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8%
  • 리뷰 총점8 2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이런 생각을? 작가의 인사이트에 박수를 보낸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작가의 인사이트에 박수를 보낸다." 내용보기
해독解讀하면 해독解毒된다.   마음을 이해하고 읽으면,마음의 독이 풀린다.  같은 단어를 갖고 다르게 해석하는, 내가 좋아하는 방식의 접근이다. 말과 글을 갖고 노는(?) 카피라이터의 본업과도 일맥상통하기 때문이다. <나를 해독하는 법>(서이랑 지음 / 쌤앤파커스 / 2018)은 그저그런 위로서가 아니다. 같은 단어를 놓고 다르게 바라보는 인사이트를 갖고 있다.  어떤
"어떻게 이런 생각을? 작가의 인사이트에 박수를 보낸다." 내용보기

 

 

해독解讀하면

 

해독解毒된다.

 

 

 

마음을 이해하고 읽으면,

마음의 독이 풀린다.

 

 

같은 단어를 갖고 다르게 해석하는, 내가 좋아하는 방식의 접근이다. 말과 글을 갖고 노는(?) 카피라이터의 본업과도 일맥상통하기 때문이다. <나를 해독하는 법>(서이랑 지음 / 쌤앤파커스 / 2018)은 그저그런 위로서가 아니다. 같은 단어를 놓고 다르게 바라보는 인사이트를 갖고 있다.

 

어떤 마음으로 보느냐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걸 40개의 키워드를 갖고 보여주었다. 신기하게도 다르게 보니 다르게 보였다. 예를 들면 이런 거다.

아래 '책임'이라는 단어가 보인다. 이걸 180도 회전, 즉 거꾸로 보란다.

 

 

그랬더니 정말 Power라는 글자가 보인다. 오오 신기방기~

그리고 여기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책임'은 그 일을 해낼 수 있는 ''이 된다는 것.

'건방짐' 'Big'이 되고, '' '기적'이 된다. 그리고 이어지는 작가의 담백한 이야기.

긍정적인 삶을 강요하지 않아 좋다. 시끄럽지 않아서 좋다. 이런 위로가 필요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싶을 정도로

무릎을 탁 친 문구가 있다.

 

'좋은 일' 안에 bad가 있고

'나쁜 일' 안에 good이 있다.

 

 

 

 

세상만사가 그럴 테지. 늘 좋은 일만 계속되는 것도 아니고, 늘 나쁜 일만 계속되는 것도 아니기에 이 문구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

 

 

 

 

 

 

모든 일은 생각하기에 달렸다는 걸 눈으로 증명해주어 즐거움을 주는 책이다. 그리고 이런 인사이트를 발견한 저자의 관점에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작업이 계속된다면 또 다음 시리즈도 나오지 않을까 기대된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18.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해독하는 법
"나를 해독하는 법" 내용보기
나를 해독하는 법    ​    짧은 메시지가 건네주는 위로의 메시지가 담겨져있습니다.가볍게 읽으면 좋으나 또 나를 달래주는 책입니다.이 책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 ​ ​40가지 글자를 통해서 생각을 정리해봅니다.부정적의미, 긍정적의미.이 책을 통해서 나의 생각과 마음을 정리하게되네요 :)​​​​​​​글자를 재해석하는 과정에서 또 색다른
"나를 해독하는 법" 내용보기

나를 해독하는 법

 

 

 

 

 

 

 


짧은 메시지가 건네주는 위로의 메시지가 담겨져있습니다.

가볍게 읽으면 좋으나 또 나를 달래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40가지 글자를 통해서 생각을 정리해봅니다.

부정적의미, 긍정적의미.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생각과 마음을 정리하게되네요 :)


​글자를 재해석하는 과정에서 또 색다른 모습이 있어요.

그리고 깨달음을 얻게해주는 책이네요 :)

균형을 찾아주는 책같기도 하면서 마음을 윌ㅗ해줍니다.

 



 


나 자신을 해독하는 법 이 책을 통해서 배웁니다.

