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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처음 상상했던 다이어트는 풀만 먹는 다이어트였다. 생각해보라, 구석기 때에는 동물과 싸워서 단백질을 섭취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었을까? 그러니 보통은 풀과 곡식을 먹었을 것이다. 곡식조차 제 때에 수확하기가 힘들었을테니, 보통은 채식을 했을테고 아마 이 책은 채식으로 바꾸라는 말이 아닐까? 아침 방송으로 채식주의자들의 이야기가 오늘 나왔었는데, 그래서 더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채식의 중요성은 나도 몸소 체험하고 있는 중이다. 채식을 하면 장이 건강해지고, 편안해진다.
저자 또한, 먹을 것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안고있는 건강상의 문제는 우리가 먹는 것의 문제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20년 이상을 음식과 건강을 연구한 사람인데, 11년 정도를 구석기 다이어트를 연구하는 데 썼다고 한다. 이 책이 얼마나 오랜 시간 들인 내공이 들어있을지 상상이 가지 않는가? 사실 나처럼 막연히 구석기엔 풀만 먹었을거야, 라고 생각한 것이 아니라 저자는 고증을 통해 수렵 채집인 조상들의 식습관을 알아내었다. 그래서 구석기인들이 실제로 어떤 음식을 먹었을지 구체적으로 추측되어져 있다. 구석기 음식의 기초, 그리고 그들이 문명화되면서 식생활의 변화가 온 것, 현대사회로 넘어오면서 비만해 진 사람들의 체형 등을 비교해서 자세히 나와있다.
구석기 다이어트에 대해 조금 자세히 적어보자면, 그들은 일단 유제품을 먹지 않았다. 야생동물의 젖을 짜기가 얼마나 힘든 일인가!!? 또 그들은 곡물을 거의 먹지 않았다.(나의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다..ㅠ) 왜냐하면 고대인은 곡류를 굶주림을 면해주는 식품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구황작물의 개념이었던 듯 하다. 또한 그들은 소금을 넣어서 음식을 하지 않았고, 유일한 설탕은 벌꿀이었으며 (운 좋을 때만 먹을 수 있는) 기름기 없는 동물성 식단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한다. 현대의 기준으로 봤을 때 보다 훨씬 많은 양의 단백질을 먹었기 때문에 그들은 탄탄한 근육을 유지할 수 있었다.탄수화물은 대부분 과일과 채소 등에서 섭취했고, 지방은 거의 포화지방이 아닌 불포화 지방과 오메가3 지방산이었다. 이 설명을 보니, 정말 그럴듯한 다이어트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조건 안 먹는 다이어트로는 단백질의 요구량을 채울 수 없기 때문이다. 현대인의 권장량보다 더 많은 단백질이 필요함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심혈관 질환, 좋은 지방의 개념, 단불포화 지방, 산-알칼리 불균형과 나트륨의 폐해, 골다공증, 소화기 질환 등 여러가지 현대의학이 설명하는 질병들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모든 설명들은 과학적인 근거를 갖추고 있어서 수용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마지막 부분에는 구석기 다이어트 프로그램과 구석기 다이어트 레시피, 그리고 구석기 다이어트 3단계 식단표가 나와있다. 레시피 부분에서는 생선과 해산물, 저지방 가축과 고기요리, 야채요리의 레시피들이 세세하게 적혀있다. 영양사분들이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될 만큼 전문적이고 자세한 내용이었다. 또, 1,2,3주차에 거쳐 점점 구석기 다이어트에 다가가는 식단표를 따라하다보면 구석기 인의 채집인들처럼 건강하고 탄탄하며 콜레스테롤로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몸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이 또한 11년동안 구석기 다이어트를 연구한 저자의 노력이 강하게 엿보이는 부분이었다. 시중에 유행하는 별별 다이어트와는 차별화된 전문성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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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패스트 푸드와 각종 해로운 음식을 먹지 않았다. 지금처럼 맛으로 현혹하는 음식들이 그당시에는 없었을 뿐 아니라 자연적이고 신선한 음식을 먹었다. 이것이 구석기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저자는 건강과 영양전문가로서 최고의 다이어트에 관한 해답을 찾고자 20년간을 노력했다. 그래서인지 구석기 다이어트에서는 알짜배기 정보들이 가득하다. 소금이 해롭다는 것은 일반인들도 다 아는 사실이지만 불면증, 멀미, 이명, 임신중독증의 원인으로도 간주된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 우리가 밥도둑이라 칭하는 염장식품, 가공식품, 포장 식품 통조림을 없애야함을 알려주고 있다. 구석기 다이어트의 핵심은 조금 의외였는데 가공식품 금지는 이해가 가지만 견과류를 제외한 콩류의 금지가 바로 수긍하기엔 무리였다. 곡류는 지방함량이 낮고 오메가-6 지방산에 편중되어 있다고 하니 현재 잡곡밥을 먹고 있는 나로서는 식습관을 바꾸어야하나 고민해 보아야할 것 같다. 일단 우리는 그동안 즐겨먹던 식품에 설탕 전분 지방 소금이 많이 함유되어 있음을 생각하고 이를 줄여나가야 할 것이다. 가공 식품의 입맛에 길들여진 우리가 이를 단칼에 끊을 수 있을까. 그럴 수만 있다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텐데 말이다.
