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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상식 사전 - 막연했던 생각이 구체적인 그림으로 그려지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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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상식 사전  - 막연했던 생각이 구체적인 그림으로 그려지는 단계 * 저 : 조재황* 출판사 : 길벗이 책을 회사에서 읽을 주변 반응들이 놀라웠습니다.한창 일하고 있는 사람이 창업?아니 나중을 위한 대비라 말하는데도 제 얼굴이 빨개졌나봅니다.관심을 받아서 그런가?창업!많은 분들이 생각하시지 않으신가요?지금은 조금 잠잠해졌지만 저희 신랑도 일 그만두고 해보겠다고 그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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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상식 사전  - 막연했던 생각이 구체적인 그림으로 그려지는 단계
 


* 저 : 조재황
* 출판사 : 길벗



이 책을 회사에서 읽을 주변 반응들이 놀라웠습니다.
한창 일하고 있는 사람이 창업?
아니 나중을 위한 대비라 말하는데도 제 얼굴이 빨개졌나봅니다.
관심을 받아서 그런가?


창업!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지 않으신가요?
지금은 조금 잠잠해졌지만 저희 신랑도 일 그만두고 해보겠다고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술도 없고 뭐 할게 아무것도 없는, 말 그대로 맨땅에 헤딩인데..
감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자신만의 일로 창업을 해서 성공한 이들도 분명히 있지만,
그보다 성공의 길로 들어서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도 분명합니다.
주변을 둘러봐도 마찬가지에요.
그럼에도 창업에 대한 꿈은 아직도 가지고 있답니다.
앞으로 몇년이 될지 몰라도 창업은 준비해 놓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준비하고 있는 자에게 기회가 올지 모르니까요^^


사실 이 책을 보고 기대했던게 있어요.
창업 노하우적인 측면에서 실제로 창업에 바로 적용 시킬 수 있는 조언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거?를 기대했었던거 같아요. 저는요.
그런데요.
보다보니 그런 것하고는 많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창업에 대한 상식 사전이에요.
음...
뭐랄까 막연히 가지고 있던 창업, 아무것도 몰랐던 창업에 대해서,
기본적인 창업 마인드부터 최종적으로 경영자의 행동지침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었습니다.
뭔가 찌릿하더라구요.



왜 창업을 해야 하는가?
우리는 왜 창업을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현실 도피? 누군가의 밑에서 일하는 대신 내가 사장이 되어 일하기를 원해서?
박봉 때문에?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
대부분은 아마도 지금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시도하는 경우일 거에요.
그런 경우 대부분은 성공할 확률이 높지 않다고 합니다.
당연하죠. 아무런 준비없이 창업하면 누구나 다 하게요?
게다 마인드 자체가 도망가려고 하는 그런 마음으로 뭔들 한다고 변하겠습니까?

마음가짐, 가장 기본입니다. 뭘하든 간에 말이지요.
왜 창업을 해야 하는가? / 이에 대한 명확한 답이 없다면, 그건 시작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창업을 하는 목적을 세우는게 첫 단추를 끼우는 일입니다.
창업이란, 결국 사업/기업을 운영, 경영하는 일이지요.
그럼 사업체나 기업체의 목적은 뭐냐.. 이윤을 추구하는 집단입니다. 거기에 더해 이념을 실현하는 곳이지요.
첫 단추를 끼우면 이젠 이윤 추구 활동과 이념 실현을 진행해야 합니다.




기본 마인드를 수립한 위에 이젠 하나하나 다져가는 것입니다.
사업계획서 작성, 조직 구성, 재무지식, 마케팅, 인사 관리, CEO 행동지침까지...
아마 들어본 말일거에요.


