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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야 드라이 10권입니다 어느새 프리즈마 이리야도 10권이 되었군요. 다음 극장판 발매도 머지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페이트 시리즈에서 프리즈마 이리야는 가볍게 읽을수있는 외전격 느낌이면서도 배틀물이라 상당히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프리즈마 이리야는 계속 나올거같고 다음 시리즈는 4ier일까요? 아무튼 궁금하네요. 독자여러분도 많이 읽고 좋은 취미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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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마 이리야 드라이 10권입니다. 처음엔 그저 페이트의 스핀오프 작이라고만 생각했던 작품이 어느덧 프리즈마 이리야 1,2 츠바이 5권을 지나 드라이가 10권까지 발매 되었습니다. 인기도 상당한 편이라 판매부수도 나쁘지 않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프리즈마 이리야를 처음 봤을땐 그저 본편에 나오던 8명의 서번트를 카드화 시키고 끝나는 가벼운 스핀오프적 이야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무거워지면서도 더욱 몰입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10권 같은경우는 한정판도 발매가 되어 이리야의 여러 일러스트를 볼수있어서 이리야의 귀여움을 만끽하시고 싶은분들이라면 후회가 없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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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2006년에 발매된 캐릭터 마테리얼에서 특이한 구상이 있었다. 나스 키노코가 설정한 타입문 세계관에 츠쿠리모노지가 기획하여 만든 것들이었는데 『타입문의 작품 여기저기에서 등장하는 마법소녀들을 하나의 공간에 모아 세계관을 구축하자!』는 계획으로 만들어진 작품들 중 하나에 '아인츠 씨 댁 마법소녀 이리야'가 있었다.[4] 이 중 Fate 부분을 떼어다가 수정해서 만든 것이 본작, 월희 부분을 떼어내서 만든 것이 꽃의 미야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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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마 이리야 3기인 드라이가 어느새 10권까지 정발되었네요. 극장판 프리즈마 이리야 설하의 맹세 이후로 진행되는 이야기로 이미 극장판까지는 봤지만 이후로도 영상화가 될 지 기약이 없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을 원작의 빠른(?)정발 속도로 조금이나마 달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특전 책자가 포함된 한정판으로 나왔는데 조금의 고민도 없이 바로 한정판을 질렀습니다. 이리야의 이야기가 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