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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쥬에서 당첨된 서평체험단!! 인터넷에 빼앗긴 아이~!! 이책은 정말 꼭 한번쯤 읽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요즘 같은 스마트한 시대에.. 인터넷중독 사회적으로나, 가정적으로나 문제가 크잖아요ㅠㅠ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은 우리때는 어렷을때는 자주 접할수 없엇던 것들이었는데 요즘은 시대가 시대인만큼, 아이들도 손쉽게 접하고~ 빨리 습득하고 중독도 심하더라구여 .. 뉴스보면 초등학생들이 게임에빠지거나 온라인세상에 빠져서 사회적으로 범죄를 일으키고... 예의도 모르는 그런세상에 살고있는 아이들이 더많더라구여 그런소식을 듣거나 뉴스를 보면서 전 우리아이는 그렇게 키우지 않겠노라.. 다짐했다죠! 그래서 앙쥬서 서평단을 모집할때!! 아이는 어리지만 꼭 너무 읽고 싶었던 책이었답니다..^^ 받게되어 일주일간 시간을 내어 조금씩 읽어보았어요~~!! 책 뒷표지에요 "당신의 아이나 가족이 인터넷에 넋을 놓고 있다면 먼저 가정에서 그 해결책을 찾아야한다." 라는 문구가 제마음속에 쏙 들어오네요~ 맞아요! 인터넷에 빼앗긴 아이 이 책에서 강조하는 내용은~ 바로 가정에서 해결책을 찾는 거에요~ 우리아이들 엄마아빠와 있는시간보다 컴퓨터를 붙잡고있는 시간이 많다면 아마도 엄마아빠와의 시간이 없다는걸 알수잇을거에요 그러므로 컴퓨터에 더 집착하게되고..빠지게되고 그런다는거죠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꼇던건.. 바로 아이와의 시간을 많이 갖아야 겠다는거에요~ 우리딸 비록 지금은 17개월 무척이나 어린나이지만 엄마가 핸드폰 전화하는거, 따라합니다~ 그리고 컴퓨터 타자 치는거알아요~ 그래서 노트북 장난감을 주면 ..타자치고~ 말하고~ 화면을 응시하고 잘놀거든여~ 다 엄마아빠가 하는걸 보앗기 때문에 따라하는거지요 엄마아빠가 모범을 보이면.. 절대 아이들은 삐뚤어 나가지 않는다는걸..!! 한번더 느낄수있는 책이었어요~ 책을 읽기 전에 목차를 보았어요~ 주제들이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궁금해하고 걱정하는것들인것같아여 인터넷,축복인가함정인가. (제가생각할때 인터넷은 유익하게 사용하면 더없이 값진것이고, 잘못사용한다면 독보다도무서운것같아여ㅠㅠ그러니 우리아이들 조기교육..중요합니다 ㅠㅠ) 정신질환으로서의 인터넷중독 (티비를 보면 인터넷의 온라인세상과 현실을 혼동하는사람이많죠..이해가는것같아요 아이들이라면, 좀더 성숙전의 정신력이니 더 빠지기 쉽겟죠ㅠㅠ?) 인터넷중독의원인 (원인을 알려주므로서.. 해결책을 좀더 쉽게 다가갈수있어요~) 인터넷에 뺴앗긴 아이구하기! 해답은 가정에있다 (우리아이들 인터넷에 빠지면 정말 어떡해 손쓸수가없는것같아요~처음부터 가정에서 천천히 아이의 생활과 일상을 돌아본다면 해결할수있답니다..) 제가 책을읽으면서 더 깊히 생각해본부분은 바로 이부분이에요 스마트폰중독이요..!! 과연 스마트폰은 어떤 의미가있는지 아이들에게 유익한지 해로운지.. 정말이지 해롭겟지요~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뽀로로를 틀어주고~ ㅎㅎ 저도 틀어준답니다 ㅜㅜ 그러면서 좀더 편한 생활과 아이들의 흥미 및 재미를 유도해요.. 그러면서 더 가깝게 지내다보면 스마트폰없이는 하루도 살수없는 어린이가 될것같더라구여 그래서 저도 아이앞에서는 핸드폰도 자제하려고 노력해요 어리지만..다알더라구여 작동하는법도알구요!! 이책에서 그런내용이 있어요~ ..!! 조사를 한결과 아이들은 거이 핸드폰없이 살수없다죠 아마도 스마트폰이 친구라는..점 스마트폰이 과연 친구가 될수있는지 이렇게 삭막하고 딱딱한 세상으로 변하는것같아 마음이 씁쓸하더라구여 아마도 이런 편한 세상에 살다보니...!! 더 사람사는 정도 없어지고~~ 무심해지고 그러는것같아요ㅠㅠ 이책을 읽다보면 저또한 반성하게되고~ 가정에서부터 아이와함께 행복한 생활이 이루어진다면 아이들이 인터넷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모습은 보지않을것같더라구여!! 