지금 인기리에 방영하는 수목드라마 옥00 000 에서 조선에서 온 3인방은 홈쇼핑 아이템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뜁니다.
아이템 선정부터 어떻게 방송을 할 것인가, 업체도 만나구요, 마케팅(홈쇼핑 이용)도 하죠.
이들도 분명 하나의 아이템을 할때마다 계획서를 작성할 것입니다.
사업도 마찬가지지요. 어떤 아이템을 선정하느냐가 어쩌면 성공을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최대한 사전 조사도 충분히 하고 성숙기 이전 아이템에 승부를 던지고 시장 논리에 의해 아주 꼼꼼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야죠.

계획을 세웠으면 같이 일할 사람들을 찾고 조직을 만들어야죠.
직장인들이 퇴직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인간관계 때문이라 합니다.
조직을 구성하면 팀웍을 중시하고 성과도 내면서 활발한 관계, 좋은 결실을 내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그리고 돈~~~ 재무를 빼 먹을수 없죠.
이 쪽이 상당히~ 어렵더라구요.
전에 회계 관련 책을 봤는데요. 쉽게 쓰여진 책이라 그제서야 좀 이해되더라구요.
사장은 나몰라라~ 할 게 아니랍니다. 재무지식은 기본이에요.

마케팅! 영화나 드라마, 상품 등 새로 시작할때 가장 많이 드는 비용은 제작비도 크지만 홍보 마케팅비가 상당하더라구요.
이벤트, 각종 프로모션에 사전 홍보 등 엄청난 마케팅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어요.
영리하게 마케팅을 활용하는 것도 큰 장점이 됩니다.

그리고 인사 관리. 사람 관리가 가장 어렵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부터 다스리고 성과도 낼 수 있는 그런 의견들을 말하고 있답니다.

마지막은 바로 멋지고 훌륭한 CEO가 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을 조목조목 알려주고 있어요.




6마당에 거쳐 147기 소단원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창업.
다양한 그림과 도표, 글들이 추가적으로 나와 있답니다.
그리고 말이 어렵거나 하지 않아요.
한 내용당 분량도 많지 않아서 읽기에도 부담이 없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도 종종 나와서 들 어려워요.





창업~ 하면 편의점이나 조그마한 가게처럼 종업원 한둘 두고 일하는 그런 형태만 생각하다가,
기본 마인드부터 조직, 마케팅, 인사까지 들어가니 이게 정말 만만히 볼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만 읽으면 조금 스케일이 큰, 조금 커다란 기업에 관한 창업 이야기 같기도 해요.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은 가게들도 다 적용이 될 수 있는, 아니 되는 이야기랍니다.
작아도 사업계획서 있어야 하고, 마케팅도 해야 하는것이니까요.


아주 재미나거나 한 그런 책은 아닙니다.
창업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에게 처음 마음가짐을 잡는데 읽으시면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저희 남편도 읽어보라 권하려구요.

r*****8 2012.05.12.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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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 필요한 창업의 정석! - 창업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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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 필요한 창업의 정석! - <창업상식사전>     나의 인생에서의 최종 목표는 자그마한 커피숍을 차리는 것이다. 일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항상 창업의 꿈은 나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데 마침 길벗의 상식사전 시리즈중 창업상식사전이 나왔길래 냉큼읽어보았다:)   창업A to Z라고 부를 수 있을정도로 생각보다 자세한 내용이 수록 되어있었다. 막연한 창업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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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 필요한 창업의 정석! - <창업상식사전>

 

 

나의 인생에서의 최종 목표는 자그마한 커피숍을 차리는 것이다.

일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항상 창업의 꿈은 나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데 마침 길벗의 상식사전 시리즈중 창업상식사전이 나왔길래 냉큼읽어보았다:)

 

창업A to Z라고 부를 수 있을정도로 생각보다 자세한 내용이 수록 되어있었다.

막연한 창업의 꿈에서 이책과 함께라면 무언가 실현할수 있을 것 같은 마음도 들고!

실제로 창업을 준비하는 지인에게 추천해주니 고마워하더라

도움이 많이 됬다면서!

