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잘사는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잘사는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내용보기
국내 경제 전문가인 이영권 박사의 “한국 미래 경제는 괜찮은가?” “선진국으로 들어갔을 때 네트워크마케팅은 우리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은 비로소 선진국형 사업이기 때문에 국내 네트 워크마케팅 사업의 미래예측을 하기 위해서는 선결과제로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가느냐에 대한 고찰이 있어야 한다. 결론부터
"잘사는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내용보기

국내 경제 전문가인 이영권 박사의

“한국 미래 경제는 괜찮은가?”

“선진국으로 들어갔을 때 네트워크마케팅은 우리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은 비로소 선진국형 사업이기 때문에 국내 네트

워크마케팅 사업의 미래예측을 하기 위해서는 선결과제로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가느냐에 대한 고찰이 있어야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전세계의 230여개 국 중에 20위 안에 들어야

선진국으로 인정받는 상황에 골드만삭스 등과 같은 국내외 유명 컨설

팅기관에서 2020년 세계 7위, 2050년 세계 2위 등의 핑크빛 전망들이

나오고 있다.
이영권 박사는 위와 같은 전망들에 대해 현재 국내에서 문제시 되고

있는 선진국 신드럼

① 상대적 빈곤감   ② 평생 직장은 없다   ③ 초고령화 시대

등의 구체적인 예로 뒷받침한다.
한국경제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방법으로 유산, 평생직장, 로또복권

등을 나열하면서 결국

① 돈없이   ② 점포없이   ③ 사이드 잡으로   ③ 유산상속이가능

④ 파이프라인적인 사업’을 준비하라고 강조한다.

 

절대 공감 강연을 듣고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돈없이, 점포없이, 사이드 잡으로, 유산상속이 가능한 파이프라인적인

사업을 준비하라고...

미래를 준비할 유일한 대안은 ‘네트워크사업’ 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지금부터 스스로가 미래를 열심히 준비하라고 하지만 이마저도 사실

경쟁력을 잃어갈 만큼 탄탄한 아이디어 없이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다고 부정하는 바는 아니다.

평생직장이 사라지고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은 것도 아니고 매주사는

로또가 맞는것도 아니고 100세시대에 남아 있는 여생을 살아가는 방법

제시가 녹녹치만은 않다.

최근 희망퇴직으로 회사가 혼란스럽다.

가장 큰 문제는 대부분이 아무대책없이 회사를 떠나야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이다.

남의 일이 아니다. 이 큰 소낙비가 지나고 나면 또다른 쓰나미가 몰려

올것을 예상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차곡차곡 준비를 해두지

않으면 지금 회사를 떠나는 사람들과 크게 들리지 않게 무료급식소나

공원에서 무의미한 삶을 살게 될것이 너무나도 뻔하지 않겠는가?

부디 희망퇴직으로 떠나는 직장 동료들의 앞날의 건승함을 빌어본다.

그동안 직장생활 힘들었던것 만큼 쉬면서 제2의 인생에 대한 고민과

급할수록 돌아가야한다는 교훈을 잊지 말기를 바랄뿐이다.

 

결국 돈없이, 점포없이, 사이드 잡으로, 유산상속이 가능한 파이프라인

적인 사업을 준비하라는 것에 대해 절대 공감을 하는데 유산 상속이

가능한 파이프라인적인 사업?에서 고민하지 않을수 없다.

돈없이, 점포없이, 사이드 잡으로는 누구나 바라는바 일테지만 말이다.

내게 주어진 직장생활 역시 많이 남아 있지는 않지만 조급함 보다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통해 유산상속이 가능한 파이프라인적인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여행을 떠나는 설레임으로 나의 미래를 찾아

떠날수 있도록 이영권박사님의 '잘사는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가 큰

도움이 되었다.

결국 잘 산다는것은 나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대로 찾아서

그대로 살아가는 것일것이다.

w*******e 2017.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