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습니다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요. 타타도 성장하면서 계속 나와주는걸까요? 코코와 같이 성장하는 얘기가 나와주면 좋을거같아요 챙모자의 얼굴이 너무나보고싶고 키리이선생의 사연도 알고싶네요 언제쯤 다 회수되는 스토리인지 궁금하네요. |
|
작은 마을에 사는 소녀 코코는 옛날부터 마법사를 동경해 왔다. 하지만 마법사로 태어난 사람이 아니면 마법사가 될 수 없고, 마법을 거는 순간을 봐서는 안 된다... 그 때문에 마법사가 되겠다는 꿈을 포기한 코코. 그런 어느 날 마을에 찾아온 마법사 키프리가 마법을 쓰는 모습을 보고 마는데─. |
| 금지 마법과 챙모자에 얽힌 '알지 못하는 자'로서 마법사의 제자가 되었기 때문에 주위의 다른 마법사들에게 백안시되지만, 기본적으로 마법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뚜렷한 목표와 마법에 대한 동경으로 마법을 빠르게 익혀나가고 있다.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마법을 익혀 온 다른 마법사들에 비해 실력이 뒤떨어져 방해가 된다는 초조함과, 엄마를 돌로 만든 죄책감에 의한 정신적인 압박이 상당해 악몽을 꾸기도 한다. |
|
시라하마 카모메 작가님의 작품인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3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입니다. 좀 늦게 보기 시작했지만 3권까지 구매했네요. 표지랑 일러스트가 너무 이뻐서 모으는 맛이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두번보세요 |
|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평이 좋아서 취향은 아니지만 사보게 되었는데 작화가 판화 느낌이 나고 엄청 섬세하게 정감 갑니다. 돈이 아깝지 않은 작품이예요. 스토리도 잔잔하니 정통 판타지라 기분좋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 (스포주의 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지금까지 애터미인줄 알았는데 애거트였다....난 뭘본건가.....ㅋㅋㅋㅋ... 3권도 재밌었다. 챙모자놈들도 계속 등장하고 키프리도 뭔가 있는거같은데 계속 마경단에 비밀로 하려고하고 뭘까,, 타타 은채증얘기도 재밌었다. 만화보기전에 표지만 봤을땐 얜 뭐하는앨까 궁금했는데 은채증이란 설정도 진짜 마법세계같아서 좋았음. 아 그리고 2권마지막에서 마경단 멋있다했는데 완전 바리새인꼰대였다ㅋㅋㅋㅋ 원칙철칙에 진심인분들,, 그리고 생각보다 오르기오캐릭터가 밍숭맹숭해보여서 아쉽다. 흑발에 피곤에 절여져있는 수염난중년캐여서 뭔가 존쎈캐일줄 알았는데ㅋㅋㅋ 하긴 아직 3권밖에 안읽어서 뭐가 크가 나온것도 없긴한데 암튼 재밌다. 우리나라 정발로 9권까진가 나왔던데 빨리 봐야지ㅎ.ㅎ |
|
시간 가는줄 모르고 줄줄 읽게되는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3권 리뷰입니다. 3권 표지는 코코의 선생님이 맡아주셨네요! 1권 2권에서는 내용에만 집중해서 읽다가 뒤늦게 선생님 고깔모자랑 제자 캐릭터들의 고깔모자가 흡사하단걸 알게되어 조금 더 섬세한 기분으로 읽게되었어요ㅎ 다른 고깔 모자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요. 후에 졸업할 제자들이 새로이 쓰게 될 모자에 대한 기대감도 자라네요 챙모자가 왜 코코를 노리는지 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하고있는지 궁금해지는 3권이었습니다. |
|
요새 이북과 웹툰 시장이 활성화되기도 했고 데뷔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서 작화와 스토리 모두 갖춘 작품이 보기 좀 힘들어졌는데 간만에 발견한 두 가지를 모두 갖춘 작품이라서 신간이 나올 때마다 체크하며 구매하진 못하지만 간간히 그간 나온 신간을 찾아서 구매하고 있다. 특히 탄탄한 설정을 갖춘 판타지물이라는 점에서 좀 더 플러스 포인트.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해본다. |
|
하도 주위에서 그림이 멋지다길래 추천받아 구매했던건데.. 1권보고 이건 소장각이야를 외치며 계속해서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정말 최고로는 작화가 미쳤고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매력도 그에 못지않게 좋아서 이건 소장해야해요ㅠㅠ 이북보다는 종이책 추천합니다. 아무튼 이번 권에서도 그림은 여전히 작가님이 열일하고 계시고 스토리도 다음다음을 외치게 되네요 |
|
워낙에 입소문이 자자했던 작품이라 대체 이 만화에 어떤 매력이 있을까 싶어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읽어본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권부터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와 미려한 작화에 넉다운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후속권이 언제쯤 나오나 고대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코코의 마법 수행과 그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것도 재미있고, 같은 마법사를 목표로 전진하는 주변 동료들끼리의 우정과 미묘한 신경전 역시 흥미롭습니다. 게다가 스승 키프리의 비밀과 정체도 서서히 드러날 것 같은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