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느낌의 산호안 성당은 규모는 작을지언정 비레이나 광장을 상징하는 건축물이라고 할 수있다.
광장의 주인은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전의 주인이 모닝커피를 즐기며 일터로 향하는 사람들이었다면,
오후의 주인은 산책나온 아이들과 강아지들의 것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바르셀로나 15일의 자유, 마치 제가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어서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