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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얼굴에 기미가 생기고 얼굴색도 칙칙해진 것 같아요 도미*크림 발라봤지만 별로... 얼굴에 나타나는 거.. 이게 다 몸에 쌓인 독소죠 뭐.. 근복적인 해결을 위해서 운동 시작했어요.
어차피 하는 스트레칭 이왕이면 책보고 림프 자극해주려고요.
림프 자극이 중요하다는 거 듣긴 했는데 정확한 정보는 잘 못찾겠더라구요. 그냥 막 누르면 오히려 좋지 않은 것 같고!!
세세한 정보와 정확한 자세 그림까지 포함된 이 책이다 싶네요. 받아보니 더욱 확신이 들어요. 꼼꼼히 읽고 따라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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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림프 스트레칭 책의 머리말을 보고, 와이프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집에 귀가 후 인터넷으로 구매했습니다.
머리말의 내용은
‘피로가 쌓이고, 늘 컨디션이 좋지 않다’
‘여기저기 자주 붓고 어깨가 결리고.. 몸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닐까 걱정이 된다’
‘얼굴과 모발에 윤기가 없어지고 피부에 염증이 생긴다’
‘쉽게 지치고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림프 스트레칭의 다양한 효능 중 ‘독소 배출’을 중점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몸에는 매일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짐과 동시에 각종 노폐물이나 피로물질과 같은 ‘체내 독소’도 생깁니다. 림프는 체내의 독소와 노폐물을 청소하여 몸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는데 림프가 잘 흐르지 못하면 우리 몸은 만성 질병과 피로함에 시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책을 보니 아픈 곳이나, 불편한 곳의 내용을 찾아서 스트레칭을 하면 되더라고요.
와이프 사준 책인데 오히려 내가 더 열심히 운동을 하는 것 같네요.
요새 무릅이 좋지가 않아서 오늘 해봤더니, 왠지 좋아진 느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 책입니다. ㅎㅎ |
| 림프를 스트레칭하면서 순환해준다는 것은 생각하지 모하고 마사지를 통해서만 생각했는데 새로운 발상이었고 사진과 그림이 매우 정교하게 나와있어서 어디가 자극되는지도 볼수있고 심상화를 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자주자주.움직여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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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과 제일 뒷부분의 수십 페이지에 해당하는 림프나 독소에 관한 이론 관련 파트는 사실 큰 흥미가 없고 외워야 할 만큼 중요하거나 새로운 내용도 아니어서 조금 불필요하다 여겨졌지만 본편 자체는 구성이 잘 되어있다고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생활 속에서 쉽고 가볍게 따라할 수 있는 일상 스트레칭이다보니 난이도도 그렇게 까다롭지 않고, 동작에 대한 설명도 상세하거니와 사진도 많이 실려 있어서 따라하기 어렵지 않아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