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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은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최신간이지 하고 샀네요. 요새 블로그나 카페로 최신 유행하는 여행지정보는 빠삭하게 캘수 있지만 아무래도 여행책까지 쓰는 그 나라 전문가들의 숨은 여행지 정보를 얻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이번에는 시간이 되지 못해서 못 갔지만 다음에 가고 싶은 곳 찜콩해놓을 수 있었어요. 블로그에서는 한번도 못 봤던 곳이었거든요. 2박 3일이나 3박 4일 당일치기 코스 추천이 좋았어요. 다음에 부모님들하고 갈 때 머리 안 쓰고 참고하기 좋을 것 같아요. 아 그리고 개정하시면 스펀쪽 지도는 실으실 생각 없으신가요. 하필 제가 그부분을 보고 싶었는데 없더라구요. 사고대처요령 sos두 좀더 자세했으면 했는데 아쉬워요. 현지에서 사고가 좀 있어서 그 부분을 봤는데 너무 간단해서 크게 도움되지가 않아서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