나를 조금 더 알아가고, 또 내 삶을 사랑하기로 다짐합니다.

마음을 스스로 읽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책 표지도 굉장히 예뻐서 마음에 쏙 드는 책이에요.

5월에 선물하기 좋은 책, 나를 해독하는 법을 알아봐요 !

 

p******1 201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해독하는 법
"나를 해독하는 법" 내용보기
자신을 해독한다는 책의 제목이 먼저 눈길을 끌었다. 어떤 의미에서 자신을 해독한다는 것일까? 저자는 지난날의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고통에 순간들의 시간이 있었는데 어느덧 마음이 온갖 열등감, 질투심, 분노라는 독소가 가득 차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독을 없애기 위해서는 그것이 왜 독이 되었는지를 결국,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나를 해독하는 법" 내용보기

자신을 해독한다는 책의 제목이 먼저 눈길을 끌었다. 어떤 의미에서 자신을 해독한다는 것일까? 저자는 지난날의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고통에 순간들의 시간이 있었는데 어느덧 마음이 온갖 열등감, 질투심, 분노라는 독소가 가득 차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독을 없애기 위해서는 그것이 왜 독이 되었는지를 결국,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먼저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동안 자신을 지배했던 부정적인 말들을 주의깊게 보면서 그 말들을 한 자 한 자 써내려갔다.

책에는 40개의 붓글씨가 있고 어떤 글자는 반시계 방향으로 180도 회전해서 보라고 한다. 붓글씨에는 “결핍, 책임, 노력, 고독, 건방짐, 초심, 선택, 쓴맛, 포기, 남의 시선, 불공평, 완벽...”등의 글자가 새겨져있다. 이들 글자에 안 좋은 생각대신 다른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이중에서 ‘결핍’을 보면 못난 자신의 본모습을 감추며 남들을 속이기보다는 부족한 모습이 그 사람만의 고유한 매력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또 나쁜 일이라고 불리고 있는 일이 실제는 좋은 일일 수 있기에 무죄 추정의 원칙에 따라 판단을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저자처럼 긍정적이기 보단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살 때가 많음을 반성하였다. 행복하려면 불행보다는 행복을 발견하는 행복한 눈을 가지고 있으라는 말이 깊은 여운을 남긴다.

m****1 2018.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해독하는 법
"나를 해독하는 법" 내용보기
한글은 쉬우면서도 어렵다. 같은 단어, 같은 발음인데도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사과가 그렇고, 밥이 그렇다. 먹었다 라는 동사 안에는 수많은 파생어가 있으며, 상황에 따라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책을 소개하면서 뜬금없이 한글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이 책 제목에 등장하는 단어 '해독'을 말하고 싶어서다. 해독은 두가지 의미로 쓰여지고 있다. 첫번째 해독(解讀)은 나를 이
"나를 해독하는 법" 내용보기

한글은 쉬우면서도 어렵다. 같은 단어, 같은 발음인데도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사과가 그렇고, 밥이 그렇다. 먹었다 라는 동사 안에는 수많은 파생어가 있으며, 상황에 따라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책을 소개하면서 뜬금없이 한글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이 책 제목에 등장하는 단어 '해독'을 말하고 싶어서다. 해독은 두가지 의미로 쓰여지고 있다. 첫번째 해독(解讀)은 나를 이해하는 것이며, 두번째 해독(解毒) 내 안의 독을 없앤다는 의미로 널리 쓰이고 있다. 물론 책 제목에 등장하느 해독은 해독(解毒) 으로 쓰여진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는 우리 삶을 들여다 보고 있으며, 나는 어떤 삶읋 살고 있는지 재확인하게 된다. 그리고 나답게 살아가는 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재시하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나답게 산다는 게 뭐지'라는 질문에 갇혀 버리게 된다. 나는 나답게 살지 못하고 있으며, 항상 그것에 대해 왜 그런 걸까 괸하고 또 고민하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건 내 주변의 상황과 환경, 사람이 있어서다. 나답게 살고자 하지만 그럴 수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 나답게 산답시고 우리는 내맘대로 사는 경우가 많다. 현실과 이상의 적절한 타협이 우리 앞에 놓여지게 되고, 내 주변의 상황이 바뀌면 나의 생각도 바뀔 수 있다. 하지만 나답게 살지 못하더라도 적절한 타협은 할 수 있다. 내가 원하는 것과 남이 원하는 것 사이에서, 그 안에서 나를 인정하고 남을 인정하는 법을 배워 나갈 수 있게 된다. 때로는 내 앞에 당황스러운 상황이 갑자기 나타날 때 그 순간을 최악의 순간으로 만들지 않고, 적절하게 상황을 이해하고 왜 그런 일이 생기는지 깊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물론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 대부분이 바로 이런 것들과 연계되어 있고, 나 스스로 위로하는 법을 찾아나가게 된다. 