아이가 어려서 지금 저에겐 해당이안되지만 자가 진단도 할수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끝페이지에 나와있답니다..저는 아이가 어려서 이책을 읽은게 정말 좋앗던것같아요~ 미리 공부도되고 , 알아두면 좋은것들도많고 저도 반성하게 되는 기회가 됬구요!! 이책에서 밝히는 가정에서부터의 해답!! 읽으면 답이 있더라구여~~!! 좋은 서평체험단에 당첨되어~~ 이책을 읽게 되어 너무 좋은 기회였답니다..!!!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고~ 인터넷좋은 정보들이 가득하고~~ 새로운 세계지만 우리아이에게는 바른교육으로 인도하게끔 엄마의 힘이 필요하다는걸 느꼈네요! 감사합니다^ㅡ^* 앙쥬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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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있는데 아이가 없어져서 찾아보았더니 인터넷존에
있었다. 인터넷에 빼앗긴아이..정말 내 아이까지 이러다니 너무 충격이었다.
게임에 빠져들어서 집에갈 시간이되었는데도 5분만더..라고 말을하는 아이를 보니
시급한 대책이 필요했다.
베가북스에서 나온 인터넷에 빼앗긴 아이를 읽었는데
한국정보화진흥원 인터넷중독대응센터장 고영삼님이 쓴 글들을 보니 집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감이왔다.
가정이 가장 중요한 해결책이라는걸 알게되어서 바로 실행모드에 돌입했다.
그래도 우리아이는 사교성이좋으니까 희망이있다고 생각을하고
외톨이로 바뀌지않게 부단히노력을 해야되겠다는 생각이들었다.
가족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유지하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도록 가족과 함께 할수있는 바깥놀이부터 시작을 했다.
주말동안 인터넷을 찾는일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계속 아이를 도와 인터넷게임과의 단절을 시도해보아야되겠다.
화를 내던 기존의 내 방식에서 우리아이에게 책임을 물어보는 즉, 대화로 해결점을 찾는 방법도
앞으로 시행해보려고한다.
마지막으로 진단척도까지 나와있어서 우리아이뿐 아니라 나와 신랑의 진단도 해볼수있어서
너무 와닿았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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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저녁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나의 모습, 밥 먹을때도 스마트 폰을 들고 있는 남편... 현대인들 누구나 이런 모습을 자주 보지 않았을까 싶다. 예전 방송에서 외국인들이 우리 나라 사람들이 이상한 모습으로 밥 먹을때나 카페에서 친구들을 만나서도 스마트 폰을 서로 만지작 거리는 모습을 보고 의아하다고 말 했던 적이 있다. 우리는 이런 장면이 익숙한데 그들에겐 우리가 이상 하게만 보인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 생활속에 깊숙히 빠져든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중독. 혹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빠져든 나의 모습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너무나 당연스럽게 컴퓨터를 하고 너무나 당연스럽게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데 하루의 몇시간을 쓰고 있는 것인지 무조건 인터넷이 안좋다고 할 것이 아니라 중독이라면 그 피해에 대해 생각해 보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 할 것이다.
