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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지키는작은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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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지키는작은영웅들#지속가능한미래를만드는환경운동이야기#한울림어린이 #환경운동#환경운동은우리의내일을지키는일#환경운동가 #환경보호#환경보호는우리의미래를지키는일#환경운동가는진정한영웅#환경을대하는우리의자세#초등학생추천도서 #초등학생추천 '환경 운동가'는 환경 보호와지구 온난화 해결에 없어서는 안 될,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진정한 영웅들이에요. 두 세번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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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운동가'는 환경 보호와

지구 온난화 해결에 없어서는 안 될,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

진정한 영웅들이에요.

 

두 세번 강조해도 여러번 반복해서

말해도 과함이 없는 환경보호의 중요성

대해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이슈가 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걸음마 단계가 아닌가 싶다.

 

빨대가 코에 꽂힌채 사채로 발견된

거북이

뱃속에 온갖 쓰레기들로 가득차

둥둥 뒤집은 채로 물고기

등등

더 이상 신기한 일도 놀라운 일도

아니게 되버리고 나니 그냥 담담히 받아들이고

있는 내 자신을 보니 더 씁쓸했다.

 

이 책은 중국을 시작으로 해서

온드라스까지 35개의 나라 지구촌 곳곳

구석구석 환경을 지키고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고 있는 우리의 영웅들을

만나보고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플라스틱 오염을 막다 찰스무어(미국)

원자력 발전을 반대하다 무토 루이코(일본)

숲의 약탈자를 몰마내다 춧 부티(캄보디아)

맹그로브를 되살리다 아이다 알리(세네갈)

아마존 밀림을 보호하다 치코 멘데스(브라질)

석유 채굴에 반대하다 니모 베시(나이지리아)

 

우리에게 익히 알려져 있는 유명인이기 보다는

잘 알지 못하고 생소한 환경운동가들이

더 많겠지만 자신의 소신과 생각을

몸소 실천하고 행동하는 그들의 용기와

도전을 다시 한번 배워보고 작게나마

지금부터라도 따라해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초등학생 4학년이 쓴 글>

 

이 책은 프랑스사람 이자벨 콜롬바가

쓴 책이다.

우리 아빠는 환경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어서 난 절대 지구를 아프게

하는'일은 하지 않는다.

 

환경문제야 말로 우리 사회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쓰레기를 땅에 버리고 자동차에 매연과

끝없는 개발은 결국 우리 인간을

파멸시키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환경을 아껴야 한다.

 

에너지 자원은 한 없이 있는게 아니다.

에너지 절약은 말로만 하지 않고

직접 실천해야 한다.

 

중국의 기자 차이징은 인기있는

기자였지만 아기가 태어나서 방송국을

그만둬야 했다. 차이징의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양성종양으로 수술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차이징은 <돔 아래에서>라는

환경 다큐를 만들어냈다.

 

 

s*******7 2019.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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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 이자벨 콜롱바 글 / 알랭 필롱 그림 / 권지현 역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 이자벨 콜롱바 글 / 알랭 필롱 그림 / 권지현 역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내용보기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환경 운동 이야기 / 이자벨 콜롱바 글 / 알랭 필롱 그림권지현 역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9.02.21 / 원제 Des Heros Pour La Terre (2016년) / 한울림생태환경동화  책을 읽기 전  출판사 한울림의 <내일을 바꾸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을 작년 이때쯤 만난 것 같아요.다시 일 년 만에 환경에 관한 메시지를 강하게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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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환경 운동 이야기 / 이자벨 콜롱바 글 / 알랭 필롱 그림

권지현 역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9.02.21 / 원제 Des Heros Pour La Terre (2016년) / 한울림생태환경동화

 

 

책을 읽기 전

 

 

출판사 한울림의 <내일을 바꾸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을 작년 이때쯤 만난 것 같아요.

다시 일 년 만에 환경에 관한 메시지를 강하게 던져주는 환경 관련 책을 만났네요.

같은 듯 다른 제목의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에는 어떤 영웅들이 있을지 궁금해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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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34개의 이야기는 '나라 - 인물 - 주요 활동'의 형식으로 짜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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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 알레타 바운 - 광산 개발에 반대하다'

 

 

가장 관심이 갖던 이야기는 표지의 그림의 주인공이지요.

1980년대부터 인도네시아 정부는 개발 허가를 내 주기 시작했고 광산 회사는 티모르섬의 땅을 마구 파헤쳤어요.

몰로족 출신이 알레타는 돌이 인간을 조상과 이어 준다는 조상의 가르침을 믿었어요.

1999년부터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땅을 지켜야 한다고 사람들을 설득했어요.

10년이 지나자 150명의 여성들이 모인 단체가 만들어졌어요.

대리석 채석장을 점거하고 전통 의복을 입고 불도저와 굴착기 앞에서 천을 짜며 평화 시위를 했어요.