억울하다. 우리는 항상 억울하다는 생각에 갇혀 있을 때가 있다. 내가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은 잘못이 내가 아닌 남에게 있을 때였다. 그건 나 스스로 자기합리화에 빠지게 되고, 스스로 그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미디어와 내 주변 사람들을 보더라도 그렇다. 억울하다는 사연들이 넘쳐나고 있으며, 자기 스스로를 돌아볼 기회조차 놓치게 된다. 내가 아닌 남이 기준이 되는 삶을 우리가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비교하고, 비교당하고, 그 안에서 서로에게 욕하면서도 그걸 당연시하는 풍토가 점차 우리 안에 독(毒)을 키워 나간다. 남에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으면, 스스로 바뀌지 않게 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우리가 변화하지 않으며, 바뀌지 않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노력해도 , 성실하게 살아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면 벗어날 수 있어야 한다. 남들이 생각하는 기준에 살아가지 않더라도, 왕따가 되거나 아웃사이더가 되더라도 말이다. 그들이 내가 잘못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더라도 나는 나답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해독(解毒)의 실체이고, 나 자신을 관찰하고, 내가 원하는게 뭔지 안다면 나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


"엄마"라는 말을 내뱉기까지 2,000번 넘게 "엄미."라는 말을 열심히 들었던 시절을 생각해봅니다. 고작 몇 번 해보고 "안 될 거야."라고 말하는 지금의 나, 무슨 일이든 될 때까지 시도했던 어린시절의 '초심'을 잊어버려서가 아닐까요? 그런 마음으로 끝까지 버텨내는 '뒷심' 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가 아닐까요? (P51)


'남의 시선'때문에 휘청거리고 있지 않나요? 남이 어떻게 볼까 신경 쓰는 대신, 내가 나를 어떻게 볼지 더 많이 생각해 보세요. 그러고 나서 주눅이 든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선 다음 "남이사!!"라고 외쳐 보세요.(P113)


'감정'은 '똥' 같은 것입니다. 배출하지 못하면 답답하고, 어떤 형태로 나올지 알 수 없으며, 내보내고 나면 시원한 것, 몸에 안 좋은 것을 먹으면 똥은 냄새도 지독하고 색깔도 황금색이 아닙니다. 평소에 좋은 식습관을 가져야 건강한 똥을 둘 수 있는 것처럼, 평소에 건강한 마음 습관을 가지면 '분노' 같은 지독한 똥은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P69)

이달의 사락 k*******2 2018.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해독하는 법
"나를 해독하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은 행복해지려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먼저 알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나 자신을 해독하는 방법을 알려준다.긍정과 부정의 의미를 지닌 40개의 앰비그램이 수록되어 있다.단어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두 가지의 이면을 볼 수 있게 하여 삶을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를 돌아보게 한다.마음에 들지 않는 나 자신과 대면할 때마다 고통의 시간을 보내게 되고, 마음은 독소로 가득 차게 된다.
"나를 해독하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은 행복해지려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먼저 알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나 자신을 해독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긍정과 부정의 의미를 지닌 40개의 앰비그램이 수록되어 있다.

