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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악입니다. 이 책을 왜 만오천원을 주고 샀나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아직도 행자부/행안부를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고 보기에는 똑바로 표시된 내용이 해설에는 틀리게 설명되어 있다던가 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25페이지 2번 해설에 '정보통신제공자는 정보보호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따른다.'라고 써 있는데 정보통신제공자는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로, 법률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로 기재되어 있어야 겠지요. 38페이지 28번 개인정보분쟁위원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이건 질문부터 틀렸습니다.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니까요. 이런 오탈자가 수십개씩 있습니다. 해설(p.33 참조)만 보고 개보법상 1만명 이상 정보 유출 시 신고해야 하는구나 하고 시험보러 가서 틀리고 오면 책임은 누가 지나요. 벼락치기하다가 짜증나서 YES24에 후기 처음 남기는데 사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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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나 공공기관에서도 갈수록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개인정보관리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되고 기업의 관심또한 높아 질 것 같아 구매한 도서 입니다. 최근 개정 내용도 반영되어 있어 시험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문제를 풀어 보며 자기 실력을 평가해볼 수 있어 좋네요. 부록으로 개인정보보호 법률 핵심 요약도 제공하고 있어 시험 준비에 많은 도움을 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