이 싸움은 무척 힘들었어요.

시위 여성들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집의 기물을 부수는 일도 있었지요.

알레타는 30명의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폭행 당하고 칼에 찔려 죽을 뻔했어요.

하지만 알레타는 싸움을 포기하지 않았고 광산 다섯 곳은 폐쇄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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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 사하라 사막의 인사라 주민들 - 지하수 오염을 막다'

 

 

1962년부터 천연가스와 석유를 채굴해 왔지만 소수의 다국적 기업에게만 이익이 돌아갈 뿐이었어요.

다국적 기업들은 지난 수십 년 동안 환경을 오염시켰지만 한 번도 처벌받은 적이 없었지요.

사막에는 거대한 석유 웅덩이가 생겨나고 낙타들은 오아시스로 착각해서 석유에 빠져 죽었지요.

 

사막 한가운데 사는 인살라 주민들은 2015년 한해 동안 셰일 가스 채굴을 반대하는 평화 시위를 벌였어요.

3월이 되자 경찰이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은 진압하기 시작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당했고, 총에 맞은 사람과 최루탄 가스에 질식해서 목숨을 잃은 사람도 있었죠.

 

셰일 가스는 지하 1~3킬로미터 깊이에 있어 채굴하려면 많은 물이 필요하고 오염 물질이 많이 생기지요.

인살라 주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건 지하수의 오염이에요.

사막에 위치한 도시에서 물은 아주 중요하지요.

셰일 가스 채굴 반대 운동은 생존의 문제예요. 어떤 협박도 통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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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 반다나 시바 - 생물 다양성과 농부의 자유를 보호하다'

 

 

농부들은 자신들이 키운 농작물에서 씨를 얻고, 다시 이 씨를 심어서 농작물을 키웠지요.

현대식 농업 체계에서는 다국적 기업에 '로열티'를 내고 매년 종자를 사서 씨를 뿌리지요.

다국적 기업의 종자는 병충해에 강하고 맛이 좋은 농작물의 씨앗이지요.

함정이 있어요. 이 하이브리드 종자는 씨앗을 만들지만 이 씨앗에서는 열매가 생기지 않아요.

또 하이브리드 종자와 함께 식물병충해 방제와 함께 사용해야 해요.

종자와 화학 비료를 사용한 땅은 금방 척박해져서 다시 하이브리드 종자와 비료를 사용해야 해요.

농부들은 종자와 비료 비용으로 많은 부분을 지출하고 이런 악순환은 계속되어 농사를 포기하도 하지요.

반다나는 1980년대 초부터 생물 다양성과 전통 농업 보호를 위해 싸우기 시작했어요.

 


 

책을 읽고

 

 

농작물의 씨앗은 자연의 순리로 돌고 돌아서 자연에서 다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지요.

하지만 현실은 금반지 하나 팔아서 파프리카 종자 한 움큼도 사기 어렵다고 해요.

청양고추, 무, 배추, 양파, 오이, 당근과 같은 종자를 외국 기업에게 로열티를 지불하고 있다고 해요.

씨앗을 뿌리기 위해 로열티를 지불한다는 내용을 알았는데 인도의 사정도 심하군요.

지구에 존재하는 농작물 종류의 절반은 다국적 기업에게 특혜가 있다니 무서운 일이네요.

언젠가 우리가 농작물로 노예가 될 수 있다는 말도 와닿네요.

 

 

누구나 환경에 대한 걱정과 고민을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실천, 행동이 쉽지 않지요. 우리가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쓰레기 줄이기, 나무를 심고, 재생 에너지를 쓰고,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사라지는 동물과 식물에 대해 관심을 갖고, 먹거리의 이야기들에 하나하나 작은 관심을 보여야겠어요.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를 읽고 나니 전 세계의 환경운동가들이

어떻게, 왜 환경보호에 관한 일들을 시작했는지 알 수 있어요.

책 속의 영웅들이 처음부터 거창하고 큰 뜻을 가지고 시작한 것은 아니었지요.

우리도 작은 행동들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서 하나뿐인 지구에 대한 내일을 약속해 보면 좋겠어요.

s*****3 2019.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일을 지구를 위해 지금 같이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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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포크레인 앞에 홀로 서 있는 작은 여인...제목을 통해서도 느껴지는 영웅이네요.미세먼지가 심해환경의 위험성이 눈앞에 닥쳐있는 요즘꼭 읽어야 할 책을 소개합니다.  37명의 영웅들이 소개되어 있어요.차례를 보면서아는 이름을 찾아봅니다.얼마 전 환경보호 책을 읽은 이유지요.  이미 잘 알고 있는 왕가리 마타이를 제일 먼저 찾아봅니다.왕가리 마타이는 비옥한 땅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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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포크레인 앞에 홀로 서 있는 작은 여인...

제목을 통해서도 느껴지는 영웅이네요.

