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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3인칭으로 엘리트 주인공이 술마시고 다투다 과실치사로 감옥갔다 온이야기 보고 흥미 ↓ 었는데, 어떤 소녀가 캔디라고 하는 엄마(스트리퍼) 찾는거 부터 시작해서
주인공 맷 헌터 에게 아내의 불륜(?) 사진이 도착해서 그것을 탐정에게 조사하게 하는이야기와
아빠가 어릴때 자살한 고아원(수녀원)출신 인 여경찰(맷헌트의 학교동창)이 수녀원에서 죽은 수녀 의 사망을 조사하게 되는이야기- 가슴수술 한게 들통나서 위장신분인게..
등등 여러이야기가 하나로 얽히는게 인상적이었음
죽은 캔디 어쩌구 하는 스트리퍼가 xxy라.. -거기서 뭐라고 설명했나 기억안나.. -내가아는 언어로 말하면 후타xx(둘다 크진않지만..)불임으로 나와서 이야기가 반전되는데 부터 재밌게봤음. 아니 헌터부부가 비밀을 터놓는데 부터인가.. |
| 진정한 페이지 터너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읽다보니 예전에 종이책으로 읽었던 기억이 났다 그래도 역시 재미있게 읽었다 영하로 나온다는 이야기를 오래전에 들었는데 도대체 언제나 나오는건지 모르겠다 할란 코벤이 반전의 소설가라는데 명성에 걸맞게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다 숲이라는 작품도 읽었는데 그것도 괜찮았던 기억이 난다 이북으로 나온 다른 작품도 살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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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흡입력 없는 이야기. 이야기와 등장인물들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가 생기질 않는다. 서로 관련없을것만 같은 인물들의 배경이 촘촘히 엮이는 과정. 그것 자체릉 의도했나 본데, 작가는 그 의도에 앞서 등장인물들 자체에 호기심을 주었어야지. 중반부 넘어갈때까지 이 인간들이 왜 이러는지는 알겠는데, 더 알고싶고, 궁금해 미칠것만 같은 느낌이 전혀 없다. 그냥 심드렁한 기분만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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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관계 없어보이는 이 사건들이 점점 등장인물들 간의 복잡한 관계를 그려나가면서 서로 얽힌다. 특히 이 책 안에서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시되는 관계는 '가족'이다. 부모와 자식 간의 애증, 체념, 원망, 관심과 무관심. 한 인간으로서의 부모와, 마찬가지로 한 인간으로서의 자식. <결백>은 부모자식 관계가 어디까지나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라는 것을 역설한다. 그러면서 정상적인 가족 관계 안에서 자라지 못한 아이가 평범한 가족의 모습을 몹시 동경하는 것에 당위성을 부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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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뭔가 익숙한 내용이었다. 알고 보니 넷플릭스에서 봤던 드라마의 원작 소설이었다. 드라마를 보고 나서 소설을 보니 등장인물 배경 등이 한 층 더 상상하기 좋았고 결말을 제외하고는 드라마와 거의 90프로 일치했기에 결말도 그러리라 예상했지만 결말은 달랐다. 책으로 읽어도 전개 속도가 매우 빠르고 탄탄한 내용들과 반전으로 할런 코벤에게 다시 빠지게 되었다. 드라마는 스페인 배경인데 원작은 미국이라 조금 신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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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을 찬찬히 읽어 봤더니 제가 좋아하는 소재를 다룬 것 같아 보여서 망설일 것 없이 믿고 바로 고른 책이에요 당신은 그를 죽일 의도가 없었다라는 간결하면서도 호기심을 확 유발하는 문장으로 프롤로그가 시작되어서 끝까지 다방면으로 집중해서 재미있게 잘 봤던 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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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런 코벤의 작품 팬이라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표지가 다소 난해하지만, 그의 네임밸류를 믿고 장벽을 넘어봅니다. 이번 작품의 주인공은 범죄자였으나 현재는 가정을 꾸려 잘 살아가려는 남자인데요. 할런 코벤은 주로 멀쩡한 사람들의 겉모습에서 출발해, 아무런 연관 없는 이야기가 몇 가지 동시에 진행이 되다가, 인물들이 가진 과거의 약점이 드러나면서 본격적으로 사건에 휘말리는 구성을 많이 쓰고 있는데요. 이 작품 역시 그런 구성의 출발점에 놓인 듯합니다.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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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런 코벤 작가님의 결백입니다 이번 결백은 할런 코벤 작가님책중 단 한번의 시선에 이어 두번째로 읽은 책입니다
맷 헌터는 대학 재학중 우연한 사고로 인해 사람을 죽이게되고 감옥에서 죄값을 치루고 나온후 올리비아란 여성을 만나 결혼을 합니다 어느날 맷헌터의 휴대폰으로 아내 올리비아의 불륜현장 사진이 전송되고 3중 살인의 범인으로 맷 헌터가 의심을 받게 되면서 그의 인생은 또한번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단 한번의 시선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할런 코벤 작가의 책을 찾던중 저렴한 가격에 결백을 팔기에 구입했는데 생각이상으로 재밌었습니다 뒤어난 가독성과 끝까지 읽을수 밖에 없게 만드는 반전등 만만찮은 두께의 책인데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엇습니다
할런 코벤 작가님의 결백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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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백 요즘 전자책 모으는 재미에 2009년 출판된 종이책도서였지만 다시 구매했습니다. 모중석스릴러클럽으로 샀었는데.. 언젠가 모중석스릴러클럽전종을 전자책으로 가지고 싶네요 세트로 저렴하게 파셨으면 좋을것 같은데.. 할런 코벤 소설은 다 재밌어요~ 우연히 실수로 사람을 죽였던 맷헌터 수감시절을 격고 9년후 휴대폰으로 아내의 낯선사진이 전송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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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런 코벤 이야기의 특징은 서로 관계없어 보이는 사건이 나중에 알고 보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게 연결되는 순간 희열을 느끼게 된다. 이번 작품도 마찬가지였다. 점점 맞춰지는 퍼즐조각에 순식간에 책을 다 읽었다. 하지만 마지막은 약간 신파 느낌이라 아쉬웠다. 제일 좋아하지 않는 엔딩이라... 반전이 여럿 있었는데 쉽게 예상가능했던 반전도 있었고 전혀 생각도 못한 반전도 있어서 재밌게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