인터넷 중독은 30대인 내가 어릴때부터 문제가 되어 왔던 부분이고, 그동안 심각성에 대해서는 많이들 이야기 했지만 크게 와닿지 않았다. 지금까지 이 책을 접하지 않았다면 우리 아이도 인터넷 중독으로 놔둘지도 모르겠다. 인터넷 중독! 아이가 커가며 걱정하게 되는 부분들 맘만 조리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 가정에서의 대처 방법! 우리 아이가 인터넷 중독이 되지 않게 도와줄 가정에서 찾아야 할 해결책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지금 중독이라 느껴 진다면 이 책을 통해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보고 피해의 심각성에 대해 깨달아야 할 것이다. 또한, 디지털 시대의 부모 이거나, 교사라면 꼭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이며 이로 인해 인터넷 중독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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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빼앗긴 아이
고영삼 글 / 출판사 베가북스 / 348페이지
이제 우린 인터넷이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조차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업무도, 공부도, 여가생활도 모든 생활이 인터넷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유아들도 스마트폰 정도는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아이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으니 이제 '인터넷을 할 줄 모른다'라고 말하면 구석기 시대 사람 취급을 받기 딱 좋은 세상이 되버린거죠. 우리 아이 경우에도 아빠의 스마트폰을 자신의 장난감보다 더 재미있어하는 눈치인데 가끔 오랜 시간 동안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뭔가를 능수능란하게 처리하는 손길을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보단 엄마로써 살짝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잘 이용하면 생활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고 다양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으며 생활을 보다 스마트하게 즐 길 수 있도록 해주는 인터넷. 그렇지만 무엇이든 넘치면 부족한만 못한 법! 우리 주위에선 인터넷, 스마트폰, 게임, 야동 등에 너무 심취(?)한 나머지 하루 종일 인터넷만 껴안고 사는 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좋은점도 많지만 그 폐해 또한 만만치 않은 인터넷. <인터넷에 빼앗긴 아이>는 이런 인터넷을 폐해에 대해 주목하고 인터넷 중독의 근본적인 해법을 제시한, 지금의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저자 고영삼은 국내외의 많은 중독전문가, 프로게이머, 정책 입안자, 교사, 학부모, 언론인등 사회 각계각층의 사람을 만나며 얻은 인터넷 중독 실태를 분석하여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그런만큼 이 책에서 보여지는 사례는 아주 다양하고 해결책 또한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사회학박사이면서 국가정보화정책 전문가이기도 하다고 해요. 특히 현재 인터넷중독 대응센터를 운영하고 있기에 저자의 다채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되어 우리의 인터넷 사용의 현주소와 현명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책 머리에 밝히고 있는것처럼 이 책의 목적은 분명합니다. 인터넷 게임과 스마트폰의 유혹에 중독된 사람들이 어떻게 건강한 삶을 회복 할 수 있을것인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시하고 있어요. 특히 게임에 중독된 청소년들의 현실을 보여주고 그에 대한 답을 심도있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만큼 이 책은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님이나 학교 교사, 청소년 전문상담가에게도 권장 도서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인터넷중독에 대해 전체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내용으로 집필되었습니다. 인터넷중독의 사회적 문제양상, 병리학적 측면과 원인, 인터넷중독에 불안해 하지 않는 가정을 만드는 비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중독의 해결책을 '가정'에 두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들의 인터넷중독의 원인이 가정에만 있다는 것은 아니고 원인은 여러가지에서 다양하게 생겨날 수 있지만 해결책의 근본은 가정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죠. 이런 의미에서 인터넷중독은 가정만이 분명한 해답이라고 저자는 주장합니다.
자신의 아이가 컴퓨터 앞에서 몇시간이고 죽치고 앉아 벌건 눈으로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응시한채 게임에 빠져 있는 심각한 경우 외에도 유아임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아빠,엄마의 스마트폰을 틈만나면 노리는 경우라면 조금은 심각한 상태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을텐데요 누구도 내 아이는 이러한 위험한 상태에 빠지지 않는다라고 장담할 순 없을 겁니다. 지금 당장 아니 혹은 나중에라도 이런 위험에 빠질 경우를 대비해서 <인터넷에 빼앗긴 아이>를 읽어보시고 해결책과 대비책을 얻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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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별의별 희귀한 병도 많지만, 인터넷중독이란 병도 (글쎄, 이걸 병이라고 불러선 안 된다는 주장도 있긴 하지만) 참으로 유별난 병이다. 물론 양적으로 "희귀한" 것은 아니다. 한국에서만도 수백만 명이 다양한 정도의 인터넷중독증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함께 고통을 받고 있는 주변 사람들까지 합친다면 어마어마한 수의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거, 참, 희한하다. 