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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마인부우편의 마지막과 평화가 온 후의 이야기, 그리고 미래 오반과 트랭크스의 외전이 담긴 드래곤볼 완전판 34권입니다. 마인부우를 해치우기 위해 오공과 베지터가 마침내 힘을 합쳐 베지트가 되어 싸우는 장면과 마지막 원기옥 장면은 정말 명장면인것 같습니다. 컬러 페이지는 계왕신의 성지에서 싸우는 장면, 마지막 무도대회편, 미래 트랭크스 외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종이질과 컬러 페이지가 마음에 듭니다. 다만 번역은 신장판 쪽이 더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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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 완전판 15권을 읽었습니다. 역시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는 천재가 아닌지 이 생각이 들게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드래곤 볼 완전판을 읽으면서 사실 제일 센건 초사이언들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이번편에서 신이라는 자가 등장하게 되고 거기서 손오공은 수련을 하게 됩니다. 수련의 방은 시간이 짧게 느껴지지만 밖에서의 시간은 되게 많이 흐르는듯한 그런 느낌을 주게 되는 곳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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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완전판 13권 리뷰 입니다 어린시절 이발소에 아버지 손을 잡고 가면 만화책이 있었는데 그중 드래곤볼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만화 대여점이 생기고 만화 대여점에서 드래곤볼을 완결편까지 쭉 빌려서 봤을때 너무 재미있더군요 정말 책을 사고 싶었지만 독립 하기전에는 부모님과 함께 살기 때문에 공간 및 눈치 때문에 못모으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드래곤볼은 여러 판형으로 나왔지만 저는 그래도 제일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고 그래서 검색한 결과 완전판이 제일 좋다고 들어서 완전판을 구매 했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번역도 나쁘지 않고 책 종이질도 너무 좋아서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네요 드래곤볼은 추천 안하면 무슨 만화책을 추천할까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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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완전판 29권 리뷰 29권 — 마인부우의 공포가 시작되는 권 28권에서 새로운 시대가 시작됐다면, 29권부터는 본격적으로 마인부우 편의 위기가 커집니다. 천하제일무도회와 계왕신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급변하고, 손오공 일행은 새로운 적과 마주하게 됩니다.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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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완전판 31권 리뷰 31권 — 마인부우 편 최고의 긴장감, 마지막 전투로 향하는 전환점 31권은 마인부우 편에서 분위기가 크게 어두워지는 권입니다. 지금까지의 코믹한 느낌이 줄고, 지구의 운명이 걸린 진짜 위기가 시작됩니다.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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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완전판 30권 리뷰입니다. 30권 — 마인부우 편의 절정, 최강의 융합과 위기 30권은 마인부우 편에서 가장 화려한 전투가 펼쳐지는 권 중 하나입니다. 셀 편까지의 “초월하는 강함”을 넘어, 마인부우 편 특유의 상상력 넘치는 전투가 폭발합니다.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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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서 드래곤볼 완전판 28권입니다 한두권씩 살책 생길때마다 드래곤볼 완전판도 소장용으로 구매할겸 같이 꾸준히 구매중입니다 어릴때 추억으로 소장하기 시작한 드래곤볼.. 언제봐도 다시봐도 재미있고 깔끔한 작화와 흥미로운 드래곤볼 세계관 이제 셀편의 마지막이다가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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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의 핵심은 단연 초사이어인의 탄생이다. 오랜 시간 언급되던 전설이 실제로 등장하는 순간의 충격은 지금 봐도 엄청나다. 평소 밝고 여유롭던 손오공이 분노로 완전히 달라지는 장면은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 금발로 변한 모습과 차가운 눈빛은 독자에게 “이제 진짜 끝이 시작됐다”는 느낌을 강하게 준다. 프리저 역시 마지막까지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 준다. 절대적인 힘을 가진 우주의 황제가 처음으로 공포를 느끼고 흔들리는 모습은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특히 손오공을 상대하면서 점점 여유를 잃어가는 과정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액션 연출은 시리즈 최고 수준이다. 행성이 붕괴 직전까지 가는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전투라 스케일이 엄청나다. 단순히 강한 기술을 주고받는 게 아니라, 시간 제한 속에서 싸운다는 설정 덕분에 긴박감이 계속 유지된다. 토리야마 아키라 특유의 깔끔한 컷 연출 덕분에 전투 흐름도 매우 읽기 쉽다. 감정선도 뛰어나다. 손오공은 단순히 복수심만으로 싸우는 게 아니라, 프리저의 잔혹함에 분노하면서도 전사로서의 자존심을 보여 준다. 그래서 마지막 대결은 단순한 힘 싸움이 아니라 두 존재의 가치관 충돌처럼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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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완전판 22권은 프리저 편의 대미를 장식하는 권으로, 거대한 전투가 끝난 뒤의 허무함과 여운이 강하게 남는 작품이다. 단순히 적을 쓰러뜨리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싸움 이후 남겨진 감정과 변화가 깊게 그려진다. 이번 권 전반부는 손오공과 프리저의 마지막 결전이 중심이다. 이미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한 손오공은 압도적인 힘을 보여 주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통쾌하기만 한 분위기는 아니다. 프리저는 끝까지 비열하고 집요하게 싸우며, 몰락해 가는 악역의 처절함을 보여 준다. 특히 손오공이 분노를 넘어 어느 정도 냉정함을 되찾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나메크성 붕괴 장면은 여전히 엄청난 긴장감을 준다. 제한된 시간 안에서 벌어지는 전개 덕분에 페이지를 넘길수록 속도감이 강해지고, 행성과 함께 모든 것이 끝나 버릴 것 같은 분위기가 압도적이다. 후반부는 분위기가 크게 전환된다. 싸움이 끝난 뒤 지구로 돌아온 동료들의 일상과 새로운 위협의 조짐이 등장하는데, 여기서 미래 트랭크스의 첫 등장은 정말 강렬하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년이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하는 순간은 당시 독자들에게 엄청난 충격이었다. 익숙했던 세계관이 다시 한 번 뒤집히는 느낌을 준다. 특히 트랭크스는 기존 캐릭터들과 다른 분위기를 가진다. 냉정하고 미래의 비극을 짊어진 듯한 모습 덕분에, 프리저 편이 끝났음에도 작품의 긴장감이 전혀 꺼지지 않는다. 총평하자면, 드래곤볼 완전판 22권은 프리저 편의 완벽한 마무리와 동시에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권이다. 전설적인 결전의 여운, 그리고 미래 트랭크스라는 새로운 충격이 함께 담겨 있어서 시리즈 흐름상 매우 중요한 명권으로 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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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완전판 벌써 24권 입니다 소장용으로 조금씩 구매하고있네여 언제봐도 재미있고 다시보고 다시봐도 늘 재미있는 드래곤봏 입니다 신장판 구매하려다가 완전판이 새로운거같아서 구매햇는데 책이 기존 책보다 조금 크기가 크네요 소장용으로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