밀, 호밀, 보리를 전혀 먹지 않은 사람은 정신분열증 유병률이 현저히 낮다는 로렌츠 박사의 연구 결과는 다소 놀라웠다. 나는 밀가루음식을 즐겨먹기 때문인데 서서히 줄여야겠다고 생각했다. 곡류가 기분과 정신 건강을 바꾸는 정확한 이유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몇몇 연구를 통해 밀에 포함된 마약성 물질이 뇌의 특정 부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다고 하니 다소 충격적이지 않은가.
구석기 다이어트에서는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하며 어떻게 조리해야하고 고기와 채소를 먹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어서 따라하기 쉽고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다. 음식에도 궁합이 있으니 함께 먹어도 좋은 음식 함께 먹으면 안되는 음식을 정리해주어서 알아보기 쉽고 잘 알아두었다가 주의해서 먹어야겠다. 구석기 다이어트 레시피도 그대로 조리해서 먹으면서 실천에 옮겨야겠다. 충분히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로 체중조절이 가능하다니 어서 도전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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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리 먹고도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 건강법!? 과연 그런 다이어트 방법이 있을까?
아주 오래 전에 황제 다이어트라는 게 유행하긴 했던 것 같은데,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고기를 마음놓고 먹을 수 있어서 황제 다이어트라고 했던 것 같다.
하지만 보통 다이어트라고 했을 때 내게 떠오르는 생각은 현미밥과 같은 정제되지 않는 곡물과, 야채, 과일 위주의 다이어트 식단이다.
나 또한 몇 년 전에 단기간에 12kg을 뺀 적이 있었다. 내 경우엔 건강과 직접 연결이 되어 있었기에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평소 먹던 밥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백미에서 100% 현미밥으로, 고기는 전혀 먹지않고, 운동량은 늘렸더니 한 달만에 12kg이 빠졌었다.
꽤 오랫동안 그 몸무게를 유지했는데, 어느 정도 건강이 좋아지니 세 끼 밥 외에 군것질을 하지 않던 내가 과자, 아이스크림과 같은 간식에 믹스커피까지. 그랬더니 몸무게가 다시 늘기 시작해서 이제는 정말로 다이어트를 시작해야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그 동안 늘어난 위를 어떻게 줄일지 암담하기만 했다. 좋아하는 고기도 끊었는데, 몸무게는 줄지도 않고...ㅜ.ㅜ
그런데 배불리 먹고도 살이 빠진다니 도대체 무슨 다이어트지? 궁금증이 일었다. 이 책은 농경시대 이전에 구석기인들이 날씬한 몸매와 건강을 유지했던 것에 착안하여 그들의 식사법을 현대인에 맞게 구성하여 소개한 책이다.
책에서는 구석기 다이어트가 무엇인지 구석기 다이어트의 핵심에 대해 소개하고, 그 동안 인류의 식생활 변천사를 살펴보면서 왜 사람들이 각종 질병에 노출되게 되었는지를 알려 준다.
각종 조미료와 가공식품과 같은 가짜 음식이 아니라 날 것의 진짜 음식을 먹어야 살이 빠지며 현대인의 식습관에 의해 생겨난 대사증후군을 구석기 다이어트 식단을 통해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구석기 다이어트 사용 설명서와 다이어트 레시피, 식단표 샘플까지 고루 설명해놓고 있어 혼자서도 마음만 먹으면 실천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특이한 것은 단백질을 많이 보충하고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는 곡물류를 줄이라고 이야기한다. 특히 콩이나 쌀, 심지어는 정제되지 않은 현미쌀조차도 먹지 말라고 한다. 농경시대로 들어서면서 농사를 지어 곡물을 얻게 되면서부터 문제가 생겼다는 것이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주식이 곡류인데, 과연 이것이 현실에 맞을까?