국가에서 "인터넷중독 대응센터"를 만들어 대책 마련에 고심할 정도인데도, 일반 국민들의 관심이나 경각심은 놀라우리만치 미지근하다. 하긴 내가 모르고 있을 수도 있지만... 어디에선가 누군가는 인터넷중독을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주변의 중독자를 돕거나 치료하기 위해서, 미래의 중독자가 생기지 않게 할 방안을 찾기 위해서, 애를 쓰고 있을지 모른다. 그런 사람들에겐 이 책이 탁월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 같다. 사회심리학 박사이면서 인터넷중독대응센터 등 정부 기관에서 이 분야에만 여러 해 동안 선도적인 역할을 했던 저자의 안목이 우선 광범위하고 넉넉하여, 인터넷중독의 정체 밝히기부터, 다양한 원인의 파악, 그리고 가장 이상적인 해결책에 이르기까지 심리학+사회학+인터넷현상+상담실무+정책분야 등을 아우르는 "통섭"의 모양세가 두드러진다. 인터넷중독으로 당장 고통을 받고 있는 가정의 부모라면 당연히 읽어봐야 할 책이며, 그 외에도 사회복지사나 상담사를 꿈꾸면서 공부하고 있는 수험생이나 이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그리고 정보화진흥 및 청소년 문제 해결과 관련된 정책을 강구하는 공무원들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꼭 읽어보고 공부해야 할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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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삼 박사가 쓴 "인터넷에 빼앗긴 아이"를 읽어봤어요. 요즘 아이들의 인터넷 중독... 심각하잖아요. 게다가 울 아가들... 스마트폰에 빠져서 책도 손가락으로 쓰으윽~ ㅡㅡa 그래서 서평단에 신청했답니다. 인터넷에 빼앗긴 아이! 책 제목과 내용이 한눈에 보이는 표지에요. 솔직히 깔끔하긴 한데 기분이 나쁜 표지죠. ㅠㅠ 책은... 간단해요. 일단 서양보다 동양(한국과 일본)에서 인터넷 중독 사례가 더 많이 나타나고, 그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논의한다고요. 이유는... 서양이야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해 남하고 못어울려도 그러련히 하는데, 동양의 문화는 남과 못어울리면 바보, 멍청이,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평가받기 때문에 나타는 현상인것으로 저자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말이 맞는거 같아요. 그 원인은... 저자의 경우 사회에서 따를 당하는 경우도 있고 하지만 가장 큰 원인으로 가정을 꼽았습니다. 또한 저자가 상담한 많은 아이들이 가정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걸 풀 돌파구로 인터넷. 즉 게임에 빠져들었다고 하네요.
인터넷 중독! 게임 중독을 해결할 방법은... 가정에 있다고... 가정에서 아이에게 관심과 사랑을 갖고 아이를 관찰하며 아이를 돌봐야 한다고... 그래서 그 아이가 세상에서 혼자가 아님을 인식하게 만들어 사회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맞는 말인거 같아요. 솔직히 저도 인터넷 중독이라면 중독 수준으로 컴퓨터를 하고, 게임도 하는데요. 전... 나름 지금껏 멀쩡하잖아요. ㅡㅡv ㅋㅋ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했을 이야기. 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인터넷에 빼앗긴 아이". 우리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이 책을 읽으면 늦어요. 미리 읽어두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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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각한 인터넷 중독에 빠지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는 매스컴을 통해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다. 점점 연령대가 어려진다는 것도 사회적인 이슈로 등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책제목만 보면 정말 인터넷에 내 아이를 뺏기진 않을까? 하는 조바심이 생긴다. 친구들과 놀기 보단 방구석에 처박혀 하루종일 인터넷 모니터만 뚫어지게 하다보면 몸에 이상이 오고, 점점 무기력화되고 성격만 포악하게 된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내 아이만 인터넷을 차단하고 못하게 한다고 해서 막을 수 있는게 아니라 집 밖의 장소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할 수 있다는 점이 무조건 아이에게 인터넷을 못하게 막는 것보다 일정시간 정해두고 약속된 시간 속에서만 하라고 해야 부모 눈을 속여 다른 장소에서 하는걸 조금이나마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거 같다.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라고 하지만 인터넷을 하다보면 게임이란 곳에 발을 디디게 되고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수 없어 매사에 의욕부족인 아이로 자라게 되는게 현실이다.
이 책에선 아이가 인터넷에 중독되는 이유로 가정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 해주고 있다. 가정에서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말한마디라도 아이와 같이 나누고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나눈다면 아이는 인터넷의 유혹속에 빠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요즘 가정들은 부모들이 맞벌이에 집에 와도 아이들은 반가이 맞는 사람도 없고 자연히 심심함을 이기지 못해 인터넷이란 곳에 발을 들이게 되고 나중에 아이와 말을 하고 싶어도 이미 인터넷에 중독이 된뒤라 손을 쓸수 없게 된다는... 항상 아이와 열린 마음으로 대화를 자주 나누고 인터넷이란 사이버 공간보다는 자연으로 산책을 가고, 스포츠를 접하게 해줌으로써 정신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도록 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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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벤트에 당첨 되어서 책을 받았어요...
요즘 인터넷 중독 아주 심각하잔하요... 저 또한 앙쥬에 심하게 중독이 되어 있는데
앙쥬 안하면 불안하고 뭔가 계속 앙쥬를 봐야하고... ㅎㅎ
이것도 일종의 인터넷 중독이 아닐까 싶어요..