단어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두 가지의 이면을 볼 수 있게 하여 삶을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를 돌아보게 한다.


마음에 들지 않는 나 자신과 대면할 때마다 고통의 시간을 보내게 되고, 마음은 독소로 가득 차게 된다.

이때 해독이 필요하다.

몸 안에 쌓인 독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 독을 이해해야 하는데 즉, '나'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가장 먼저 할 일은 나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나를 해독하는 것은 최고의 위로이자 행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마음속 독소를 제거함으로써 무거웠던 마음의 짐을 덜 수 있게끔 도와준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할 때, 그 안에서 다른 의미를 발견하고 나와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한다.

나를 해독하고 나의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며 진정한 자아 찾기를 통한 긍정적인 힘을 준다.


또한,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해석한다면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란 것을 되새기게 하며, 불행 속에서도 행복을 떠올리게 할 수 있는 힘을 전달한다.
과거의 경험으로 인해 부정적인 시각이 더해져 제대로 볼 수 없었던 삶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하는 연습을 통해 걱정과 불안의 나날로 소중한 시간을 허투루 보내고 있을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3 2018.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해독하는 법
"나를 해독하는 법" 내용보기
스스로 나를 해독해야한다는 생각은얼마전부터 가지게 있었다.아무 이유도 없이 눈물이 흐르고마음에 가끔 조절이 안될만큼 분노가 일어나면 어쩔줄 몰라하는나의 모습을 종종 보았기 때문이다.독이 내 속에 찼구나.분명 이것을 없앨 수 있는 사람은나 뿐인데,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다. 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에게 잠잠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다.40가지
"나를 해독하는 법" 내용보기


스스로 나를 해독해야한다는 생각은
얼마전부터 가지게 있었다.
아무 이유도 없이 눈물이 흐르고
마음에 가끔 조절이 안될만큼
분노가 일어나면 어쩔줄 몰라하는
나의 모습을 종종 보았기 때문이다.

독이 내 속에 찼구나.
분명 이것을 없앨 수 있는 사람은
나 뿐인데,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다.


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에게
잠잠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다.

40가지 앰비그램이 수록되어 있다고 해서
앰비그램이 무엇인지
그 개념을 다시 한번 알게된 계기도 되었다.
앰비그램이란
다른 방향에서 보면
글자가 다르게 보여서 하나의 글씨 안에
2가지 이상의 의미를 담을 수 있는 창작물로
이해하였는데!

이미 나는 오래전에 앰비그램을 본적이 있다는
사실을 검색하다가 알아냈다 ㅋㅋㅋ
천사와 악마! 다빈치코드!
댄브라운의 소설 속에서 그런 내용들이
언급되어 이미 ㅋㅋㅋ 고등학생이었던 시절
검색해본 것....이었다.

하지만 내 머리속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검색하면서 머리에 있는데 꺼내지를
못한다는 사실! 다시 한번 확인했다.
(진짜 머리에서 삭제되었을 수도 있고 ㅋㅋ)


공감이 많이 되는 책이었는데,
특히 사람들은 자신이 잘되는 일이 있을 때는
감사가 쉽다는 것!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가 어렵다는 것!
이것은 사실 내가 하나님을 믿으며
초신자 일때
성경속에서 깨달은 내용으로
삶에 적용해서, 넘어져도 감사 힘들어도 감사!
연습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정말 기쁨으로 감사했던 일들이
지금 너무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되고......
감사하는 마음이 잘 생기지 않아서.......
'해독'이라는 것!
정말 중요한 작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진 자와 비교하여
삶을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다른 사람보다 더 가지고 있을 땐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ㅋㅋㅋㅋㅋㅋㅋ
그것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책을 계속 읽으며
나의 삶을 돌아보니
우리나라에서 나는
얼마나 많은 비교 속에 살아왔는지
얼마나 많은 억압 속에 살아왔는지
생각해보게 되었고.
그런것은 나에게 이제 더이상
없어져야할 것들이라 느끼며
어제 나는 큰 결심을 하나 하였다.

