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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무립니다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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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무립니다냥……. 소생, 지려버릴 것 같습니다냥…….” 소울하울이 남긴 흔적을 쫓아 그의 다음 목적지로 추측되는 던전 ‘고대 지하도시’에 발을 들인 미라. 그곳은 일곱 개의 층으로 된, 일찍이 고대인들이 생활했다고 알려진 폐도시였다. 층마다 다른 경관에 감탄하며 게임이었던 시절에 얻었던 지식과 소환술을 구사하여 난해한 퍼즐을 풀어나가던 미라는, 우연히 신화급 거물과 조우하고 만다. 그 압도적인 폭위(暴威) 앞에서 미라의 소환술은 과연 통할 것인가?! 10권. 재밋네요 다음권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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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설정이 맘에 들어서 보기 시작했던 책인데 지금까지도 나오는 족족 초판 구매하고 있습니다. 워낙 주인공의 활약상 재밌게 보다 보니까 이제는 각각의 에피소드에 던져지고 있는 떡밥 찾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앞으로 어떤 활약성이 더 나올지도 기대되고 매권에서 활약하는 주인공의 모습 만큼이나 배경이나 사건, 거기에 주변 캐릭터들도 재밌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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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울하울이라는 자신의 동료를 찾아 떠난 미라는 드디어 그가 있을 법한 목적지인 고대지하도시로 오게 됩니다. 거기서 미라는 C등급에서 A등급으로 승급하는데요. 이 이유는 저번 권까지 다루던 오니 에피소드의 활약 덕분이라고 하네요. A등급이 된 미라는 지하도시의 던전에 들어가 여러가지 몬스터들과 무쌍을 찍으며 나아가게됩니다. 가던 도중 힘이 다해 죽어가던 무구정령(물건에 깃든 정령)중 하나인 무구정령:집 을 계약을 통해 살려주며 자신만의 집을 가지게 됩니다. 그후에 계속 던전 안으로 들어가던 도중 무언가를 감지한 미라는 파괴 불능의 벽 너머에 있는 정령의 존재를 깨닫고 어찌어찌 벽너머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 있었던 건 미라에게 가호를 내려준 정령왕과 비슷한 급의 정령인 시조의 정령이었습니다. 그 밖에도 시조의 정령과 계약을 한다거나 신화급으로 취급되는 신도 죽인다는 현수 펜리르와 계약하는 등 다양한 사건사고를 끝에 미라는 드디어 소울하울과 만나며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스토리 내용은 8.5 / 10 재밌었습니다. 일단 이야기가 초반에 있었더나 여러가지 떡밥이 섞이며 재밋는 이야기들이 형성되며 책의 내용이 살아서 계속 움직있다는 느낌을 줘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캐릭터들의 개성 8 / 10 이야기의 전개 5.5 / 10 계속해서 나오는 정령들과 수거할거 같으면 계속 던져지는 떡밥들을 보며 떡밥 회수와 이야기의 전개가 나쁘지는 않지만...계속 뿌리는 떡밥들로 인해 조금 답답하거나 너무 뿌리지 않느냐는 생각이 절실히 나서 점수를 저렇게 줬습니다. (물론 떡밥 회수는 잘하셔서 다행이지만요) 호불호성 6 / 10 여러가지 세계관을 구축해놓은 것과 이야기가 좋았지만, 제일 흠이라면 이야기의 전개 속도와 떡밥 뿌리기가 심하다는 것이 크겠네요. 물론 잘 회수하고 있으니 괜찮다고 보지만, 문제는 이야기가 좀...많이 늦다는 점이죠... (10권인 이제서야 현자가 9명중 6명이 나왔습니다. 심지어 안풀린 거대한 떡밥들과 이젓거서 생각하면...이책은 최소 20권까지는 갈듯....) ※ 호불호성이란? 흔해빠진 전개라던가 요즘 흔하게 적용되는 클리셰가 얼마나 작용했는지와 그에 따르는 사람들이 겪는 호불호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점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거고, 낮으면 낮을수록 덜 갈린다는 겁니다. 채점 기준은 지극히 저 혼자만의 판단이며, 흔해빠진 스토리를 얼마나 필력으로 잘 소화냈느냐와 마이너해질 것같은 요소라던가 장르에 맞춰 사람들이 좋아할지 등등, 다양한 기준을 조합해 점수를 매겼습니다. |
| 이야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현자시리즈입니다. 처음에는 먼치킨물같아서 구입을 한건데 요즘 유행하는 환생물 하지만 이번 환생으로 주인공은 여자아이로? 나름 참신하다고 생각되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나름 전개도 시원시원해서 시간가르줄도 모르면서 보게 되는 작품이라고 할까요?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듭니다. 주인공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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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무립니다냥……. 소생, 지려버릴 것 같습니다냥…….” 소울하울이 남긴 흔적을 쫓아 그의 다음 목적지로 추측되는 던전 ‘고대 지하도시’에 발을 들인 미라. 그곳은 일곱 개의 층으로 된, 일찍이 고대인들이 생활했다고 알려진 폐도시였다. 층마다 다른 경관에 감탄하며 게임이었던 시절에 얻었던 지식과 소환술을 구사하여 난해한 퍼즐을 풀어나가던 미라는, 우연히 신화급 거물과 조우하고 만다. 그 압도적인 폭위(暴威) 앞에서 미라의 소환술은 과연 통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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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현자가 매우 귀여운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소설,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0권입니다. 책소개를 하자면, 소울하울이 남긴 흔적을 쫒아 '고대 지하도시'에 발을 들인 미라. 그곳은 고대인들이 생활했다고 알려진 폐도시였는데요. 자신의 소환술을 구사하며 난해한 퍼즐을 풀어나가던 미라앞에 우연히 신화급 거물과 조우하고 맙니다. 그 압도적인 힘, 폭위 앞에서 과연 미라의 힘과 소환술은 통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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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0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소울하울이 남기 ㄴ흔적을 쫓아 그의 다음 목적지로 추측되는 던전 '고대 지하도시'에 발을 들인 미라 그것은 일곱개의 층으로된 일찍이 고대인들이 생활했다고 알려진 폐도시 였습니다. 층으로 다른 경관에 감탄하는데..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