미세먼지가 심해

환경의 위험성이 눈앞에 닥쳐있는 요즘

꼭 읽어야 할 책을 소개합니다.

 

37명의 영웅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차례를 보면서

아는 이름을 찾아봅니다.

얼마 전 환경보호 책을 읽은 이유지요.

 

이미 잘 알고 있는 왕가리 마타이를

제일 먼저 찾아봅니다.

왕가리 마타이는 비옥한 땅이 무분별한 벌목으로

메말라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그린벨트 운동으로 나무 심기를 했어요.

독재권력에 저항하다 감옥에도 갇혔었지만

아프리카의 환경. 사회, 경제, 문화까지 영향을 미쳤어요.

나무가 없으면 시냇물도 마른다며

왕가이 이야기를 하는 둘째를 보며

아는 것의 중요함을 다시 깨닫습니다.

 

중국 공영 방송국 기자 차이징은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았어요.

뱃속의 아이에게 양성 종양이 발견되고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수술을 받아야 했죠.

아이가 태어난 후

베이징의 대기오염에 더욱 위험성을 느끼게 되었고

중국의 대기 오염을 다룬

'돔아래서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서

인터넷에 올렸어요.

많은 사람들이 중국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달았죠.

하지만 중국은 사회주 국가라

더 이상 다큐멘터리를 볼 수 없게 된 것이

매우 안타까워요.

 

아르헨티나 이투사잉구에 사는 소피아는

다른 지역 사람들보다

이투사잉구에 사는 사람들이

암과 같은 심각한 질병에 더 많이 걸린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녀 자신의 아이도 신장기형으로

태어난 지 석 달 만에 하늘나라로 갔지요.

소피아의 다른 아들도 몸에 마비가 왔고

이것이 농약으로 인한 결과임을 알게 되었어요.

농약은 인공적으로 만든 화학물질로

사람들에게 심각한 질병을 일으길 수 있죠.

아르헨티나는 유전자 변형 농작물을 재배하고 수출하는 나라로

유전자변형 농작물들은 독한 농약을 견뎌내도록 만들어졌어요

소피아는 농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집 근처에서는 농약을 쓰지 않도록 법원의 결정도 받아냈어요.

소피아는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쁜 소식도 있었어요.

덴마크 북해의 삼소섬은

태양열. 지열, 물, 공기, 바람 등을 이용한 재생 에너지로

에너지 자립에 성공했어요.

다국적 기업의 투자를 받지 않고

지역 주민들의 힘으로 일궈낸 결과로

지금은 에너지를 수출하기도 합니다.

 

책에 나오는 영웅들은 작은 영웅이 아니에요.

선생님이었다가

엄마였다가

의사였던 사람들이

환경이 파괴되는 것을 보고...

사람들이 병드는 것을 보고...

자연을 살리는 것이 지구를!

그리고 우리 인간의 삶은 살리는 것을 깨닫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신념을 알리고 있는

위대한 영영웅들이에요.

 

 

그런데 이 영웅들은

지구를, 자연을, 동물을, 인간을 살리기 위해.

행동하고 실천하면서

많은 기업과 국기로부터

살해 위협을 당하고 있어요.

실제. 2002년에서 2013년까지

브라질에서만 448명의 환경운동가들이 암살되었다고 해요.

 

 

늘 미세먼지로 환경오염의 문제에 직면한 현재를 사는 우리들은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해야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요.

그래야 미래가 있어요.

이분들의 이야기는 먼. 지난 이야기가 아니에요.

최근의 일이고 현재의 일이에요.

우리도 당장 실천해야겠 습니다.

물은 아겨쓰고

가까운 곳은 걸어다니고

쓰레기를 줄이고

한 그루의 나무를 소중히 여기며

자연을 보호해야겠습니다.

작은 발걸음부터 함께 시작해요~

m*******j 2019.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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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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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어린이 출판사의 환경 운동 이야기인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이자벨 골롱바 글/ 알랭 필롱 그림/ 권지현 옮김을 만나봤어요.안그래도 점점 자연환경이 오염되면서 우리의 후손들이 걱정되는 현실이잖아요.우리가 ,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이 현재 일상생활에서 지속 가능한 환경운동이 무언지 평소에도 궁금하던 차에 이런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세계 각국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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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어린이 출판사의 환경 운동 이야기인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이자벨 골롱바 글/ 알랭 필롱 그림/ 권지현 옮김

을 만나봤어요.

안그래도 점점 자연환경이 오염되면서 우리의 후손들이 걱정되는 현실이잖아요.

우리가 ,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이 현재 일상생활에서 지속 가능한 환경운동이 무언지 평소에도 궁금하던 차에 이런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세계 각국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환경오염의 실태와 또 그 나라에서 상황에 맞게 시작되고 있는 환경운동에 대한 글들이 수록되어 있네요.