나에게 필요없는
여자들이 꼭 필요한 것처럼 느끼는
무엇인가를 벗어던져버렸다.

마음을 여유롭게 해주고,
앰비그램을 여러번 다시보며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주는
나를 해독하는 법!
추천!!

ps
*문장을 간결하게 정렬하여 가독성이 높다.
*한번 들고 읽기 시작하면 놓을 수 없어
한번에 다 읽게 된다 ^^

YES마니아 : 로얄 h*******4 2018.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앰비그램의 매력을 알 수 있는책.
"앰비그램의 매력을 알 수 있는책." 내용보기
해독解讀 하면해독解毒 된다 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다.책속의 다양한 앰비그램은 보이는 것을 그대로 믿지말라 곧이곧대로만 받아들이지 마라나름의 해석과 스스로 건강한 생각들로 충분히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다.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척도 같은 재미있는 아이템이었다. 웃음과 행복은마치 뜀틀처럼 우리가 만들어둔 문턱을 넘어옵니다. 문턱이
"앰비그램의 매력을 알 수 있는책." 내용보기

 

 

해독解讀 하면

해독解毒 된다

 

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책속의 다양한 앰비그램은

보이는 것을 그대로 믿지말라

곧이곧대로만 받아들이지 마라

나름의 해석과 스스로 건강한 생각들로

충분히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다.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척도 같은

재미있는 아이템이었다.

 

웃음과 행복은마치 뜀틀처럼

우리가 만들어둔 문턱을 넘어옵니다.

 

문턱이 낮은 사람에게는

사소한 행복도 풀쩍 뛰어넘어 옵니다.

하지만 웃음의 문턱이 높은 사람에게는

사소한 행복은 쉽게 걸려 넘어지고 맙니다.

 

소소한 행복에도 가치를 느끼며

결과물이 큰 행복만이 행복한 것은 아니라고 말해 주는 에세이.

이런 종류의 책들은 한번에 완독하기보다는

지치고 힘이 들 때 조금씩 나눠 읽는 것이 보다

책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많이 받아들일 수 있다.

 

우리에게 성공이란

꽃피움이 아니라 존재함그 자체 아닐까요.

숨쉬는 매 순간순간이 모두 나의 계절 아닐까요.

 

우리는 한철 피었다 지고 마는 꽃이 아니라

사계절 푸르른 삼나무처럼

언제나 가슴 뛰는 사람이니까요.

 

이 책을 읽고 가장 먼저 느껴진 것은 따뜻함이었다.

어떤 내용보다 나와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싶은 마음

그런 마음이 들었던 책이었다.

 

 

n*****0 201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해독하는 법
"나를 해독하는 법" 내용보기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의 방향이 결정된다.결핍을 보는 사람과 그 결핍을 지난 후의 기쁨을 보는 사람이 분명 다르고 포기를 보는 사람과 다시 시작해보려는 의지를 보는 사람의 결과는 확연히 구분된다.저자는 이와 같은 상반된 봄에 대해 적절한 캘리그라피와 글로 지친 영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준다.내용중 요즘 유달리 많이 늘어난 '오지라퍼'들에게 던지는 소리 "남이
"나를 해독하는 법" 내용보기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사람의 삶의 방향이 결정된다.

결핍을 보는 사람과 결핍을 지난 후의 기쁨을 보는 사람이 분명 다르고 

포기를 보는 사람과 다시 시작해보려는 의지를 보는 사람의 결과는 확연히

구분된다.저자는 이와 같은 상반된 봄에 대해 적절한 캘리그라피와 글로 지친

영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준다.


내용중 요즘 유달리 많이 늘어난 '오지라퍼'들에게 던지는 소리 "남이사"

여름날의 얼음 냉수와 같은 시원함을 주기도 했고, 칠판에 적혀 있던 수학계의

오래된 미해결 난제들을 지각한 덕분에(?) 오늘의 과제라고 착각하고 결국 풀어냈던

미국의 수학자 밀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는 정말 엄두를 못내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느끼며 고개가 끄덕여 졌고, 포기하지 않는 용기 보다 포기하는 용기라는

글을 읽으면서 몇년전 오랜기간 부여잡았던 일을 놓던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먹먹해짐을

느끼기도 했다. 

