으면서 덜 관심을 갖게 되는 녀석들도 별로 없다. 사실, 버섯을 보기 시작하면 우리 주변에 버섯은 식물만큼이나 다양하게 많이 있다. 모든 식물이 쓰러지면 그놈을 분해하기 위해 버섯이 달려들고 낙엽이 있으면 낙엽을 먹이 삼아 올라오고 조금만 축축한 쑥쑥나타난다. 솔직히, 버섯도감은 아카데미의 버섯도감이 최고다. 아카데미출판사의 도감이 어렵고 앞에 반은 사진이고 뒤의 반이 설명인 이원적이 구조라조 읽기에 불편한데 반해 버섯도감만큼은 사진과 설명이 같이 있고 독버섯과 식용버섯등의 구분을 기호를 이용해서 명확하게 하고 있다. 이 책도 아카데미이 도감 못지 않게 잘 만들어진 도감이다. 하지만, 왠지 쉽게찾는 시리즈는 가볍다는 느낌이 든다. 이 책에 나오는 종수가 그리 많이 적지 않은데도 보기 좋은 사진을 수록하고 있는데도 가볍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인지 모르겠다. 좋은 도감이다. 우선은 쉽게찾는 시리즈의 장점인 포켓용이라 좋다. 사진도 아름답고 깔끔하다. 내용도 주제만 팍팍잡아서 한눈에 쑥 들어온다. 다만, 도감보다는 생태사진집같은 느낌과 왠지 모르게 얕다는 느낌이 조금 아쉽다.
b*****n 200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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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기 전에 밀이 알아두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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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선 포켓 핸디 버전이에요 ..다른 책의 크기에 비해서 한 절반 정도 되는 책이죠.. 그걸 몰랐던 저는 책이 배달되고 나서 깜작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알아야할 시리즈 정도로 다소 많은 상황을 설명을 기대했거든요.... 정말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아쉬웠어요... 책은 전체를 고려할 때 제 생각에 좀 비싼 것 같아요... 제가 [우리꽃 백가지 1~3 민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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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선 포켓 핸디 버전이에요 ..다른 책의 크기에 비해서 한 절반 정도 되는 책이죠.. 그걸 몰랐던 저는 책이 배달되고 나서 깜작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알아야할 시리즈 정도로 다소 많은 상황을 설명을 기대했거든요.... 정말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아쉬웠어요... 책은 전체를 고려할 때 제 생각에 좀 비싼 것 같아요... 제가 [우리꽃 백가지 1~3 민물고기 나비 새 나무 곤충 한옥] 을 갖고 있는데 종이질이 컬러가 되면 비싸진다고 해도 그 정도가 너무 다른 책에 비하여 비싼 것 같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고요... 그래도 전 필요해서 다 샀지만요...
a*******e 2004.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