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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고 포토샵을 간단하게 쓸 일이 있어서 급하게 기초라도 잡아야 되서 구입했던 책입니다. 서점가서 이것저것 포토샵 책을 살펴보고 이 책이 가장 기초가 잘 잡혀있고 설명도 잘 되어있는 것 같아서 예사에서 주문을 했네요. 그리고 결론적으로 지금은 기초적인 포토샵은 다 사용할 줄 알고 시간이 좀 더 나면 심화를 배워볼까 싶은 단계입니다. 처음에 하나하나 책보고 따라하면서 포토샵을 해봤는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적었고 쉽게쉽게 따라할 수 있었어요. 지금도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참고를 하게 되는 책입니다. 잘 구매를 한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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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포토샵은 어려운 작업이지만. 이책은 주제별로 잘 설명이 되었습니다. 초보자가 1에서 10까지 쉽게 사용할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 책과 함께라면 시간이 후딱지나갑니다. 포토샵이 어려운것이 아닌 쉽게 다가갈수 있는 포토샵 좋은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잘 구매하였습니다. 매년 개정판이 나와서 바뀐 내용도 목차에 잘 나와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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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 대해 전혀 모르는 완전 생초보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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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에 나온 순서대로 따라가는 것도 좋지만, 자칫 지루해질 수 있다. 공부에는 흥미가 0순위! 옆에 두고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찾아 알아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책에서도 그렇게 이 책을 사용하기를 권장하고 있으며, 그렇게 활용하기 좋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던 점이 베스트! 연관된 다른 영상편집 책들도 함께 구매해서 옛날 영어사전,국어사전 활용하던 것 처럼 옆에 두고, 아예 처음인 부분은 제공된 자료로 똑같이 따라해보며 어떻게 작업해야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어서 어려워서, 막혀서, 스트레스 받아서 책을 덮어버리는 일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