특별히 눈에 들어 왔던 부분은 정해진 틀을 벗어난 사람을 일컫는 말인 '아웃사이더'

남들과 다른 성공의 길을 발견하려고 애쓰는 사람을 일컫는  '아웃라이어' 다룬 챕터에

나오는 심마니의 말이다. 사람의 발이 닿지 않는 가파르고 험한 길을 가는 그에게 pd

길이 있냐고 물었을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길이 어디있습니까? 저희가 가는 곳이

길이지요." 그렇다. 이렇게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들 그들이 누리는 인생이

최고의 인생인 것이다. 길이 험하고 어렵고 힘들 수도 있지만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해서

인형과 같은 삶을 사는 가짜들 보다 훨씬 진짜의 삶이고 용기 있는 삶인 것이다. 그렇게

살아가다 정말 길이 아닌것 같으면 돌아서면 된다. 하지만 엄두를 내지 않으면

시도하지 않으면 그릴은 영원히 내일이 아닌 길이 된다. 남들이 가는 길이 아닌 자신만의

길을 찾아 누가 뭐라고 하던 "남이사"하고 던져 버리고 자신이 선택한 길을 걷는 그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들이다. 


저자의 말처럼 "오늘의 행복이 인생에서 느끼는 가장 행복이다" 말처럼 오늘을 그렇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애쓰는 삶이라면 이미 행복한 사람일것이다. 

이달의 사락 a*****y 201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나를 해독하는 법
"[서평]나를 해독하는 법" 내용보기
나를 해독하는 법 - 서이랑 지음   “나를 해독하는 법” 제목 또한 마음에 든다, 끌림이 있다이 도서를 알게 된 것만으로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다   누구나가 알고 있을 것이다일차적으로 내가 행복해지는 방법이 무엇인지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법이 무엇인지이렇듯 제목처럼 나를 해독하는 방법이 무엇인지“긍정의 힘”   모두가 알고 있는 단어다하지만 실천이 힘들다는 것을
"[서평]나를 해독하는 법" 내용보기

나를 해독하는 법 - 서이랑 지음

 

“나를 해독하는 법” 제목 또한 마음에 든다, 끌림이 있다

이 도서를 알게 된 것만으로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다

 

누구나가 알고 있을 것이다

일차적으로 내가 행복해지는 방법이 무엇인지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법이 무엇인지

이렇듯 제목처럼 나를 해독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긍정의 힘”

 

모두가 알고 있는 단어다

하지만 실천이 힘들다는 것을…….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것을 알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그렇듯 이번에도 이 도서는 우리들에게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

스스로가 마음을 들려다 볼 수 있게 도움을 준다!

현재 나에게 힘든 점이 무엇인지 끄집어내어 투정 부릴 수 있게, 스스로에게

수다 떨며 털어버릴 수 있게 도와준다!

 

행복한 사람에게는 행복을 발견하는 좋은 눈 이 있단다.

그렇듯 오늘도 행복한 눈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본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먼저 마음을 들여다보려…….

그래야 행복해 질 수 있다니 말이다

 

이 도서에 나오는 40가지 앰비그램 또한

그 매력에 푹 빠져본다

각도에 따라 단어가 틀리게 보이다니.

신기할 따름이다

결핍이 끌림이 되고, 책임이 Power 가 되고, 삶이 기적이 되고…….

이렇듯 앰비그램 또한 마음먹기에 따라 단어가 달리 보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저자 또한 부정적인 사람에 가까웠기에 이 도서를 쓸 수 있었다고 한다!

나 또한 그러하기에 이 도서에 더욱 공감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렇기에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자 오늘도 한없이 노력한다!

행복을 보는 사람이 되고자…….

 

오늘도 이 도서 덕분에 나를 조금씩 조금씩 해독해본다

 

k****y 201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