 

창업을 꿈꾸는, 또는 이미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창업하신 분들은 한번씩 읽어보면 분명히 얻을 것이 있는 책이다!

a******9 2012.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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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년,시니어,청소년 창업자가 읽기에 좋은 책
"중소기업,청년,시니어,청소년 창업자가 읽기에 좋은 책" 내용보기
아주 오래전에 자영업을 했었다.그리고 아이들 키우고 직장 다니며 참 많은 세월이 빠르게 흘러 가버렸다.아이들이 자랄수록 돈 문제는 피하기 어려운 현실이 되어간다.그래서 창업이 하고 싶다.하지만 자본금이 없다.솔직히 돈은 핑계고 대박날만한 아이템이 없다.책에 빠져 살다가 손에서 책을 내려 놓고 뭐 할만한게 없을까? 세상을 살펴봐도 내가 잘 할만한 것을 못 찾겠다.불경기라
"중소기업,청년,시니어,청소년 창업자가 읽기에 좋은 책" 내용보기
아주 오래전에 자영업을 했었다.그리고 아이들 키우고 직장 다니며 참 많은 세월이 빠르게 흘러 가버렸다.아이들이 자랄수록 돈 문제는 피하기 어려운 현실이 되어간다.그래서 창업이 하고 싶다.하지만 자본금이 없다.솔직히 돈은 핑계고 대박날만한 아이템이 없다.책에 빠져 살다가 손에서 책을 내려 놓고 뭐 할만한게 없을까? 세상을 살펴봐도 내가 잘 할만한 것을 못 찾겠다.불경기라 무턱대고 뛰어들기도 겁난다.그래서 세월을 보내고 있다. 요즘은 창업관련 책들을 읽기 시작했다.
 
솔직히 나는 처음에 이 책이 자영업자를 위한 창업 책 인줄 알았다.그런데 읽다보니 자영업보다는 중소기업이나 청년 창업,시니어 창업,청소년창업자들이 읽기에 알맞은 책이다.하지만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읽어도 손해날 것은 없다.소규모 자영업 보다는 창업 스케일이 크기 때문에 소규모 자영업을 하려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부분이 많지만 경영이라는 큰 틀에서 보면은 그 맥은 똑같지 않을까 싶다.
 
저자 조재황은 현재 원진메탈(주) CEO이자 여러 분야의 기업에서 경영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그래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책에 녹여냈다.책은 창업마인드부터 창업계획의 지도인 사업계획서,조직 구성,재무지식,마케팅,인사관리,CEO의 행동지침까지 꼼꼼히 다루었다.무엇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될 수 있는 창업지원금 23선을 부록으로 싣고 있다.
 
어떤 회사에 처음 방문했을 때 정문에서부터 생산현장까지 한 바퀴 돌아보면,무엇이 문제이고 어떤 것들을 개선해야 할지가 쉽제 눈에 들어온다.그런데 정작 그 회사의 관리자나 경영자와 대화를 나눠보면 잘 모르고 있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왜일까? 누구보다도 먼저 정확히 알아야 할 사람들은 모르고 뜨내기 구경꾼의 눈에는 잘 보이니 참으로 웃기는 일이 아닌가? 그 이유를 '조하리 윈도우'에서는 이렇게 설명한다.제3자는 쉽게 알 수 있는데 정작 그곳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장님의 창이 존재한다는 것이다.(P410)
 
그래서 우리는 항상 누군가에게나 책에서 배워야 하는가 보다.제3자의 눈이 필요한 이유다.창업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 창업서적을 읽어야 할 이유 또한 마찬가지다.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동경과 함께 두려움을 가진다.그 중에서 창업이 가장 큰 두려움과 설레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나 역시 항상 모든 문제의 한 가운데 아이들을 놓고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선택에 신중할 수밖에없다.책은 말한다.창업은 돈 잡아먹는 블랙홀이라고.창업은 경영이라고.
d********3 2012.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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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0. 창업상식사전 –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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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0. 창업상식사전 – 길벗   취업도 힘드니 창업이나 할까.. 라고 생각해서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빠른 퇴직분위기에.. 퇴직금 받고, 놀고 있긴 그러니 창업이나 할까.. 라고 생각해서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묻지마. 일단 저질러 보고 생각하면 되는거야. 그래. 가는거야. 내 앞에는 창창한 맑음과 아름다운 성공만이 있을 거야. 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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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0. 창업상식사전 길벗

