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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카카오 브런치의 인기 작가라고 합니다. 소제목인 '위장 질환이 당신 지갑을 발가벗기기 전에'라는 것 때문에 읽어보게 되었던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보니 제목도 평범하지는 않았습니다. 살면서 좋은 일만 있는 건 아니지만, 저자는 어느 날 평소와 다르게 하루를 시작하기로 합니다. 계란프라이가 바꾸어놓은 아침은 많은 것들을 달라지게 합니다. 그리고 이전과 달리 마음의 균형을 잡고 덜힘들고 더 기쁜 시간을 사는 것에 대한 저자의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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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시간날때 지하철안에서나 카페에서 휴대폰으로 볼려고 이북으로 대여해서 구입했는데, 이 책은 무거운 주제의 책내용이 아니고 가볍게 술술 읽어내려갈수 있는 책내용이 맘에 들었다. 정말 이런저런 스트레스로 인데 늘 피곤에 지쳐 있는 요즘인데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가면 윗층과의 층간소음까지 시달려서 정말 위장질환까지 생길정도로 피폐하게 살아가고 있던차에 내 눈에 들어온 책이였다. 첫번째 파트인 음식과 내 몸 이야기도 그럴듯하니 흥미로웠고. 두번째 파트인 일과 회사에 대하여 는 그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힘 감정을 계속 참기만 했는데 이젠 조금씩 반항해보기로 했다. 세번째 파트인 사람과 관계에 대하여는 정말 보면서 맞아맞아~를 몇번이나 외쳤던지.... 마지막 파트인 일상과 태도에 대하여도 흥미로운 내용이였다. 이해하기 쉬운 그림이랑 같이 보니 지루하지 않고 술술 읽어 내려갈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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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일러스트랑 제목에 혹해 구매했는데, 굳이 구매할필요까지 있었나 싶은 책이에요 구구절절이 맞는 말들과 좋은 글들이 많은데, 제가 정말 감정조절 잘 못하는 사람이라 간절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들은 없더라구요 ㅠㅠ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밤중에 생각나서 불면인건 여전하구요 ㅠㅠ 제목 정말 잘 지으신 것 같아요 제목때문에 구매했어요 일러스트도 너무너무 이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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