아쉬운 건 중국도 있는데 우리나라의 이야기는 없다는 것....ㅠㅡㅠ

우리가 읽고, 아이들에게 가르쳐서 우리만의 지속가능한 환경운동을 해봐야겠죠??

글도 글이지만, 저는 이 책에 삽화를 그린 알랭필롱이란 분이 참 대단한 분인듯... ^^

한쪽의 그림에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단순명료하면서도 와닿는 그림을 딱 그려주셨더라구요.

아이들의 경우 , 활자보다는 한컷의 삽화가 더 영향을 많이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렇게 느낀 거 같아요.

이 책에 나오는 환경 운동가들은 무시무시한 경제 논리와 막강한 힘을 가진 조직들에 맞서 싸워요.

다국적 기업, 정부, 불법적인 단체들은 환경을 보호해 달라는 요구에 폭력으로 맞서지만, 환경운동가들은 이런 조직들에 맞서서 평화 시위와 시민 불복종 운동등을 전개해 오고 있답니다.

환경을 지키는 일은 곧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니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미래를 지키기 위해 작은 일이라도 용감하게 실천하는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책이네요 ^^




a****0 2019.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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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생태환경동화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한울림어린이] 생태환경동화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내용보기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한울림어린이/ 환경동화/ 생태환경동화/ 환경운동/ 작은영웅/ 이자벨콜롱바 글환경오염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해지자아이들에게 살기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라는 움직임이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중인데요 ~!4월은 환경의 달이라는것을 아시나요?특히,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랍니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해상기름 유출사건을 계
"[한울림어린이] 생태환경동화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내용보기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한울림어린이/ 환경동화/ 생태환경동화/ 환경운동/ 작은영웅/ 이자벨콜롱바 글






환경오염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해지자

아이들에게 살기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라는 움직임이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중인데요 ~!


4월은 환경의 달이라는것을 아시나요?

특히,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랍니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건을 계기로 오염문제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보호자가 지정한 날이기도 하죠


^^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

웅들>은

제목에서도 보이다시피 생태환경동화입니다

저희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환경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요

본인들도 환경을 보호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입니다


 


##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에서는
34명의 영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작은 영웅들은

이름이 낯설게 느껴지기까지 했지만

읽고나면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 진정한 영웅들을

가슴속으로 느낄수 있다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이책을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지구를 보호하겠다고 다짐을 하실겁니다





<파란 하늘을 되찾다>

첫번째 이야기 - 중국의 차이징 환경운동가


중국 공영 방송국에서 일하는 기자 차이징은

호흡기 전염병인 사스, 공장 매연, 화학물질로 인한 하천오염등

취재하면서 전국을 누비고 다녔답니다

임신하자마자 아이에게 양성 종양이 있다는것을 알고

태어난 아이를 미국에서 수술을 받은다음 베이징으로 돌아왔어요

차이징은 부모가 되자 아이가 마시고 먹고 숨쉬는

모든것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답니다


2014년 초미세먼지로 인한 대기 오염이

베이징에서만 175일이나 되었음을 알게되었고

기자로서의 오랜 경험을 살려 중국의

대기 오염을 다룬 다큐멘터리 <돔 아래에서>를 만듭니다


무기력한 정부, 산업계의 불법, 국영기업의 협박등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핑계로 환경오염을 문제삼을수 없도록 만든

다큐멘터리는 중국의 3분의 1이 보았다고 해요

그 변화로 시민들은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변화의 큰 걸음이 시작됐음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플라스틱 오염을 막다>

두번째 이야기 - 미국의 찰스무어 환경운동가


요트경기로 하와이에서 로스엔젤레스까지 몰던중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더미가 끝없이 펼쳐져 있음을 목격합니다

이 쓰레기더미는 북태평양 해류의 거대한 소용돌이에 밀려온

플라스틱, 병, 병마개, 포장재의 무덤이었어요

죽은고래의 배 속에서도 플라스틱 17kg이 발견된적도 있지요


찰스무어는 지구의 모든 바다가 오염되었으며

바다를 청소하는 일은 불가능하고

플라스틱이 더 이상 바다로 흘러들지 않도록

플라스틱 생산을 멈추는 것만이 해결방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답니다

 

 





<원자력 발전을 반대하다>

세번째 이야기 - 일본의 무토 루이코


무토 루이코는 장애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였어요

무토가 원자력 발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건

체르노빌 원전사고를 본 다음이었답니다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에 진도 9의 지진이 일어나면서

45km떨어져있는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가동을 멈췄다는 소식을 듣게됩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1800㎢ 달하는 지역을 방사능에 오염시켰어요


무토는 원전사고가 일어난 다음 날, 단체를 만들어

도쿄전력을 상대로 소송을 시작합니다

쓰나미가 발생했을 때 일어날수 있는 물질적피해과

인명피해를 예방하기위해 아무조치도 취하지 않았던

경영진에게 책임을 묻는 첫걸음이었답니다

 

 

 

 

 