 

취업도 힘드니 창업이나 할까.. 라고 생각해서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빠른 퇴직분위기에.. 퇴직금 받고, 놀고 있긴 그러니 창업이나 할까.. 라고 생각해서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묻지마. 일단 저질러 보고 생각하면 되는거야. 그래. 가는거야. 내 앞에는 창창한 맑음과 아름다운 성공만이 있을 거야. 라고 생각해서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그냥 하면 되는 게 창업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고 책도 많고 TV도 많고 말리는 사람도 많고 많은데도.. 일단 ㄱㄱ 너무나 많습니다.

 

가장 손쉽게 창업하는 인터넷 쇼핑몰의 예를 들어볼 까 합니다.

2000년대 초. 쇼핑몰을 만들어서 1년 후 유지하는 사람은 100명 중 5명 정도라고 하였습니다.

그럼 2010년대 초. 지금은? 100명 중 1~2.

경쟁이 치열해지다보니... 남들하는 거 따라하는 식으로는 망하기 쉽고, 거기다 온라인 쇼핑의 특징은 투명한 거래정보라는 점에서... 앞에서 벌어서 뒤에서 세금으로 다 털어먹고, 흑자도산이 많은 경향입니다.

이건 뭐 2000년대 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업을 하기위해선 2~3년 정도의 준비과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창업상식사전은 이렇게 창업을 위해 탄생한 책입니다.

 

그런데.. 유감이지만 솔직히 이 책. 별 맘에 들지 않습니다.

책 자체의 내용은 매우 좋습니다.

창업을 위해서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고, 창업자의 마음가짐, 준비하고 공부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잘 나와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작 중요한 실전에 대한 내용은 전~혀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실전과 이론을 겸비해서 창업준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책의 표지내용과는 별 어울리지 않는 느낌입니다.

이 책은 콘셉트자체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을 위한 내용이라기보단 뭐랄까 개인기업이나 중소기업의 운영 매뉴얼과 유사한 느낌이 듭니다.

창업마인드를 갖추는 방법이나 사업계획서의 작성, 조직의 구성등의 내용등은 쓸만하긴 하지만, 창업자에게 잘 어울리는 일을 찾는다거나 적성검사 - 10, 20년을 두고 생각할 때 어떤 업종의 일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은 가 창업아이템 소개 다음으로 성공창업사례라거나.. 그런 내용은 전혀 없이 이론위주의 글만 나열되어 있다는 점은 책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 이 책을 구매하고 참고할 겁니다. 책에서 부족한 내용들은 충분히 알고 있고, 또한 필요하다면 어떻게 찾아내는 가를 잘 알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참고할 수 있는 내용도 많기 때문에,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다고 해도 쓸모없는 책은 아니죠. 하지만, 이 책을 하나의 지침서로 삼고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뭔가 모자라는 부분이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10% 부족해서 아쉬운.. 그런 느낌이군요.

길벗서 출판되는 대부분의 책에 만족하는 편인데.. 이 책은 안타깝습니다.



u***z 201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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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창업 계획에 대해 갈피를 잡을 수 있는 책
"구체적인 창업 계획에 대해 갈피를 잡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려면 사업을 해야 한다고 한다. 일단 취업 후 젊을 때 돈을 바짝 모아놔서 퇴직 후 사업을 해야 한다고 말이다. 그러나 실제로 사업을 시작할 확률과 그 사업이 성공할 확률이 얼마나 되는가? 주변을 보면 절반정도가 창업에 생각이 있으나 막상 구체적인 계획을 물어보면 대답을 못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나도 창업에 관심이 있지만 막상 구체적으로 무엇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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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려면 사업을 해야 한다고 한다. 일단 취업 후 젊을 때 돈을 바짝 모아놔서 퇴직 후 사업을 해야 한다고 말이다. 그러나 실제로 사업을 시작할 확률과 그 사업이 성공할 확률이 얼마나 되는가? 주변을 보면 절반정도가 창업에 생각이 있으나 막상 구체적인 계획을 물어보면 대답을 못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나도 창업에 관심이 있지만 막상 구체적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