선택은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달려있을 것 같다. 나로 말하자면 솔직히 자신이 없다. 소금이나 설탕대신 자연의 과일등을 통해 요리를 하라고 하니 실천할 자신이 없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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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는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 건강해지기 위해 운동과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입에 달고 맛있으면 몸에 좋은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몸에 좋다고 먹는 음식들이 우리에게 독과 질병으로 찾아오고 있다. 건강을 위해 채식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다. 채식도 올 바른 식습관인가 의문이 생긴다. 구석기 다이어트 법을 보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배불리 먹고도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 건강법 우리 집 아들한테 꼭 필요한 다이어트 법이다. 우리들 건강의 문제는 우리가 먹는 것과 먹지 않는 것으로 결과가 나오고 있다. 우리 조상들의 먹거리를 보면 자연이 주신 음식으로 어떻게 살을 빼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고 있다. 구석기 다이어트 법은 농경 시대에 살았던 구석기인들에게 얻은 지식와 지혜가 담겨있다. 1부 구석기인들이 뭘 먹고 살았는지 현대 사회가 되면서 식생활이 얼마나 벗어나고 비만 해졌는지 설명하고 있다. 2부 어떻게 살을 뺄 수 있는지 구석기 다이어트로 어떻게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지 가르쳐 주고 있다. 3부 다이어트 식단과 구석기 식단이 다이어트의 핵심이라고 말하면서 우리들도 먹으면서 살이 빠지고 활력 넘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일류 기원은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대용량 두뇌의 진화를 가능케 한 구석기 시대 그들의 식생활을 알아 볼 있어서 건강에도 도움이 돼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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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 다이어트]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공략을 공개했다. ‘과연 배불리 먹으면서 살이 빠질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마저 들 정도이니 다이어트를 많이 해본 여성들로서는 ‘혹’하지 않을 수가 없다. 배불리 먹으면서 내 건강도 지키고 다이어트를 한다는 것은 과연 1석 3조의 극적인 효과다. 총 5단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단락과 2단락은 구석기 다이어트에 대한 정의와 건강과의 관계, 그리고 우리 인류의 처음이라고 할 만큼 모든 분야에서 지금과는 확연히 떨어지는 시대적인 차이를 비교 분석하고 구석기인들의 생활 방식과 의식주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있다. 시대가 지금과 너무 차이가 나다 보니 다소 어려운 부분들이 감지되었다. 예를 들어 소금과 설탕을 넣지 않은 음식을 과연 ‘우리 한국인이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냐’하는 문제였다. 그리고 지방, 유제품, 조미료, 가공식품, 곡류에 대한 절제된 식생활은 다른 다이어트 책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내용들이다. 다만 다른 점을 굳이 꼽자면 구석기인들처럼 먹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저자가 외국 분이다 보니 음식들이 한국 음식 위주가 아니라는 점에서 크게 독자들의 호응도가 떨어지는 듯했다. 조미료 대신 향신료(알지 못하는 이름이 많았으며), 생선이나 해산물(한국에서 즐겨먹지 않은 것들이나 가격대가 높은 쉽게 먹을 수 없는 것들), 야생 고기(물론 온라인으로 택배를 이용해 구입할 수 있는 외국 음식이지고 참고자료가 있다 하더라도 과연 누가 이렇게 까까지 해서 다이어트를 하려고 할까?), 마지막으로 진짜 착한 고기(자연산, 사료를 먹이지 않은 고기, 목초사육 육류, 방사 닭-쉽게 구입하기가 힘들고 가격도 비싸다.이 또한 외국 사이트가 있다지만 주문할 가능성은 현저히 떨어진다.)도 무시 못 할 부분들이었다. 프로그램과 레시피, 신단표가 책에서 제시를 해주고 예시를 주었다 하더라도 힘든 부분들은 분명 있었다. 아마도 일반인들은 쉽게 선뜻 받아들여지지 않는 식단표들과 가격에 따른 부담감이 오류인거 같다. 이 책이 외국에서는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상품들이어서 [2011년 미국 다이어트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했다 하더라도 한국에서는 크게 그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할 것 같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떠나 건강에 좋은 것만은 확실하다. 책을 살펴보면 각종 영양소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각 표에 대해 설명은 상당히 설득력 있는 건강법 중의 하나이다. 태어나서부터 현대식 식생활을 해왔던 이들이 쉽게 구석기인들의 식사법을 따르기란 분명 큰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책 속에서는 미국인들의 성공담이 담겨져 있다. 물론 다이어트에도 성공하고 각종 오염과 환경재해로 인한 건강의 악화됨도 빠른 회복과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도 완쾌 된 점은 설득력이 충분하다. 획기적일 수는 있으나 한국인들을 위한 다이어트 책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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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거의 최신판이며
가장효과가 좋은 다이어트라고 자부한다.