34명의 환경 운동가 이야기를 읽으면서

환경운동이 우리의 내일을 지키는 일임을 알게 되었답니다

조그마한 일이지만, 나무를 심고 쓰레기를 줄이는것은

우리의 삶의 터전을 지키는 일인거죠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작은일이라도 실천을 해야하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저또한 아이들과 책을 읽고나서 미약하게나마

나름대로 실천하고 있는중입니다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환경 운동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교과연계도서로 활용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3학년 도덕 6.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5학년 도덕 8. 우리 모두를 위하여

5학년 1학기 사회2.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국토

6학년 1학기 과학 2. 생물과 환경

6학년 2학기 과학 2. 전기의 작용


글밥이 많은것 같지만, 단편으로 수록되어있기 때문에

저학년 아이들도 읽으면서 환경에 대해서 배울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아이들에게 미래를 지키기 위해서 작은것또한 실천하는것이 중요함을 일깨워주는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작가
이자벨 콜롱바
출판
한울림어린이
발매
2019.02.21.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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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이웃 정여니님의 블로그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
m****2 201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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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초등추천]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환경운동 #환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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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이 되어도 마냥 기뻐할 수 없습니다 바로 미세먼지 때문인데요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해요   미세먼지 감옥 속에서 마스크를 쓰고 답답하게 숨을 쉬다 보면, 어느날 보이는 미세먼지 없는 파란 하늘은 선물같이 느껴져요~   미세먼지는 이제 우리의 삶의 질까지 크게 좌우하고 있어요  안타까운 일이지만 미세먼지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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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이 되어도 마냥 기뻐할 수 없습니다

바로 미세먼지 때문인데요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해요  

미세먼지 감옥 속에서 마스크를 쓰고 답답하게 숨을 쉬다 보면,

어느날 보이는 미세먼지 없는 파란 하늘은 선물같이 느껴져요~

 

미세먼지는 이제 우리의 삶의 질까지 크게 좌우하고 있어요 

안타까운 일이지만 미세먼지뿐인가요.. 다양한 환경 문제가

여러 형태로 우리 삶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어요

 

현재의 삶을 위해, 내일을 위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키는 일은 정말 중요해요

 

세계 곳곳에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싸우는 사람들이 있어요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을 우리는 '환경 운동가' 라고 불러요

 

환경 운동이라고 하면 뭔가 범상치 않은, 쉽게 할 수 없는 일처럼 느껴지는데요

환경 운동가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이랍니다 ^^*

우리가 숨 쉬고 살아가는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낸 것이에요

 

환경 운동, 환경 운동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한울림어린이의 신간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을

초등 6학년 만두군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환경 운동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환경 운동 이야기

 

이자벨 콜롱바 글, 알랭 필롱 그림, 권지현 옮김

- 한울림어린이 -

 

#환경운동 #환경운동가 #환경오염 #환경보호

 

 

 

 

 

이 책에는 세계 각 나라에서 활동하는,

환경 운동가들의 이야기 34편이 실려 있어요  

 

나무 심기 운동을 시작한 케냐의 왕가리 마타이,

마을의 쓰레기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인 이탈리아의 시골학교 교사,

덴마크의 외딴섬 하나를 에너지 자급을 이룬 친환경 섬으로 바꾼 농부처럼

평범한 시민들의 환경 운동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얼마 전부터 플라스틱 사용 규제가 시행되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운동이 일어나고 있어요

 

여러 뉴스, 기사, 정보 등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 규제의 필요성을 접하기는 했지만

플라스틱이 얼마나 어떻게 환경에 악영향을 주는지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요

이 책은 플라스틱으로 인한 바다 오염과 그 폐해를 좀 더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이렇게까지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이었구나.. 많은 걸 깨닫게 되었네요..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효과도 있고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단 생각도 들었어요

 

 

 

 

 

만두군은 그동안 환경에 대한 여러 책을 읽어보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환경 운동가들이나 그들이 실천한 환경 운동은

처음 들어 본 것도 많고.. 꽤 낯선 것들이었다고 해요

 

책을 읽으며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 진정한 영웅들의 이야기,

환경 운동에 관해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 많아 좋았다고 합니다 :)
 

 

 

 

 

책 속 많은 이야기들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이야기 하나 골라보라고 했더니

캐나다의 러쿼람스 부족에 관한 이야기를 고르네요

 

말레이시아의 거대 에너지 기업 페트로나스의 자회사인

퍼시픽 노스웨스트 LNG 가 러쿼람스 부족이 사는 룰루 섬에

천연 액화 가스 공장과 해상 터미널을 건설할 계획으로

10억 달러 수표를 건네지만 그들은 거액의 수표를 거절해요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를 보호하기 위해서였어요

 

이 이야기를 고른 이유는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끝까지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여서 골랐다고 하네요 ^^

 

그러게요 이런 법정 드라마가 만들어져도 좋을 듯요

사람들의 환경 오염, 환경 운동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 있고요

예전에 봤던 존 그리샴의 '펠리컨 브리프' 도 생각났어요 ㅎㅎ

 


내가 환경을 위하여 행하는 실천은 너무나도 작고 미미해

환경 보호에 과연 도움이 되기는 할까 생각이 들지만..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책을 읽으며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환경을 지키는 일은 어렵지 않다는 걸 알고,

작은 일이라도 주저하지 않고 실천하는 힘은 중요하단 걸 배웠어요

 

환경을 지키는 일은 곧 미래를 지키는 일..

