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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마음 사전이 너무 괜찮아서 이 책도 구입했어요. 하루 세 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을 읽고 아홉 살 마음 사전을 하루 세 줄 글쓰기 활용하고 있어요 하루 한 장씩 함께 읽고 경험을 말하고 글쓰기를 하는데 무척 도움이 됩니다. 마음 사전을 끝내면 느낌 사전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서술된 글이 참 마음에 듭니다. 아이는 그림이 귀엽다며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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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마음사전 읽고 반해서 아홉살 느낌사전도 샀네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알지 못해서 짜증나, 좋아, 라는 단순한 표현으로 말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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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들어가기 전후, 초등학생까지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하루 한페이지씩 읽으면서 느낌과 관련된 상황을 이야기 해보는 활동하면 너무 좋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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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에 맞는 다양한 상활등에 무릎을 탁 치게 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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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중요한 요즘에 더 더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아이들은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도 언어구사력이나 어휘가 부족해서 다 표현하지 못하거나, 이해도가 떨어지기도 하는것 같다. 아아들에게 적당한 단어들 (자주 쓰거나, 알아두면 좋은 것들)의 뜻이 나와 있고, 예시들도 잘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가볍게 읽기에 너무 좋은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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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는 걸 좋아하는 아이가 학교 다녀오자마자, 내 최고의 책을 발견했다고 해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오자마자 너무 좋아해서 뭐가 그렇게 좋으냐고 했더니, 페이지별로 예로든 상황이 너무 자기 마음에 딱 공감이 된다는 거에요^^ 말도 예쁘고 아이도 좋아하고,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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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느낌 사전.. 책 제목처럼 초등학교 2학년인 ㅋㅋ 아이가 학교에서 이 책을 접하고 읽어보고는 너무 좋다며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표현에 서툰 아이들이 자기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ㅎㅎ 이 시리즈 다른 책도 있길래 함께 구입해서 사줬어요 내용은 제법 길게 느껴졌는데 의외로 쉽게 금방 읽어내려갑니다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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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가 , 벌써 4년전이네요 우연한 계기로 책을 접하고 같은 유치원 교사 동료에게 제목을 물어 바로 아홉 살 시리즈 책을 주문했었는데요, 귀여운 그림체와 사전이라는 신선한 구성의 책이 마음에 들고 너무 잘 활용했어서 이번에 느낌사전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유아들을 위한 필독서이자 많은 초등생들이 구매해서 활용하는것 같은데, 저는 유치원 아이들에게도 너무 잘 활용하고 있어서 만 4세 -만 5세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일반 사전처럼 느낌사전도 구성이 같은데요 각 느낌이 오른쪽 제일 위에 표시 되어 있고, 왼쪽엔 그 느낌과 상황에 맞는 그림이 아주 귀엽게 그려져 있습니다. 각 느낌이 일상속 상황에서 어떻게 언어적으로 사용되는지 사례가 다양하게 제시 되어 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유쾌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어른들 입장에서도 즐겁게 책을 읽을수 있었고, 아이들의 입장에선 이해와 유쾌함을 주니 정말 최고인 책이였어요! 요즘 갈수록 사회 분위기가 조금은 삭막해진다고 느껴요.. 아이들이 앞으로 겪어낼 사회에는 존중과 배려 사랑이 가득한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기에 저도 계속해서 아이들을 지도 할때 활용할것 같습니다. 유아기 아이들에게 다양한 느낌과 언어를 알려주고 , 두고두고 읽었다가 초등저학년이 되어 그림일기에 활용해도 좋을것 같아요! 실제로 많은 학부모님과 아이들이 일기에 활용한다고 하는데 이책이 있으면 아이들이 더 다양한 느낌과 감정표현을 배울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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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홉살 마음사전에 이어 구매한 책입니다. 아홉살 시리즈가 많이 나오네요. 감정표현애 서투른 아이라 아홉살 마음 사전을 읽을 때 한 가지 글을 읽고 그거에 대한 나의 마음을 설명하고 그런 상황을 떠올려보고 예시를 들어보면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도 많이 배웠던 것 같아요. 느낌사전도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아홉살 시리즈가 더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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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삽화와 간략하고 정갈한 글로 아이들의 이해력을 돕는... 재미있는 말이 필요없는 아홉살 사전 시리즈.... 처음 아홉살마음사전을 접하고 너무 맘에들어서.. 도서관에서 모두 대출해서 본뒤 저도 아이도 좋아서 모두 구매 했습니다... 내가 느끼는 느낌 마음의 느낌..외부자극에 대한 오감의 느낌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서 아이들이 감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장점이 큰도서입니다 선물하기 좋고, 내아이에게 무조건 사줘야할...필독서라고 생각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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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자신의 느낌 표현에 미숙하다. 사실은 어른들도 마찬가지이다. ___는 어떤 느낌을 말하는 거야. 라고 설명해주고 싶지만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느낌으로는 아는데 정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느끼하다'라는 단어를 가르친다고 할때 느끼하다에 대한 사전적 의미 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다. 아이가 감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바로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도 있다. 하루에 한장씩 같이 읽으며 느낌을 알아보고 한줄씩 글짓기를 하다보면 느낌에 대한 표현도 풍부해지고 글짓기 실력도 쑥 늘어난다. 아홉살 마음 사전과는 또 다른 장점을 가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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