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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랑 작가님 그림을 좋아해서 "1일 1그림"부터 "두번째 1일 1그림" 외 여러 책을 구매했는데 이번에 컬러링북 신간이 나와 얼른 구매했네요..^^
수채화 전용 도화지를 사용하여 수채물감을 채색해서 종이가 울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가 야외에서 볼수있는 야생화 30가지의 스케치와 그림이 있어서 채색하며 예쁜 꽃그림을 만날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완성된 수채화를 활용하는 방법도 나와있어요.. 투명액자에 넣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거나, 케잌 토퍼로도 활용할 수도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여러 컬러링북 많이 갖고 있는데 김이랑 작가님 책은 고급스럽고 그림도 참 예뻐서 정말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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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랑님 수채 컬러링북이라 내용 확인도 안하고 주문했는데 안에 보고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꽃이 아기자기 하면서 색감도 예쁘고 생각보다 복잡하고 난이도 높은 그림도 많이 없어서 따라할 만 하겠더라구요. 세밀한 보태니컬 그림보다는 이렇게 간단한 일러스트 느낌의 그림이 저는 더 좋더라구요. 과정 설명 등은 없는 컬러링북에 충실한 책이지만, 자세한 설명의 필요성도 크게 없어요. 도안이 따라할 만 하거든요. 그렇지만 수채화 색상 안내가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아무튼 너무 이쁜 책이었어요. |
| 꽃 이름과 개화 시기가 함께 나와있어서 좋다. 그림을 그리면서 꽃에 대해 더 알아가는 기분이다. 길을 가다가, 산을 오르다가 이랑님의 일러스트로 접했던 꽃을 보면 더 반갑다. 특히 능소화는 이랑님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데, 이젠 이 책의 표지인 나리꽃을 보면 이랑님이 생각날 것 같다. 그리고 활용법에 보면 일러스트를 컷팅하여 투명액자에 넣어 소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 너무 예뻐서 꼭 해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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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꽃 자료들이 많이 필요해서 검색하다가 알게된 책이다 소개된 그림들이 간결한 느낌이라 그림 공부하시는 초보분들께서 색연필이나 수채화 도구로 천천히 따라하면 좋을 듯 하다 책 재질이 바로 그려도 되게끔 되어 있어 한 두번 다른 종이에 그려본 다음 책에 직접 그려 작가의 그림과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반복 연습을 하시다가 어느 정도 숙달이 되면 직접 약간 복잡한 들꽃 사진들을 찍어 공부하시면 단계적으로 많이 숙달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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