우리 모두 누구나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이 될 수 있어요 :)

 

YES마니아 : 로얄 p******1 201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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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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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미세먼지의 고통 속에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죠. 맘껏 뛰어놀아야 하는 아이들에게 미세먼지가 심하니까 나가지 말라고 이야기하면 괜히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숨 쉬는 것도 쉽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필수품이 되어버린 미세먼지 마스크는 쇼핑할 때에 잊지 않고 구매해야 하는 목록이 되어버렸어요. 기관지가 안 좋은 아이들이 미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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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미세먼지의 고통 속에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죠.

맘껏 뛰어놀아야 하는 아이들에게 미세먼지가 심하니까 나가지 말라고 이야기하면 괜히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숨 쉬는 것도 쉽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필수품이 되어버린 미세먼지 마스크는 쇼핑할 때에 잊지 않고 구매해야 하는 목록이 되어버렸어요.

기관지가 안 좋은 아이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감기도 자주 걸리는 것 같고 피부도 거칠어진 것 같고...

걱정이 한두 가지가 아니네요. 마음이 아파요.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맘껏 숨 쉬는 환경마저 어른들이 빼앗아갔다는 죄책감 때문인 것 같습니다.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환경을 지키고 보호하는 일은 특정인이 아닌 누구나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나 하나쯤이야 쓰레기를 버려도 괜찮겠지 하는 마음도 분명 존재할 것이구요.

하지만 나 하나쯤이야 가 모이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되겠지요.

세계의 여러 나라 사람들이 실천하고 있는 환경을 보호하려는 마음들이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에 담겨 있습니다.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고 자연을 지키고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것은 어느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세계 모든 사람들의 문제임을

인식하고 깨달을 수 있었어요.

환경 운동가들은 끊임없이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싸움의 대상은 큰 힘을 가졌기 때문에 늘 부당한 방법으로 외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알아보려고 하지 않고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고 있는 우리 자신도 반성을 해야겠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뱃사람 찰스 무어는 요트를 타다가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더미를 발견합니다.

이를 계기로 운영하던 회사를 접고 플라스틱 오염 문제와 플라스틱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연구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알레타 바운은 대리석을 가득 싣고 오는 트럭의 행렬을 보고 충격을 받습니다.

아이가 있는 알레타에게 광산 개발을 위해 땅을 마구 파헤치는 모습은 위험하기도 했지나 자연을 훼손하는 아주 큰 충격이었지요.

조상의 가르침은 자연과 인간의 몸은 같다는 것이었는데 알레타는 땅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오랜 시간 대리석 채석장을 점거하며 평화 시위를 했답니다.

하지만 시위 여성에게 쏟아지는 폭력과 죽음에 대한 위협까지...

그래도 알레타는 굴하지 않고 여전히 생태계와 자연 풍경의 복원을 위해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케냐의 파울라 카훔부는 어린시절 아프리카 국립공원에서 숲을 보호하는 경비원이 되고 싶었었답니다.

 비정부 기구인 '와일드라이프디렉트'의 대표가 되어 '코끼리에게 손대지마' 온동을 벌였지요.

아프리카에서 벌어지는 코끼리, 코뿔소 등 멸종 위기에 처한 다른 많은 동물들을 지키고 싶었던 파울라.

밀렵과 불법 거래가 이뤄지는 곳에 여러 범죄 조직과 정부가 얽혀 있어서 수많은 위협을 받아야 했지만 파울라는 멈출 수 없었습니다.

소중한 유산을 지키고 싶었기 때문이죠.

이 밖에도 아주 많은 진짜 영웅들이 가득합니다.


 

 

? 

 


그리고 각 이야기마다 그림이 나오는데 그림을 보면서도 느껴지는 것이 참 많더라구요.

자연의 죽음은 모든 생명의 죽음이기도 합니다.

모두 소개할 수는 없지만 나도 우리 아이들도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영웅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작은 일부터 실천하도록 해야겠습니다.


