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이 아닌 특이한 종족들......전생과 현생을 넘나드는 이야기...고스트 카르테는 그림만 보았을때는 그냥 그런 순정물이거니 하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막상 펴보면 전혀 새로운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된 이야기속에는 현생과 전생을 뛰어넘는 사랑이야기도 있고, 증오와 원한에 싸인 사람들의 이야기, 특이한 종족들의 신비로운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다. 기존의 볼 수 없었던 특이한 소재로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만화이다. 스토리가 강점인 만화로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이야기와 가슴에 감는 감동이 있는 만화이다. 비슥비슥한 만화가 지겨워진다면 한번쯤 권하고 싶은 만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