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수도소공자 코히나타미노루 43권.. 지난 42권에서 주인공 미노루는 각성했다 더불어 작가의 그림체 역시 진화한 듯.. 초반의 어딘가 약간 부족한 면은 이제 찾아볼 수 없다 내용에 있어서도 흔한 학원스포츠물 정도로만 생각했건만 이렇게 비약적인 발전이라니.. 지금까지 각을 보면 도저히 50권에서 완결이 날 크기가 아닌데 판매부수에 밀려 막을 내릴수 밖에 없었으려나... 이제부터 본격적인 재미의 시작 같건만.. 완결권으로 좁혀질 수록 아쉬움이 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