 

o*****2 2019.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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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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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등장하는 환경 운동가들이 모두 처음부터 환경 운동가로서의 길을 걸어왔던 것은 아니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어떤 이는 군인으로, 또 다른 이는 엔지니어로 각자의 생계를 위해 직업 생활을 이어오던 중에 우연한 계기로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리곤 해당 문제를 바로잡고자 구체적인 행동을 하기에 나선다.우리는 이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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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등장하는 환경 운동가들이 모두 처음부터 환경 운동가로서의 길을 걸어왔던 것은 아니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어떤 이는 군인으로, 또 다른 이는 엔지니어로 각자의 생계를 위해 직업 생활을 이어오던 중에 우연한 계기로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리곤 해당 문제를 바로잡고자 구체적인 행동을 하기에 나선다.

우리는 이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이제는 필수품이 되어버린 마스크를 끼고서 매캐한 미세먼지를 느끼고, 길거리로 흘러넘치는 일회용품들을 두 눈으로 목격하고 있다. 이처럼 환경 오염을 매일 같이 맞닥뜨리고 있지만, 우리가 직접 나서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고 인식하지 않는다. 기업, 정부, 또는 제3의 기관이 사회적 의제로 간주하고서 이를 주도적으로 해결해줘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환경은 '생존'의 문제이다. 생존을 다른 대상에 의존하는 것은 자기기만적인 동시에 무책임한 행동이다. 살아남기를 원한다면 본인이 직접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해야 한다. 그것이 분리수거와 같이 아주 사소하게 여겨지는 일이라도 말이다. 당장 나부터 그간의 소극적이었던 태도를 바로잡아 환경 운동가들의 뜻깊은 행보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k*****3 201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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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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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글  이자벨 콜롱바그림 알랭 필롱출판 한울림어린이작가에 대하여~1970년대 초반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니스에서 맘껏 자연을 누비며 어린 시절을보냈습니다. 붉은 벽돌과 홍합과 할머니의 바삭한 와플,흑설탕으로 구운 파이, 황해와 구름을 좋아합니다.파리에서 저널리스트로서의 삶을 시작했고, 이후 라디오방송국 기자로 일하며 수많은 나라들에서 수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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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글  이자벨 콜롱바
그림 알랭 필롱
출판 한울림어린이

작가에 대하여~
1970년대 초반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니스에서 맘껏 자연을 누비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붉은 벽돌과 홍합과 할머니의 바삭한 와플,
흑설탕으로 구운 파이, 황해와 구름을 좋아합니다.
파리에서 저널리스트로서의 삶을 시작했고,
이후 라디오방송국 기자로 일하며
수많은 나라들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2006년 첫 소설을 출간한 이래,
10여 권의 책을 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야누시 코르차크: 어린이도 아이와 똑같은
권리가 있다》가 있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작은 영웅들》은 이자벨이 쓴 첫 번째 다큐멘터리입니다

 

 

 환경에 관한 책.
세계 곳곳에서 환경을 지키기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는
작은 움직임이 일고 있다는것을 이책을 통해
알게되요.
그러면서 아이는 지금 자신이 살고있는 지구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요.
34명이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친환경 마을을 만든기위해 마을 사람들과 함께
노력하는 레바논의 리마 타바레이.
동물들의 멸종을 막고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인도네시아 보루네오의 비루테 갈디카스,
케냐의 파울라 카훔부.
사람의 편리를 위해 자연을 보존하기보다는
훼손하면서 지금의 환경을 만든것이 아닐까.
울창한 숲을 회색빛 건물이 들어서게 하고,
나무를 심기보다는 벌목을 일삼고...
그렇게 자연을 보호하기위해 노력하는
환경운동가나 단체도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뉴스를 통해 아이들은 비닐류나 플라스틱이
얼마나 지구 환경오염과 생태계에 큰 편화를
가지고 오는지를 알게되었죠.
어느날 죽은 고래를 발견하고 원인을 찾기위해
살펴본 결과 고래의 뱃속에는 많은 플라스틱과
비닐들이 한가득이였어요.
또한 태평양 한가운데 만들어진 플라스틱섬.
거대한 플라스틱섬은 사람들이 사용한 플라스틱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해요.
서서히 녹고 있는 빙하도 지구의 환경이 얼마나
안좋은지를 간접적으로 말해주고 있는거죠.
지구는 지금 이시대를 살고있는 사람들만의
것이 아니죠.
자손 대대로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귀한 유산이
되는것이죠.
그런 지구의 환경을 훼손할 권리는 없어요.
환경을 보호하고 지켜나가야 할 의무,책임이
있는 것이죠.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져보세요.
"너는 소중한 지구를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니?"

아이와 함께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면서 토론 할 수 있는책.
지구 곳곳에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는것을
알려주는것과 동시에 경각심을 깨워주는책.
초등 고학년들은 스스로 읽으며 생각하는
시간도 갖게 되지만 저학년인 아이들은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기보다는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부분을 먼저 찾아
읽어보는것이 더욱 책읽기에 도움이 된다.
동물에 관심이 있는지, 자연 환경에 관심이 있는지,
또는 개발에 관심이 있는지 등등.