 

  '창업상식사전'은 나같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경영학이나 경제학을 전공하면 창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마케팅이나 인사관리에 대한 지식만 있어도 수월할 것이다. 그러나 이공계나 자연계를 전공한 많은 학생들도 창업을 꿈꾸고 있다. 그런 사람들은 혼자서 이것 저것 알아보기엔 좀 벅찬 감이 있다. 이 책은 그런 문제를 해결해 준다.

 

  책의 구성은 크게 사업계획서, 조직구성, 재무지식, 마케팅, 인사관리 등으로 나뉘어져 있다. 전체적으로 푸른 색깔을 사용하여 편안한 느낌을 주었다. 중간중간 삽화와 표, 도표, 그리고 체크박스가 나와 지루하지 않았고 이해하기 쉬웠다. 각 소단원 끝마다 추가 내용도 정리해 놓았다.

 

  창업에는 아이템이 가장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좋은 아이템이 있다고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사업계획서도 작성해야 하며 조직도 꾸리고 좋은 사람들도 있어야 한다. 그렇게 초반에 성공적으로 시작했다고 끝이 아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잘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꾸준한 인사관리와 좋은 CEO가 되기 위해서 본인의 태도도 바뀌어야 한다. 물론 기본적인 재무지식과 마케팅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기에 창업에 대해 그저 막막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k****2 2012.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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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상식사전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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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상식사전.  창업상식사전 이 책은 창업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바탕으로한 정보가 실려있는 책으로 창업을 시도하거나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수있는 책이다.   창업 지원금에 대한 정보, 사업계획서, 조직구성, 재무, 마케팅, 인사관리등 창업을 하려면 꼭 알아야하는 기본적이면서 필수적인 지식에 대해 6마당에 거쳐 147기 소단원으로 구성해 많은 자료를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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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상식사전.

 창업상식사전 이 책은 창업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바탕으로한 정보가 실려있는 책으로 창업을 시도하거나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수있는 책이다. 

 창업 지원금에 대한 정보, 사업계획서, 조직구성, 재무, 마케팅, 인사관리등 창업을 하려면 꼭 알아야하는 기본적이면서 필수적인 지식에 대해 6마당에 거쳐 147기 소단원으로 구성해 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글을 썻기때문에 이해하기 쉬울것이다.

 글쓴이도 조재황이라는 현 원진메탈CEO라서 한국형 창업에 맞다고 생각된다.

 전체적인 책내용을 살펴보면 단순히 창업에 관한 내용이 아니라 직원관리, 고객관리등 경영의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하기 때문에 좋앗던것같다.

 산은이 지난 해부터 창업·중소기업 지원에 사용하는 자금은 내년 말까지 총 4조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한다. 산은은 현재 KDB파이어니어 프로그램에 1조원, KDB파이어니어 동반펀드에 5000억원, KDB다이렉트 파이어니어 프로그램에 2조원 등 총 3조5000억원을 지원 중이다. 이처럼 현재 창업,중소기업 지원에 많은 지원을 하고있는 곳이 점점늘어나고있다.

 정확한 비전과 꿈과 목표가 있다면 창업에 도전하는것도 나쁜 선택이 아닐것이다. 그러나 이 한권으로 모든걸 해결하지말고 다른 지식과 정보를 찾아가면 좋겟다.

