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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3권 입니다.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시리즈의 2번째 외전이며, 본편에서는 카즈마보다 더한 변태로 표현되는 '더스트'의 모험(?)이 주된 내용 입니다. 본편에서 더스트의 과거에 관한 내용은 흐릿한 윤곽만 떡밥으로 뿌려지지만 더스트의 정체와 여러 면모 등이 꽤 자세히 나오는 부분이 많습니다. 코노스바 작품을 좋아하신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 “나는 저 순진무구한 사랑스러움에 당하고 말았다! 이제 저분 없이는 살 수 없다!” 오늘도 성실(?)하게 헌팅을 하던 더스트는 불쑥 액셀 마을을 찾은 아이리스, 그리고 그녀의 시종인 클레어와 마주친다. “오라버니에게서 얻은 지식 덕분에, 성을 빠져나올 수 있었어요.” ─어떤 남자에게 영향을 받아 잔꾀가 생긴 후로 툭하면 성을 빠져나가는 왕녀를 꾸짖은 클레어는, 그 일로 인해 왕녀와의 사이가 틀어졌다면서 더스트에게 중재를 요청하는데?! 자유를 꿈꾸는 왕녀와 자유분방하게 땅바닥을 기어 다니는 양아치 모험가. 대소동이 일어난 왕도를 무대로 두 운명이 교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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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바닐의 의뢰로 안락소녀에게서 열매를 얻으러 간 더스트.
이리스 라는 소녀 에게 당해 감옥신세를 진 더스트는 풀려난후 왕도에 배달을 갔다 , 이리스의 가출을 돕고 . -그녀의 정체를 파악하는데,
아이리스 공주의 호위들과 모험을 떠났다가, 바닐을 만나 가면을 받고, 그가면은 사실 서로의 영혼을 바꿀수있는 (1회용)특별한 가면이었다?! -프롤로그와 이어짐 . 종장 저 공주님에게 하룻밤의 꿈을 억지 부리는 공주님을 모셧네, 어쩌네 하는걸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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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표지 일러스트에 나온 소녀는 아이리스 공주-와 그 뒤에 그녀의 시종인 클레어-이며, 이번 권에 나오는 에피소드 중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특히 원작에서도 잠깐 언급이 되었지만, 더스트의 과거-라기 보다는 예전의 모습-가 꽤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되는데, 이 장면과 아이리스 공주와 함께 하는 삽화가 이번 권의 백미라 볼 수 있겠다) 여하튼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고,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트러블을 일으킬지 기대가 된다. (다음 권에서는 누가 표지를 장식해 주려나..) |
| 이야 외전격 소설인 이 멋진 세계에서의 또다른 세계인 저 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 했는데 상당히 재미 있더군요. 같은 세계관이면서도 다른 사람의 시점에서 다른 히로인을 통해서 보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체계적인 전개를 가지고 있어서 나름 재미지게 봣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느낌의 전개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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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 순진무구한 사랑스러움에 당하고 말았다! 이제 저분 없이는 살 수 없다!” 오늘도 성실(?)하게 헌팅을 하던 더스트는 불쑥 액셀 마을을 찾은 아이리스, 그리고 그녀의 시종인 클레어와 마주친다. “오라버니에게서 얻은 지식 덕분에, 성을 빠져나올 수 있었어요.” ─어떤 남자에게 영향을 받아 잔꾀가 생긴 후로 툭하면 성을 빠져나가는 왕녀를 꾸짖은 클레어는, 그 일로 인해 왕녀와의 사이가 틀어졌다면서 더스트에게 중재를 요청하는데?! 자유를 꿈꾸는 왕녀와 자유분방하게 땅바닥을 기어 다니는 양아치 모험가. 대소동이 일어난 왕도를 무대로 두 운명이 교차된다! 자세한 내용은 저 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3권에서 보실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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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3권입니다.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이라는 작품의 스핀오프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특히 이런 스핀오프 작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작품인데요. 만화로도 여러가지 종류가 많다고 합니다. 어쨌든 이 소설은 원작 작가가 아닌 다른 작가가 맡아서 쓰는 글인데요. 