지구를 지키기위해 큰일을 계획하기보다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찾아
바로 실천하는것이 중요해요.
바다의 플라스틱섬이 더이상 커지지 않게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분리수거도 더욱
신경써서 하는일.
어렵지 않고 바로 실천할 수 있어요.
가까운거리는 걸어가자는 말도 부모님께
할 수있는 실천이죠.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목록을 만들어 눈에 잘 띄는 자리에 두고
습관이 되도록 만들어가요^^

#환경#환경도서#환경운동이야기#내일을지키는#작은영웅들#한울림어린이

c*****5 201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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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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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지키는 작은영웅들지속가능헌 미래를 만드는 환경 운동이야기한울림어린이 글 이자벨 콜롱바그림 알랭필롱이책은 작은실천과 자신만의 소신으로 환경을지키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자신의위치와 자신의 삶의 터전에서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는 환경운동이야기입니다 그중에서 눈에띄었던 감동받은 이야기 몇가디만 소개해볼게요미국의 찰스무어의 이야기 플라스틱 오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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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지키는 작은영웅들
지속가능헌 미래를 만드는 환경 운동이야기
한울림어린이

글 이자벨 콜롱바
그림 알랭필롱

이책은 작은실천과 자신만의 소신으로 환경을지키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자신의위치와 자신의 삶의 터전에서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는 환경운동이야기입니다 그중에서 눈에띄었던 감동받은 이야기 몇가디만 소개해볼게요


미국의 찰스무어의 이야기 플라스틱 오염을 막다

찰스무어는 요트경기에 나갔는데 지름길을 찾아 로스앤젤레스와 하와이사이로 가게되었는데 바다가 투명한 플라스틱 으로 뒤덮여있었어요
그 플라스틱바다를 완전히 빠져나가는데 일주일이나 걸렸어요 집에돌아온 찰스는 목공회사 문을닫고 플라스틱이 생태계에 미치는영향을 연구했어요
플라스틱은 미생물이분해하지 못하기때문에 절대로 사라지지않아요 바닷물 염분 태양의영향을 받아아주작은알갱이로 서서히 부서질뿐이지요
죽은고래의 뱃속에서 플라스틱 17kg이나 발견된적도 있지요 플라스틱알갱이는 스펀지처럼 중금속을 흡수하고 동식물에게 어주 위험한 화학물질을 모두 담고 있어서 찰스는 세계지도자들에게 이일을 알리고 플라스틱 생산중단 운동을 계속하고 있어요


우리 생활속에서 흔히사용하는 플라스틱 가격도싸고 간편해서 아주많은양의 플라스틱이 우리 근접생활환경에 노출되어있어요
하지만 그 플라스틱이 섬처럼 바다한가운데에 떠있고 그것을 물고기 고래들리 먹소있다고 생각하니 나무 가슴이 아프네요
안쓸래야 안쓸수 없는 플라스틱
줄일수있도록 일회용을 줄이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인도네시아보르네오 비루테 갈디카스의 이야기 오랑우탄을 구하다
비루테가 가장 좋아하는일은 토론토 공원에 가서 동물들을 보는것이에요
어느날 대학교 수업을 듣던중 자연그대로에서만 살수잇는 오랑우탄을 연구하러 인도네시아로 가야되겠다고 결심심했어요
그렇지만 오랑우탄은 아주 독립적인데다 아주 깊은 늪지대에 살기때문에 관찰이 쉽지 않았어요 연구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리키교수는 거절했지만 그녀의 끈질긴 설득끝에 데려가기로 했어요
그녀의 연구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에도 실렸어요 이연구로 사람들이오랑우탄에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오늘날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섬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큰 열대우림지역중의 하나가 되었어요
오랑우탄의 유전자는 인간과 97%일치해요 감정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인간과 많이 닮아 있지요하지만 오랑우탄은 밀렵꾼과 상인들에게 위협받고 대규모 살림벌채로 인해 오랑우탄이 살수 있는 곳이 많이 줄어들고 있었어요
그녀는 계속 오랑우탄의 보호를 위해서 노력하다가 밀렵꾼들에게 암살되었어요
1994년 2000여마리의 오랑우탄의 개체수가 오늘날 500마리로 줄어들게 되었답니다.

오랑우탄은 습한 원시림에만 살수 있는 아주 예민한 동물이기 때문에 아무 곳에나 살수 없고 인간이
마음대로 환경을 옮겨 놓지도 못하죠 그래서 그녀의 오랑우탄 보호 운동이 전세계적으로 퍼지지않았다면 오랑우탄은 이미 멸종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책한권을 읽고 남편과 함께 인도네시아로 가서 오랑우탄이 살수 있는 환경을 위해 환경보호에 앞장선 그녀 자신의 남은 삶을 오랑우탄과 함께 하며 오랑우탄의 행복을 위해 보냈던 용기있는 그녀에게 
우리는 쉽게 할수 없지만 그녀는 해냈던 그녀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p*****4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