이책의 말을 인용하여 사장님이 되기보다는 경영자가 되려는 당신이 읽으면 좋겟다.

l*****3 201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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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과 경영은 죽어라 공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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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이야기 하던 중, 창업에 관한 이야기가 잠깐 나왔다. 남자들은 삼십대 중반이 되면 회사를 나와 창업을 할 생각들 하게 된다고. 삼십대 중반이면 나에게는 얼마 남지 나이대인데, 나도 창업을 생각하게 될까? 내 입맛에 맞아서 종종 가게되는 국대떡볶이 를 갈 때마다 '아, 나도 이거나 해볼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해보는 것이 전부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러고보면 주변에서
"창업과 경영은 죽어라 공부하라!" 내용보기

지인과 이야기 하던 중, 창업에 관한 이야기가 잠깐 나왔다. 남자들은 삼십대 중반이 되면 회사를 나와 창업을 할 생각들 하게 된다고. 삼십대 중반이면 나에게는 얼마 남지 나이대인데, 나도 창업을 생각하게 될까? 내 입맛에 맞아서 종종 가게되는 국대떡볶이 를 갈 때마다 '아, 나도 이거나 해볼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해보는 것이 전부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러고보면 주변에서 '창업'을 하여 사업을 하는 사람이 없다. 친척분이나 아는 사람 중에 현재 '사업'을 하는 분이 몇 분 계셔도 '창업'을 하신 분은 한 분이지 않나 싶다. 

창업상식사전. 이 책은 길벗출판사의 상식사전 시리즈 중 최신작이다. 상식사전 시리즈 중 접해 본것은 '경제상식사전' 개정판이 있었고, 이번이 두번째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창업을 하고픈 사람, 창업이 진행 중인 사람, 창업을 하고 현재 경영을 하는 사람 모두를 위한 책이다. 창업을 하거나, 사업을 하고픈 사람들이 모두 '경영학'을 전공하지는 않는다. 때문에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경영을위해서라면 무엇을 해야할지를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배울 것이다. 창업상식사전은 그런 시행착오를 조금이라도 줄여줄 수 있도록 사업을 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되는지는 알려주고 있다.

책은 창업과 사업에 관한 것들을 창업마인드, 사업계획서, 조직구성, 재무지식, 마케팅, 인사관리, CEO행동지침 으로 크게 여섯마당으로 나누어 설명을 하고 있다. 창업준비를 한다면 마인드 가 정말 중요하며 사업계획서 를 매우 꼼꼼히 준비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중소기업 경영인들을 위해 CEO행동지침 부분이 매우 중요할 것이라 본다. 중소기업은 사업주에게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며, 그러기 때문에 사장의 행동 하나 말 하나로도 회사의 분위기가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사업주라면 내 회사라고 모든 회계권한을 자기가 욺겨쥐는 것도 안 되며, 재무회계는 어렵다며 재무회계 부서에 던져놓는 것도 안된다 것을 필히 명심해야 할 부분일 듯 싶다. 그래도 최소한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회계관련 서식들을 보고 현재 재무사정을 파악할 정도는 되야 되지 않을까?

사장이 아닌 사원으로서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은 인사관리 가 보통 직원들에게 가장 와닿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사업주가 생각하는 인사와 직원들이 느끼는 인사의 간격을 어떻게 좁힐 것인가? 그 어려움이 문제가 될 것이다. 

경제상식사전은 책의 속지도 총천연색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그랬기에 이번 창업사전도 그럴 것이라 생각을 해서인가, 기대와는 달리 푸른 계열의 색으로만 되어 있는 것이 왠지 이 경제상식사전에 비해서는 저렴하게 느껴졌다. 책 안쪽에는 '창업지원금 23선'이 부록으로 붙어있다. 따로 잘라서 별책으로도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정부와 여러 단체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지원금들에 대해 보기 편하고 되어 있어, 예비창업인들에게 유용할 듯 싶다.

 

창업마인드 부분에 이런 소제목이 있다.

- 경영은 잡학, 죽어라고 공부하라!

- 교과서는 없다

창업자 스스로가 부단히 노력하는 기업이 경쟁력을 가질 것이다.

f*******n 2012.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