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의 23구 오미야게 탐방 책이다. 다카하시 미키의 음식 그림을 좋아해서 고민끝에 구입. 그림과 글씨가 큼직큼직해서 보기 좋다. 다만 글씨체가 폰트가 아니라 일본어에 초급자는 읽기 좀 힘들 듯. 챕터별 제목과 앞뒤 가게 정보 외엔 작가 손글씨로 적혀있는데 또박또박하지만 반듯하진 않다;; 그래도 그림이 워낙 좋아서 합격! 의외로 도쿄바나나나 히요코 등의 유명 오미야게 소개는 없으니 참고. 잘 알려지지 않은 오미야게들을 취재해 알려주는 취지의 책인 듯. 같은 작가의 도쿄 맛집 탐방 책은 한국에 '냠냠 도쿄'란 제목으로 정식출간 되었으니 유명한 먹거리 소개를 원한다면 그 책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