이전까지 칼로리에 개념에만 있었던 필자는
이 다이어트를 보고 실제로 해보니 효과도 좋고 몸도 좋아지는 것을 느낄수 있다.
그리고 운동도 좀더 해보니 구석인처럼 활력이 많이 생겼다.
살도 많이빠지고 있다.
어쩌면 이 다이어트 요법을 알게된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필자가 책을 권한다면
이 책과, 원시인 다이어트라는 책 두권을 권해준다
사실상 두 책의 내용은 비슷하다. 그러나 두가지의 내용이 둘다 가치가 높은 책임에는 변함이 없다.
특히 인류는 육식을 기본으로 한 잡식동물이라는 관점을 명쾌하고 설명하고있으며
왜 곡물식은 안 좋은지에 대해서 알게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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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 다이어트
배불리 먹고도 살이 빠지는 디이어트 건강법
구석기 다이어트는 빠른 체중감량,효과적인 체중 조절,무엇보다도 평생 건강의 최적 비법이다. 또한 수백만 년에 걸쳐 진화해온 신체의 메커니즘과 협력하여 체중 증가와 만성적인 문명병을 방지하는 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구석기 다이어트는 인류 원래의 보편적 식생활이자 따라 하기 쉽고 만족감을 주는 가장 현명한 식이요법이다.
로렌 코데인 지음 강대은 옮김
이상이나 몸이 불어있던터라.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이 가고 또 오전시간을 틈나 운동을 하고있지만 정말로 살이찌기전에는 다이어트가 이렇게 힘들고 살이한번찌면 이렇게 빠지기힘들줄을몰랐다. 날씬한 시절엔 정말 많은양 칼로리 상관없이 먹고싶은걸 먹어도 살이찌지않았던터라.난 살이찌지않은체질이라 자부심 갖고있었는데 결혼후 체질도 변화면서 살이 부쩍늘어 정말이지 살로인해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 줄을 꿈에도몰랐다.이런터에 구석기다이어트는 좀더 획기적인 다이어트법이라 생각되고 책을보게됐다. 우리가 흔히 하는 다이어트와 는 좀금 다른 옛날 구석기시대의 사람들이 살이 안찌고 건강하게 살았던 이유들을 검토하며 조금씩 그에 반해 식단을 짜고 여러가지 어떤 음식은 좋고 나쁨을 정보를주고있다. 목록을 보며.구석기 다이어트의 핵심..체중감량과 질병예방에대한 이야기.구석기 다이어트 본격적인 프로그램에대해 나온다.구석기 다이어트에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그리고 이제 구석기 다이어트 3단계에 맞춘 식단표가 공개되고.2주치 식단표가 총 3단계로 나누어나온다.나또한 요런식단으으로 바꾸고 더불어 운동도함계 병행하며 더좋은결과가 있지않을까한다.다이어트에관심많은 이들에겐 한번쯤 읽어볼만 한책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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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날씬해져야하는 계절이 왔다. 여자에게 있어서 다이어트는 늙어죽을때까지 해야하는 하나의 숙제이다. 나역시 지금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언제나 365일이 다이어트 중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거의 일상처럼 하다보니깐 다이어트를 한다는 스트레스에 쌓여만 있지 그렇게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 않는 것 같다. 다이어트=일상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여름이 오면서 얇은 옷을 입기 시작하면서 겨울내 숨어 있던 살들을 보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단단한 각오를 하게 된다.
책에서 구석기 시대 다이어트 이해하기를 통해서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식생활을 분석하고 현재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들까지의 진화 과정을 소개하면서 구석기인들이 먹었던 것들을 비롯해서 그들의 모든 것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나는 현재 문명시대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그들의 음식은 지금 비슷한 것들이 있지만 전혀 새로운 음식 같이 보였고 그리고 그들이 왜 지금의 우리보다 더 건강했는지 알수 있었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전혀 조미료도 사용하지 않고 먹는 건강식 그자체 였던 것 같다.
