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가난'의 참가치를 일깨워주는 책
"'가난'의 참가치를 일깨워주는 책" 내용보기
세상 사람들 모두가 물질을 좇지는 않는다. 가난한 것이,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자랑할 만한 일도 아니지만가난한 것이 바로 삶의 에너지로 바뀔 수 있음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책이다.가난의 힘에 응원받는 에너지는 절대 '부'를 축적하는 것으로 향하지 않고즐겁고 너그러운 삶을 경영할 수 있게 해주는 원천으로 작용한다.풍요로운 물질에 갇혀서 남과 자신을 돌아보지 못할 때, 이 책
"'가난'의 참가치를 일깨워주는 책" 내용보기


세상 사람들 모두가 물질을 좇지는 않는다. 

가난한 것이,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자랑할 만한 일도 아니지만

가난한 것이 바로 삶의 에너지로 바뀔 수 있음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가난의 힘에 응원받는 에너지는 절대 '부'를 축적하는 것으로 향하지 않고

즐겁고 너그러운 삶을 경영할 수 있게 해주는 원천으로 작용한다.


풍요로운 물질에 갇혀서 남과 자신을 돌아보지 못할 때, 이 책을 만난다면 

초심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비록 지금 가난한 형편이 괴롭고 힘들다면, 이책을 만나보는 것이 '힘'을 얻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기계발이나 성공을 맹목적으로 지향하는 서점의 수많은 책들이 부끄러워해야 할 

가치를 지닌 책이다.

이 책을 늘 곁에 두고 있어야 겠다. 

그리고 기억해야 할 '가난'의 가치와 힘에 대해서 떠올리자. 

s*****n 2012.05.25. 신고 공감 4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가난은 배움의 보석상자이다.
"가난은 배움의 보석상자이다." 내용보기
정주영회장의 벼룩이야기 그런 종류의 책이다.가난하더라도 정신자세를 흐뜨려 트리지 말라는 조언으로 가득하다.일본에서 나온 돈에 관한 책중에 (일본의상도) 이후 최고의 명작이다.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그룹회장의 인성에 대한 명문장이 책안에 가득하다.헌책방에서 책을 사도 가끔 이렇게 보석같은 책을 만나는 행운도 누린다.♡☆♡봄에 자미원88
"가난은 배움의 보석상자이다." 내용보기
정주영회장의 벼룩이야기 그런 종류의 책이다.

가난하더라도 정신자세를 흐뜨려 트리지 말라는 조언으로 가득하다.

일본에서 나온 돈에 관한 책중에 (일본의상도) 이후 최고의 명작이다.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그룹회장의 인성에 대한 명문장이 책안에 가득하다.

헌책방에서 책을 사도 가끔 이렇게 보석같은 책을 만나는 행운도 누린다.♡☆♡

봄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5.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276. 가난의 힘
"1276. 가난의 힘"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 우리는 누구나 부자를 꿈꿉니다. 더 많은 돈, 더 많은 명예.. 그것을 가지기 전까진 내 인생의 의미가 없는 것일까요? 당신의 가슴속에는 가난이 있습니까? 1276. " 가난의 힘 " 입니다.           가난해서 좋을 건 없다. 가난이 끝없이 이어진다고 생각하면 인생의 낙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 그러나 긴
"1276. 가난의 힘"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

우리는 누구나 부자를 꿈꿉니다.

더 많은 돈, 더 많은 명예..

그것을 가지기 전까진 내 인생의 의미가 없는 것일까요?

당신의 가슴속에는 가난이 있습니까?

1276. " 가난의 힘 " 입니다.

 

 

 

 

 

가난해서 좋을 건 없다.

가난이 끝없이 이어진다고 생각하면

인생의 낙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

그러나 긴 인생에 잠시 스쳐 지나가는 지점이라고 생각하고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가난을 맞이해보면 어떨까?

 

 

 

 

 

가난을 삶의 원동력으로 바꾸는 방법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가난한 삶을 받아들이고

가난 그 자체를 즐기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두 번 다시 가난한 시절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각오로

성공을 향해 질주하는 것이다.

추구하는 방법은 다를지라도

가난은 삶의 밑천을 바꿀 때

간과할 수 없는 요소들이라는 것만은 분명하다.

 

 

 

 

 

가난은 객관적인 상황의 문제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난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어떻게 가난한 시절의 경험을

긍정적인 것으로 만들어 가느냐가 중요하다.

중요한 것은 가난 그 자체가 아니라

'가난을 어떻게 기회로 바꿀 것인가' 하는 것이다.

 

 

 

 

 

 

지적 능력이나 학습 능력이

한 인간의 잠재력 향상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배움에 대한 욕심과 예리한 감각,

그리고 지적인 감성이 있는 사람이 더 발전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감수성을 높이는 데에는

가난한 시절의 경험만 한 것이 없다.

'지금' 배워야 하고,

'이 책 한 권'에 승부를 걸어야 하는

가난의 힘은 무엇보다 강력하다.

 

 

 

 

 

10대나 20대에 가정 형편으로

뒤처졌던 경험은 자신에게 유용한 자원이 된다.

어려운 시절의 경험을 내재화하는 것이야말로

가난을 삶의 밑천으로 바꾸기 위한 핵심기술이다.

 

 

 

 

 

그러나 '자존심'과 '발전'이 짝을 이루면

마이너스 작용을 하는 경우가 있다.

자존심보다는 자부심으로 승부해보자.

내 마음을 고쳐먹은 순간

내 인생은 새로운 전기를 맞기 시작할 것이다.

 

 

 

 

가난은 희망을 품은 씨앗이다.

다시 빈털터리가 되어도 괜찮다는 사실을

20대에 경험으로 깨달은 사람이라면

가진 것을 전부 잃어도 견뎌낼 수 있는

강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나이가 들어도, 부자가 돼도

헝그리 정신을 품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

가난을 경험했는지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인가,

일을 잘 해낼 사람인가를

판가름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가난을 부끄러워할 시간에

내게 주어진 이 시기를 어떻게 하면

더 자신을 단련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해 보자.

가난 속에 인생의 영원한 스승이 숨어있다.

 

 

 

h********0 2024.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