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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유녀전기 문해력이 낮아지는 시대에 원작은 다소 복잡하고 다양한 사건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서 몰입감이 떨어졌는데 만화책에서는 다양한 사건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재밌게 보고 있다. 다음 권도 기대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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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전기 7권이다 이번편에서는 데그레차프 대대장 즉 우리의 주인공이 작전 참모들과 이야기를 하는데 앞으로의 전투 전략에서 참모들은 동계 공세를 시작하여 전투를 빨리 끝낼려고 하지만 데그레차프는 이세계 인물 즉 과거의 전쟁 이력등을 모두 알고 있기에 동계 전투가 얼마나 바보같은 짓인지를 이미 알고 있다 하지만 계급의 차이 때문에 선뜻 말하기가 무서운데 과연 우리의 주인공은 어떻게 할지 |
| 유녀전기7권 노스포 리뷰입니다. 유녀전기는 애니로 처음 접했는데 너무 독특하고 신기해서 코믹스까지 사서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코믹스를 모으는 것이 취미입니다. 그런데 요즘 공간의 압박으로 인하여 전자책으로 구매를 하는데 만족감이 좋습니다. 깔끔한 화질에 불끄고 볼 수 있는 즐거움 과자먹고 읽어도 부담도 없고 참 좋네요. ㅎㅎ 하여튼 내용도 참 재미있으니 꼭 읽어보세요! |
| 이번권에서는 주인공이 있는 제국은 북양함대의 주력급 전함부대들을 모조리 동원해서 적군의 오스 피요르드에 상륙을 감행할 작전을 세웁니다. 그러나 천연요새에 기뢰와 포대들이 가득한 지역이라 전함들만으로는 도저히 뚫을 수 없는 지역이라 제203유격 항공마도대대의 강습으로 연안요새의 포대들을 일제히 무력화한 후 전함이 진입하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이에또다시 최전선의 최전방에 서게된 타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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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젠 원저, JYH 역식 그리고 토죠 치카 글, 그림의 코믹 유녀전기 7권입니다. 유사 역사 전쟁 액션 판타지 만화라고 생각되는 여러 장르가 짬뽕된 유녀전기는 꽤 재미가 있습니다. 어느정도 실제 전쟁과 역사가 반영된 유녀전기는 실제 역사를 잘 알고 있다면 더 재미있게 볼수 있을 겁니다. 물론 역사 왜곡논란은 항상 따르겠지만 잡음에 신경을 쓰지 않고 본다면 꽤 괜찮은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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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재가 아니다. 노력해도 수재에 미치지 않는다. 인격은 비뚤어졌다. 무능한 인간을 정리해고했더니 보복으로 전철에 치여죽었다. 그리곤 군인이 되었습니다?
동계이냐 춘계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여전히 엇갈리는 사고를 가진 주인공과 주변인물들 사이에서 오해로인해 또하나의 사건이 발생한다. 지금쯤 됬으면 이제 주인공도 생각해볼만한데 뭔가 단단히 씌인 모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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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부터 시작된 노르덴 전역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일련의 전투도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이번 권을 보면서 작가가 노르망디 상륙작전과 독소전쟁 중 겨울전쟁-모스크바 전역으로 추정됨-을 적절히 섞고 여기에 '마법'이라는 요소를 더한 느낌이 들었달까. (설사 마법이 빠지더라도 전술적인 요소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던 작품이었다) 다만 타냐가 너무 무쌍으로 표현된 듯한 것은 조금... 미묘했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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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전기 07권을 읽었습니다. 무모한 동계진군에 제국을 포기할 뻔한 타냐였지만 우책이 아닌 나름의 최선책이었다는 걸 알게 되어 작전에 임할 수 있게 됩니다. 저희도 잘 아는 인천상륙작전과 비슷한 내용을 지닌 작전으로서 타냐의 항공마도대대가 선두로 적의 견제를 무력화시키고 해군을 투입해 적을 무력화시키는 작전이었습니다. 거의 국가의 운명이 걸린 중요 작전을 책임지게 된 타냐의 임무가 막대합니다. |
| 영상출판미디어에서 출판한 카를로 젠 원작 토죠 치카 글그림의 유녀전기 7권 리뷰입니다. 착각물 전쟁물 세계대전이 개막함. 엘리트 남자 회사원이 환생한 어린 소녀 엘리트 천재 항공 마도사 타냐 데그레차프. 공을 세워 출세해서 편하게 사는게 목표인 아재인데 겉모습은 어린 소녀라 매우 계산적임에도 적들이나 경계하는 인물들에게는 찐 전쟁광으로 여겨집니다. 윗사람들은 대단한 애국자로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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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젠 작가 선생님의 작품 '유녀전기'의 코믹스 제 7권 입니다. 코믹스판은 툐죠 치카 작가 선생님께서 담당하셨습니다. 어느세 7권까지 정발이된 유녀전기 코믹스 입니다. 정발 속도가 빨라서 무척 감사스럽습니다. 아직 원작을 따라잡기에는 한참 멀었습니다만 이런식으로 코믹스가 계속 나와주는 것 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코믹스가 중간에 완결이 나버리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