구석기 시대 다이어트가 확 와닿지 않았지만 저자가 다양한 구석기 시대 다이어트를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알려주고 그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다이어트한 결과를 보니깐 나역시 이 다이어트에 도전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확실히 들었고 구석기 다이어트에 대해서 더욱더 흥미를 가지게 되는 것 같다. 여러 사람들을 통해서 증명된 것을 보면 부작용 없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이룬 것을 볼 수 있다.
요즈음 보기 힘든 다이어트 인 것 같다. 지금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구석기 다이어트를 한다면 배 고프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역시 배부르면서 하는 이 다이어트를 통해서는 스트레스 없이 하나의 즐거운 일상으로 다이어트를 받아 들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저자가 외국인이라서 그런지 서양인들에게 맞쳐져 있는 것들이 좀 많아서 흠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 잘 적용한다면 충분히 좋은 다이어트 식단과 체중 조절에 있어서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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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과식과 비만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1960년대 녹색혁명으로 식량 생산이 크게 늘어나면서 나타난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젠 무엇이든지 많이 먹지 말고 소식을 하라고 한다. 또한 육식보다는 채소를 먹어야 건강하다고 해서 웰빙식품을 찾는 사람도 많다. 육식 중심의 식생활이 우리를 병들게 만든 것도 사실이지만 쌀과 같은 곡류에도 농약으로 말미암아 ‘탄수화물 중독’이 문제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요즈음은 전 국민의 관심사가 다이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그런지 ‘구석기 다이어트’라는 재미있는 이름의 다이어트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에 여러 가지 다이어트 방법이 소개되기도 했고, 그것을 통해서 효과를 본 사람들도 있었지만 많은 사람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는 일단 체중감량에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유지해 나가기에 배고픔이 주는 고통을 이기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이다.
이 책은 진화의학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며, 구석기 다이어트의 전문가로 알려진 저자 로렌 코데인 박사가 인류의 기원과 음식과 건강의 상관관계에 매료되어 평생에 걸친 연구의 소산이다. ‘구석기 다이어트’의 장점은 억지로 굶지 않아도 다이어트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다이어트’하면 체중 감량을 목표로 정하고, 전체적으로 먹는 양을 줄이는 방법을 써 왔는데, ‘구석기 다이어트’는 몸무게를 줄이는 것보다는 몸속에 쌓이는 지방의 양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여 지방을 만드는 원료가 되는 음식물은 삼가지만 그렇지 않은 음식은 충분히 먹어 포만감을 유지한다는 것이 이때까지 해오던 방식과는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진화학자들은 인류가 지구에서 살게 된 것은 약 250만 년 전부터라고 추정하는데 밀과 옥수수, 쌀 등의 곡물을 재배해서 먹기 시작한 시점은 1만 년이 채 되지 안다고 한다. 그전까지는 오랜 세월을 수렵인으로 살면서 육류, 해산물, 계란, 과일, 견과류, 채소류 등 가공하지 않은 원시적인 음식을 먹고 살았는데 그 당시의 유전자가 지금까지 전달되어 우리 몸이 가장 잘 적응하는 식단은 원시시대 우리 선조들이 먹던 음식이라는 점에서 구석기 다이어트라는 별명을 붙이게 되었다.
내가 어렸을 적에 부엌에서 불을 지펴가면서 고구마, 감자를 구워먹었다. 구석기 시대의 선조들들도 불을 피워놓고 불을 중심으로 빙 둘러앉아 식사를 했을 것이다. 저자는 “구석기인들은 단백질 섭취로 두뇌가 발달하게 되었고 질병 없이 건강했다”면서 “결국 음식과 유전자 체질의 부조화가 현대인을 괴롭히는 질병의 원인”이라고 강조한다. 수만 년 동안 인간의 유전자는 변하지 않았지만, 현대인들은 대사증후군 등 알 수 없는 문명병에 시달리고 있다.
그러면 우리가 먹어야 할 음식은 무엇이며, 피해야 할 음식은 무엇인가? 현대인들이 피해야 할 음식으로는 흰 쌀밥, 빵, 면류가 포함되며, 설탕이 첨가된 가공식품, 유제품, 첨가제 등이 해당된다. 반대로 마음껏 먹어도 되는 음식으로는 육류, 해산물, 계란, 과일, 견과류, 채소, 등이다.
이 책을 읽고 구석기 다이어트의 영양 지침을 실천한다면 각종 질병이 없어질 것이며, 고대 조상들처럼 날씬해지고 건강해질 것이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