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호주로 여행가면서 샀던 책이에요. 부모님 두 분 모시고 자유여행으로 떠나면서 얼마나 얼마나 두렵고 떨리던지 ㅠㅠ 저 혼자면 모를까 부모님과 함께해서 그런지 더 긴장됐었거든요. 인터넷에도 많은 정보가 있지만, 부모님은 그게 어려우니까 오히려 책 들려주고 가고싶은데 표시해서 돌려줘 했더니 엄마 아빠가 신나서 여기저기 체크해서 돌려줬었네요.^^ 그래서 그 위주로 여행 잘 하고 돌아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구성도 잘되어있고 정보도 정확한 편입니다. |
|
맵북은 간편한 휴대와 배터리 걱정도 없어 여행 중 현장에서 요긴한 아이템이 된다. 맵북을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심 상세도를 비롯해 그 근교까지 담은 지도는 지역 개념을 잡기에도, 코스를 짜기에도, 현장에서 직접 길을 찾기에도 유용하다. 지도 외에 지역별 기차 노선도까지 있어 활용도도 다양하다. 게다가 스마트폰과도 바로 연동되는 똑똑함까지 갖추었다. 맵북 지도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하면, 본문에 소개된 스폿이 찍혀 있는 구글 맵스로 연결된다. 일일이 검색할 필요 없이 명소, 쇼핑 플레이스, 음식점, 교통편의 위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
|
이번 포스팅은, 여행 필독서로 유명한, RHK코리아에서 100배즐기기 시리즈로, 호주 편이 탄생했습니다 !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제이민님이 글, 사진으로 호주 100배즐기기로 돌아오셔서, 너무나 기쁜마음에 예스24에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 제이민님 책은 이전 포스팅에도 리뷰 했었지요:) 또 미식의도시 뉴욕, 프렌즈뉴욕, 미국서부 이렇게 대단한책을 써주셨지요 ^^
호주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이 한권으로 마스터할수있을것같아요:) 후회하지않는 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