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보다 길게나와서 놀랬지만 이 커플은 아직은(?) 질리지않네요 요즘 정서를 생각하면 까무랄칠 소재라는걸 늘 볼때마다 ㅋㅋㅋㅋㅋ 깨달아요 ㅋㅋ 진짜 본지도 꽤된거같은데 ㅎㅎㅎ 그랴도 아직은 여전히 잘 보고있습니다 여주인공의 매력으로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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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권에 관해 많이 이슈화 되기도하고 문제 많은 가정도 나오던데 그런 이야기네요. P와 여고생 매주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매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상품권으로 뭐 볼만 한 만화 없나 보다가 찾은 작품이에요.. 꽤 오래전에 한 두 번 재미있게 보았던 생각이 나서 전자책으로 구매해 소장해서 보려고 1권 부터 구매해서 잘 읽고 있어요. 주인공 고등학생인 16세 카코는 22세 동안 대학생이라고 속이고 사회인들의 미팅에 참가 해서 23세 경찰 코타를 만나 사랑을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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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은 예전에 경찰에게도 그렇지만, 정말 겁이 없어요. 흉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향해 항상 돌진하곤 하니까요. 이번에도 남편이 경찰인데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홀연히 혼자 나가 구해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내용이 점점 두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조연들에게 휘둘리는 두 사람만 보여주는 것 같아서 뒤로 갈수록 답답함이 더 크네요. 이 두 사람은 과연 행복한 장면을 보여주긴 할까요. 여고생의 이야기라기엔 너무 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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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 12 유이의 친아버지에게 유이를 지키기 위해 함께 등하교 하고, 생일잔치 하는 친구들 그러나 유이의 집으로 돌아가다가 아버지와 만나게 된다. 이를 막다가 카코가 다치고 폭력으로 유이네 아버지를 체포하는데... 자식을 소유로 착각하고 휘두르고 자존감을 꺾어버리는 언어와 무력으로 폭력을 휘두르는 부모님들 곁에서도 바르게 자라는 아이가 많다는 것을 알고, 그들을 응원하고 지원해야 할 프로그램을 마련해보자 영차 영차 앞으로 나가는 당당한 사람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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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여고생 12권에서는 유이가 카코네 집에 나가는 바람에 유이의 아버지에게 끌려가고 마는 내용입니다. 카코는 유이를 구하려고 했지만 유이의 아버지한테 맞고는 오히려 유이가 카코를 건드리지말라며 아버지를 따라가게 만드는 계기가 되고 말아 죄책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코타와 옷카미의 활약으로 다행히 유이를 다시 구출해 내고야마는 내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