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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칠드런 11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연말에 분명 달달한 일로 가득찰꺼라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엇갈리는 커플들이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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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12권이 마지막이지만.. 항상 두근두근거리고 웃음이 끊기지않는 책이다.. 많은 커플들이 있지만 나는 그중에서 스가와라랑 타카노 커플이 제일 두근두근거린다. 타카노가 귀엽기 때문이다..ㅋㅋ 또 심심한 칠드런은 맨뒤 한질문에 대해서 캐릭터마다 답해주는 것이 있는데 이게 제일 재미가 있다.ㅋㅋ 아니안안안ㅇ낭ㄴ앙나안ㅇㄴ안안아안안ㅇ낭낭낭낭낭낭낭낭낭낭낭ㄴ안안안안안아낭낭ㄴ언ㅇㄴ읓ㅇㅍ류하ㅗㅅㄱ핼ㄷㅁ에닢후ㅐㅏㅡㄱㅈ리뎆렣리재허ㅜㅡㄷ릐ㅠ아;ㅏㅜㅗㄹㄷ[젝대슈ㅔ,[ㅇ벧랮거ㅏㅔㅐㅂㄷ2ㅝㅑ유ㅣ ㅡㅏㅍㅇㄷㅈ랴ㅜ다ㅠㅇ ㅢㅏㅍㄴㅇ젣릐ㅏㅈㄱㄷ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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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칠드런 11권입니다. 소소한 일상적인 느낌의 먼가 아기자기한 느낌의 이야기가 끝을 향해 다가왔네요. 솔직하게 완결 나면 어떤 내용의 책이라고 하더라도 전 항상 좋게 보고 있습니다. 안팔리면 정발하다가도 책을 안내는 출판사가 최소한 완결까지 정발해준다는거 부터 엄청난거니까요. 가끔 이상한 작품이 걸리기도 하지만 말이죠. 한마디로 추천한다는 소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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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출간 간격이 너무 길면 작품 자체에 대한 흥미도가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보니 책을 고를 때 완결권이 나온 시리즈를 고른다거나 시리즈의 출간 속도가 빠른 작품들을 우선 선택하는 경향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읽은 심심한 칠드런 11권도 시리즈를 고를 때 완결이 가까운 시리즈라 선택을 했었는데 완결까지 몇 권을 남기지 않은 상태에서 발매 속도가 극악의 페이스를 보여서 조금은 아쉬운 느낌이 강한 작품입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작품 전반에 깔린 분위기를 잘 살리면서도 신선한 재미를 주는 장면들이 많아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 심심한 칠드런 11권도 그런 부분에서는 무척 만족하고 독자로서 재미있게 읽은 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완결이 가까워졌음에도 이렇게 분위기를 잘 유지한다는 것이 이 작품의 대단함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하며 좀 더 출간 속도만 빠르다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반적인 그림체도 안정적이고 에피소드마다의 완성도도 좋아서 한 권을 읽는 시간동안 무척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작품이 이번 11권이었으며 앞으로 완결까지 몇 권 남지 않은 것이 무척 아쉬움을 느끼게 합니다. 아직 출간은 되지 않았지만 후속 권에서 깔끔한 완결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빠른 심심한 칠드런 12권의 발매를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