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자해 치료 실무지침서 Barent W. Walsh 저/이동훈 역 박영스토리 | 2019년 01월 30일 자해 치료 등 상담 관련하여 실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저는 관련 종사자는 아니지만 글을 쓰기 위해 관련 분야의 자료가 필요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번역이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국내에는 자해 관련 자료가 턱없이 부족해서 번역해주신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다. 이 분야의 책이 많이 번역되어 나왔으면 합니다. 이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 직업 종사자들이 공부하며 읽으면 정말 유익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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