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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 라나 워쇼스키 감독 15세 이상액션, SF, 스릴러미국 출연 키아누 리브스, 로렌스 피쉬번, 캐리 앤 모스 , 휴고 위빙
매번 같은 장면에서 놀라고, SF액션 판도를 바꾸고 헐리우드 영화에 철학까지 담겨진 대박시리즈 매트릭스! 1999년,2003,2004년에 3부작으로 개봉을 했던 영화인데, 어릴때 봐도 우와! 하면서 눈을 반짝거리며 본 영화이다. 그리고 내가 컴퓨터가 만든 세상 속에 살고 있는 거 아닐까?하는 상상도 해봤던 영화이다. 시뮬레이션으로 이루어진 현실에서 살고 있고 우리가 사는 일상은 누군가에 의해서 조작된 세계이다라는 믿을 수 없는 영화내용으로 각종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검정배경의 연두색글씨만보면 자동으로 이 영화가 생각난다. 나는 이 영화로 키아누 리브스에 한동한 팬이 되었고, 여러번 봐도 놀라운 그래픽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돌려보기로 액션신을 볼만큼 좋아했다. 무엇보다도 레오 트리니티 모피어스 스미스등 캐릭터의 매력과, 화려한 볼거리, 현실과 비현실의 괴리감, 삶과 운명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 숭고한 희생, 다국적이고 다종교적인 모습들등 여러 관점에서 봐도 정말 최고의 영화라 자부하는 매트릭스 였다. 10년이 지나도 영화를 보던 떨림과 흥분이 아직도 생각난다. 액션+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아직도 계속 보고 싶은 매트릭스 시리즈다.
명대사: 네오, 너도 나차럼 곧 알게 될거야 . 갈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걷는 것의 차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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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이 없어서 아무런 정보 없이 극장에 들어가서 보고선... 나름 큰 재미와 충격을 받고 나왔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도 지났구나... 그간 DVD 를 지나서... 이젠 블루레이로,,, GoGo 최상급 화질에... 음질에... 블루레이로 다시 돌려 보는 매트릭스는 아직도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