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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첫웹툰으로 봤었는데 다시 보고싶어져서 어찌저찌해서 전권구했어요 매우 재밌습니다~~~어렸을때 아메리카노 보고 쇼타콤이 발동했음ㅠㅠ 여장 남자에 잘생긴 남자면서 귀여운 여자아이까지 거기다가 내용 스토리 전개도 흥미진진하면서 적당히 감동까지 인생웹툰임 |
|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 작품을 만나는 과정들마다 기적이었다. 처음은 그 유명한 대전 작품들 중 샘플로 올라오는 것들을 친구가 추천해 주어서 어마어마한 분량들과 충격적이라면 충격적일 아멜의 비밀에 첫 화부터 단숨에 눈을 집중시켰고 그 다음에는 1부 마지막까지도 알차게 보다가 불미스러운 사건이 하나 생겨버려 졸지에 몇 년을 존버하는 사태도 생겨났다. 2부가 간신히 재개되었을 때도 감지덕지였기에 아마도 그때부터 다음주를 기다리는 것이 너무나도 힘들어서 쿠키를 아주 매일매일 구워왔던 것 같고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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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살 걸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괜히 특전만 놓친 책 ㅠㅠ 웹툰 연재하실때도 미리보기 쿠키 구워가면서 달렸던 작품인데, 책으로 읽어도 역시 너무 재밌네요 첫 연재 때 여장남캐? 마법소년?? 이런 충격을 줬던 게 아직도 잊히지가 않아요 ㅋㅋㅋ 그리고 에스프레소 작화가 진짜 너무 좋네요ㅠㅠ 만화 인생에 전무후무할 캐릭터라고 생각돼요. 책으로 읽어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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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작가 선생님의 작품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시리즈의 제 1권 입니다. 웹툰으로 한동안 보다가 하차 했던 작품입니다만 그래도 나름 괜찮게 보았던 작품이라서 단행본이 나왔는지도 몰랐었지만 이제야 발견해서 뒤늦게 구매했습니다. 한떄 이런저런 이야기가 좀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작품 자체는 나름 잘 뽑혔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체도 무척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작품 자체만으로 보실 분이라면 한 번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