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지 영화를 참 좋아하는데..
나니아 연대기 만큼 좋은 영화도 없는듯 싶다..ㅋ
계속해서 동심그대로를 유지한다랄까..
물론 아이들은 쑥쑥자라지만..
또 다른 새로운 아이들이 등장한다는게..ㅎ
아이들밖에 갈 수 없는 세계이기도 하니까..
새벽 출정호의 항해..
캐스피언 왕자가 다시 등장했다.. 역시 멋지다..ㅋㅋ
나니아의 바다 끝에는.. 아슬란이 살고 있구나..ㅋㅋㅋ
왠지 파도가 거꾸로 올라오는 것 같은게.. 멋졌다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