티비 뉴스에만 봐도 인터넷 때문에 사람도 죽이고 부모도 죽이고..
정말 생각 할 수도 없는 일들이 종종 일어나잖아요.. 인터넷 속 세상과..
실제 현실을 구분을 못할 정도로요.... 책 내용을 보면 여러가지 사례들이 나와 있는데..
읽으니 무섭더라구요... 인터넷 잘만 활용하면 정말 좋은건데..
나쁜 일도 종종 일어나니...
아이들의 인터넷 중독을 예방하는 방법은 가정에 있다는거에
참으로 공감이 가더라구요... 아이들과 대화가 많다면?
부모 자식간에.. 신뢰가 있다면.... 아이들이 무작정 인터넷에 빠지지만은 않겠죠?
이책을 보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우게 되네요..
저희 아이들도 스마트폰만 보면 하려고 해서 요즘은 왠만하면
안하게 못하게 하는데.. 안하니까 또 잊어버려서 안하고 책도 보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고 하더라구요...
근데 스마트폰을 줬을땐 밥도 안 먹고 주위에서 뭐라고 하던 듣지도 않고..
스마트폰만 쳐다 보고 있더라구요...
이것 또한 인터넷 중독의 하나라고 생각하네요...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에 빠지지 않도록 더 많은 대화를 하고
더 많이 공감해주고 하면 인터넷 중독 예방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앙쥬 덕분에 좋은 내용을 많이 알게 되서 너무 감사드려요~ |
나는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사람으로 1.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 2.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모든 양육 담당자 3. 그리고 올바른 인터넷 사용을 고민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라고 하고 싶다. 사실 책의 제목과 표지만 봐서는 그렇게 흥미로운 책이라 생각되지 않는다. 가장 큰 이유는..교장 선생님 포스를 풍기는 저자의 얼굴이 떡하니 나와 있어 다소 지루해 보이는 느낌을 주었기 때문이다. 사실 책 표지에 저자의 얼굴이 실릴때는 연예인이 책을 썼을때 또는 그 저자가 매우 유명하여 그의 얼굴이 표지에 실림으로 판매 부수에 영향을 줄 만한 상황에 실리는 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고영삼 선생님께서 왜 책 표지에 등장했는지는 좀 더 생각해 봐야 겠다.^^ 나는 고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교사이며 세 아이의 엄마다. 고등학교에는 이미 인터넷에 장기간 노출이 돼 더 이상 새로워 지기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학생들이 존재한다. 고등학생쯤 되면 자기가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은 안일한 부모들의 마음일뿐 학교에서 많은 아이들은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인터넷에 중독돼 있다. 수업시간에 집중을 못하는 아이, ADHD 증후군을 보이는 아이들, 새벽까지 게임을 하다 잠을 못잔채로 학교에 와 오전 수업 시간을 몽땅 부족한 잠을 보충하는 시간으로 채우는 아이 등. 인터넷의 폐해로 고통받는 아이들은 이미 너무 많아졌으며, 점점 늘어가고 있다. 최근 보도되는 뉴스를 보면 스마트폰의 폐해가 영유아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그러한 사례는 가까이 나의 집에서도 목격이 되는데 한참 울며 불며 칭얼대다가도 스마트 폰으로 어린이 앱을 실행시키는 순간 아이의 울음은 뚝 그치는 현상을 볼 수 있으며, 한번 잡은 폰을 뺐기기 싫어 아빠와 다투는 큰 아이를 볼 때면 속상하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된다. 비단 아이들의 문제로만 치부해 버리기엔 인터넷은 이미 온 사회에 만연해져 버렸다. 저자는 일본과 우리나라의 사례를 다루고 있는데 비슷한 사례가 이 두나라에서 나오는 이유를 비슷한 생활 문화 환경이라 하고 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매우 신경쓰며 사는 사회, 3연(지연, 학연, 혈연) 하다못해 같은 동네, 같은 아파트 등으로 모여지고 좁혀지는 인간사회, 거기에 속하지 못하는 그 나머지들은 소외가 되고 소외가 된 사람들은 다양한 형태로 제 3세계에 빠져 살게 된다는 것인데 그 代表的인 것으로 인터넷을 꼽고 있는것이다. 저자 고영삼 씨는 한국정보화 진흥원 인터넷중독대응센터장으로 자신이 경험하고 연구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인터넷 중독에 빠진 사회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반드시 이 책을 통해 인터넷의 폐해에서 벗어나는 현명한 방법을 찾아야 하며,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 그리고 남편 부인 나아가 가정을 지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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