원작에서도 가끔씩 나오는 카즈마의 친구 더스트가 주인공인 작품입니다. 카즈마와 비슷할 정도로 글러먹은 인간이 더스트라서 얘가 일으키는 일들도 상당히 재미있네요. 작가가 다른데도 이작품의 재미는 줄어들지 않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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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을 맞아 많은 사람이 괴롭게 지친 몸을 이끌고 다시 학교, 직장 등 가야할 곳에 발걸음을 옮기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초급 프리랜서는 이런 삶에서 자유롭지만, '하아, 3월은 또 얼마나 일이 있을까? 먹고 살만한 일이 좀 있을까?'라며 고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막상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 오늘 소개할 라이트 노벨 <저 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3권>은 코미디 라이트 노벨로 유명한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에 등장하는 더스트를 메인으로 내세운 스핀오프 시리즈다. 풋내기 모험가 마을의 양아치 모험가 더스트와 그 주변 인물이 보여주는 에피소드도 '오, 꿀잼!'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다. <저 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3권>은 더스트가 바닐의 제안과 모험가 길드 접수원의 부탁으로 안락 소녀를 퇴치하는 에피소드로 시작한다. 아니, 정확하게는 퇴치가 아니라 바닐이 '먹어도 살이 안 찌는 다이어트 식품'을 만들기 위해서 안락 소녀가 제공하는 열매를 손에 넣고자 한 거다. 그 과정에서 액셀 마을의 서큐버스 일행과 함께 안락 소녀를 찾아가는 모습과 함께 벌어지는 소소한 해프닝이 재미있게 잘 그려져 있다. 어떻게 보면 '양아치'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모험가 더스트이기 때문에 안락 소녀 에피소드가 카즈마가 겪은 안락 소녀 에피소드만큼 재밌었다고 말해야 할까? 안락 소녀 에피소드 이후에는 더스트가 아이리스와 만나 크고 작은 해프닝을 겪는 에피소드가 <저 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3권> 모든 걸 채운다. 아이리스가 보여주는 그 위여운 매력을 물론, 더스트가 보여주는 갭은 또 나름대로 이야기를 신선하게 해주는 요소라서 정말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었다. 오늘이 월요일이라서 힘이 없다면, 잠깐 한눈을 파는 시간에 라이트 노벨 <저 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3권>을 읽어보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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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저 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3권입니다. 책소개로 들어가자면 오늘도 성실하게 헌팅을 하던 더스트는 불쑥 액셀마을을 찾은 아이리스와 그녀의 시종인 클레어와 마주치게 되는데요. 어떤 남자에게 영향을 받아 잔꾀가 생긴 후로 툭하면 성을 빠져나가는 왕녀를 꾸짖은 클레어는 그 일로 인해 왕녀와의 사이가 틀어졌다면서 더스트에게 중재를 요청하게 됩니다. 자유를 꿈꾸는 왕녀와 자유분방하게 땅바닥을 기어다니는 양아치 모험가의 만남은 어떤 미래를 그리게 될까요?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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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아카츠키 나츠메 작가분의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시리즈의 외전 히루쿠마 작가분의 저 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시리즈 3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18.11.01 기준 4권까지 발간되어 있는 작품으로 국내와의 권수차이는 한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성을 빠져나와 액셀 마을을 찾은 아이리스와 시종인 클레어와 더스트가 엮이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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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저 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오늘도 성실하게 헌팅을 하는 더스트는 불쑥 액셀 마을을 찾은 아이리스 그리고 그녀의 시종인 클레어와 마추칩니다. 어떤 남자에게 영향을 받아 잔괴가 생긴 후로 툭하면 성을 빠져나가는 왕녀를 꾸짖은 클레어는 그 일로 싸웟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